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선 시집 / 칫솔 같은 초록 싹 작성자지당김현우| 작성시간26.09.14| 조회수0| 댓글 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무영 작성시간26.09.15 산뜻하고 순수한 마음이란 걸시를 읽지 않아도 물씬 풍겨납니다.싹이란 걸앞에 '새'라는 글자를 붙이지 않아도 그저 신선함 ...그 맘 그대로 길고 긴 시잠에 빠져들길 기대합니다.발간 축하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