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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시절 그 노래

권정애/낙동강 비가

작성자산메아리|작성시간19.03.04|조회수123 목록 댓글 2

낙동강 삼락공원의 아름다운 일몰


낙동강 비가 1962


작사 : 손로원

작곡 : 김동진



낙동강 흘러가네 칠 백리를 흘러가네

청춘의 높이 우는 옛 노래가 흐르네

노을이 지어가서 가는 해도 느껴 울고

고기 잡던 뱃사공도 그 님을 못 잊어

~~ 낙동강 낙동강아 노를 저어 흘러간다.

 

낙동강 흘러가네 굽이치며 흘러가네

청춘의 비를 뿌린 첫사랑이 흐르네

해마다 강남 제비 날아드는 포구에서

빨래하는 아가씨도 그 님을 못 잊어

~~ 낙동강 낙동강아 옛 노래를 불러본다.



첨부파일 B04 낙동강 비가(권정애) (1).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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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운수납자 | 작성시간 19.03.20 <洛東江 悲歌>는 가수 權貞愛님이 1962년에 대도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싸이공 아가씨/金白姬>를 타이틀 곡으로 하는 10인치 음반,"金東珍作曲集;TLK11"에 실린 이 노래는,孫露源作詞/金東珍作ㆍ編曲의 작품입니다. 이 음반에는,權貞愛님의 작품,<잘 넘어 간다;夢園作詞/松岩山作ㆍ編曲>,<꼬집고 싶어요;夢園詞>,<도쿄 아리랑;孫露源詞>이 같이 실려 있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메아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3.05 덕분에 많이 알게 됩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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