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경남펜, 제22호 번역원고 2편,발송합니다...
책
이재덕
언제나 내 곁을 같이하는 당신
서로가 가슴은 열적 마다
좋은 선물을 많이도 주었지
한 장 한 장 풀어내는 이야기보따리는
때로는 눈물로 때로는 웃음으로
기쁨과 즐거움을 많이도 주었지
내 삶에 나를 부려주는 든든한 친구인 당신
오늘도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당신의 화원에 문을 두드린다
냉장고의 하소연
이재덕
명절만 되면 괴로워
숨이 턱턱 막혀
숨쉬기마저도 어려워요
제발 공간 좀 만들어주세요
부탁 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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