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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026-6-17-(수)-나태주의 너를 아끼며 살아라 중-3부 사랑은 매번 서투르고 짝사랑이며 늘 첫사랑입니다.

작성자DigitalMan(디지탈맨)|작성시간26.06.17|조회수11 목록 댓글 0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삼인칭으로 존재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한 사람이 이인칭으로 다가온다면,

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3부-사랑은 매번 서투르고 짝사랑이며 늘 첫사랑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서로에게 집중하는 것이 아닌,

같은 꿈과 같은 가치관,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삶이라는 여정을 함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상대를 존중하는 것은

그의 말을 주의깊게 들어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벼려하고 경청하는 내 모습을 모두가 보고 있습니다.

 

 

서로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고 존중하기 위해서는

관계에도 약간의 거리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수시로 가까운 사람들과 적절한 거리를 

잘 지키고 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가 하는 사랑은 매번 서투르고 짝사랑이며 늘 첫사랑입니다.

그래서 때론 매우 슬프고 아픕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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