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감정은 만들어진 습관
어차피 만날 수밖에 없는 인연이라면
상대를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나를 편안하게 하는 길입니다.
화, 상대와는 무관한 내 안의 도화선
괴로움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내 기준을 상대에게 내세우기보다
내 업식에서 일어나는 분별하는 마음자체를 순간순간 알아차리고
내려 놓은 연습을 해야 합니다..
모든 상처는 그 기억을 붙들고 있는 나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우리가 괴로운 것은 누가 상처를 줘서가 아니에요
상처받을 일이 아닌데 상처받고,
그 상처를 내면에 품고 있다가 때때로 꺼내 보면서 괴로워하기 때문입니다.
엄마 저를 낳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 덕분에 제가 이 세상에 있습니다.
지금 부모에게 잘 하는 것은 결국 나를 위하는 길입니다.
참이란 지나간 허물을 뉘우침이요
회란 다시는 허물을 짖지 않겠다고 맹세하는 것입니다.
열등감이나 우월감은 삶의 기준을 타인에 두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열등한 존재도 우월한 존재도 없습니다.
존재는 다만 다를 뿐이라는 것을 알아서 주어진 상황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열등감과 우월감을 넘어 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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