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중요한...) 반죽을 다 한 뒤에 비닐에 넣어 /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는 것

꽃소금을 넣어줌

생수를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맞춤

1차 주걱으로 대충 뭉침(손에 묻지도 않고 편함)

2차 손 반죽해서 완성(반죽에 식용유 넣어주는 방법도 있지만 담백한 맛을 원하면 생략)

마지막으로 비닐에 넣어 냉장고에서 최소 30분 이상 ~ 최대 하루 정도 숙성 시킴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반죽 완성)

(반죽을 홍두깨 등으로 얇게 한 뒤 손으로 떼어내면 뜯어 넣는 시간 단축)
소금,식용유,물을 넣고 손으로 반죽
손으로 만져보아 말랑거리면 완성
그런 다음 도마 위에 놓고 몇번 치댄 뒤
비닐에 담아서 묶고 냉장고에 1시간정도 넣어두면
반죽이 부드러우면서 쫄깃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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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비 반죽을 잘하려면(저희 할머니의 말을 따르면)
1. 물과 계란을 적절히 혼합해서 반죽을 해야 담백한 맛을 느낌
2. 가세지르며 반죽합니다.
3. 빠른시간내에 반죽합니다. 그리고 숙성을 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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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지 않고 쫄깃한 맛, 집에서도 할 수 있음
우선 강력분 밀가루 구입(글루텐의 함량이 높아 쫄깃 거림)
여기에 식용유 약간과 소금, 물을 적당량 넣어 처음에는
수저로 저어 줌(손에 들어붙는 것 방지)
어느정도 농도가 어우러 지면 다음에는 손으로 힘차게 반죽
오래 치대야 쫄깃함이 늘어 남
그다음 비닐팩에 담아 냉장고에 반나절 쯤(약 4시간) 숙성
이 과정을 거쳐서 만드시면 유명먹꺼리집 부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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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좀 많이 넣고 질척하다 싶은 느낌으로
반죽해주시면 부드러운 수제비를 만들 수 있음
오래 치대면 글루텐이 생겨 더 쫄깃쫄깃해지니까 많이 치대지 마시구요..
반죽할 때 식용유 조금 넣으시구요
반죽 떼어낼 때 찍- 당겨서 좀 얇게 떼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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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2컵)에 소금을 약간 넣고, 질기를 보아가면서 물 4분의 3컵에서
1컵 정도를 넣고 반죽해 줍니다 반죽의 모양이 어느 정도 나오면
식용유(1작은술)을 넣고 반죽을 부드럽게 해주고....
(칼국수나 수제비 반죽을 할때 먼저 소금을 적당히 넣어주고,
나중에 식용유를 넣어서 반죽을 하면 훨씬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반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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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가루는 일반 밀가루보다 쫄깃함도 떨어지고 반죽도 잘 뭉쳐지지가
않습니다(튀김가루엔 밀가루와 달리 다른 첨가물이 많이 들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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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 우려내기
멸치 새우 다시마로 우린 육수물을 펄펄 끓임
반죽을 조금씩 떼서 국물에 넣고
감자와 양파도 잘라서 넣고
소금으로 간 맞추고
(청양고추 1개정도 썰어 넣고)
마지막으로 파 썰어서 넣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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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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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가루를 준비한다. 밀가루는 중력분도 좋고 다목적밀가루도 좋고 우리밀가루나 유기농밀가루도 됩니다. |
| 소금,식용유.물을 넣고 반죽을 하는데 커터기를 사용하면 쉽게 수제비반죽을 할수 있어요. |
| 반죽이 몽글거리면 반죽을 손으로 만져보아서 귓불처럼 말랑거리면 완성입니다. 밀가루는 여름은 습하고 겨울은 건조해서 물의 분량이 조금씩 차이가 생기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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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강 반죽을 해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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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마에 놓고 대강 치대기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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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빵반죽을 만들듯이 둥글게 만들기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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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닐봉지에 담아서 묶고 냉장고에 1시간을 넣어두면 힘들게 치대지않고도 수제비반죽을 쫄깃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
|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반죽을 손으로 꾹 눌러보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한 질감이 손끝에 느껴지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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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죽을 꺼내서 당겨보고 무슨 수제비를 할까? 간에 좋다는 들깨수제비를 할까? 얼큰한 김치수제비를 할까? 감자를 툭 툭 썰어넣은 감자수제비를 할까? 이런 여유로운 상상을 해보세요. |
| 반죽을 손에 놓고 쭈욱 당기면 저렇게 늘어납니다. 수제비의 반죽의 두께는 얼마든지 조절할 수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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