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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신 선 작성시간 22.12.07 석사랑 님 반갑습니다.
흐흐... 어찌 공군가 를 그렇게 잘 부르십니까
혹시 공군부대 여군으로 갔다 오셨는지요.
쌀쌀한 이밤 정신이 바짝 듭니다.
하였튼 추천과 박수를 드리면서 씩씩하게 물러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석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12.07 안녕하세요. 신선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예전같음 길거리도
까페도 북적이고 활기넘칠텐데
세상이 점점 이상해져
골목엔 웃음소리도 인적도
끊어져 적막하기만 합니다
션찬은 노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우울증 생길듯한 요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