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눈물을 흘린다는 것은 더욱 좋은 일이다.
울음으로 마음속 응어리를 삭일 수 있고
눈물로 마음속 고통과 슬픔을 풀어 낼 수 있기 때문이다.
4부-너를 말해주는 것들
스콧 피츠제럴드의 명작
<<위대한 개츠비>>중에 나오는 말입니다.
"누구든 남을 비판하고 싶을 때면
언제나 이 점을 명심하라.
이 세상 사람이 다 너처럼 유리한 입장에
놓여 있지 않다는 것을 말이야."
한번쯤 생각해 볼 만한 문장입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내가 자주 가는 곳은 어디인가요?
내가 읽고 있는 책은 무엇인가요?
나는 어떤 사람일까요?
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삶의 가치는 무엇인가,
그것을 위해 눈물을 흘릴 만큼 간절했던 적이 있었나
생각해 봅니다.
시에 사랑하는 마음을 넣어서 쓰면
그 시가 사라지지 않는 한
사랑하는 사람도 영원히 살아남는 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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