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서는 원래 팁에 대한 습관이 없었지만 유럽의 여행자들이나 현지 체류자들이 자기 나라의 습관에 따라 만들어진 것으로 지금은 호텔이나 중급 호텔 이상에서는 팁을 주는 습관으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단 미국처럼 그것이 수입의 전체인 시스템은 아니고, 서비스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며, 한국에서 마음의 표현으로 주는 것처럼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팁은 호텔 등에서는 포터(혹은 벨보이)가 짐을 운반해 주었을 때, 룸서비스를 부탁해서 가지고 왔을 때, 방 청소를 해준 것에 대한 감사의 표현으로 주는 것이 좋고, 각각 1회 서비스에 20바트(약 760원 정도) 정도를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특별한 부탁을 했다거나, 기분을 좋게 해준 종업원에게는 좀 주더라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레스토랑의 경우 보통 식사요금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이 서비스 차지라고 말하지만 결코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예를 들면 500 바트 정도의 식사비용일 경우 50바트 정도의 팁이 적절하지만 2,000바트의 음식을 먹었다고 해서 200바트의 팁은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런 때에는 100 바트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개개인의 생각에 따라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5%에서 10%를 안에서 적절한 부분에서 주는 것이 재치 있게 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편 상점에서는 서비스 차지 10%가 부과되기 때문에 이러한 때에는 동전 남은 잔돈 동전을 주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만약 레스토랑에서 Good 서비스를 받았다면 규정 외에 그 종업원에게 개인적으로 직접 주는 것이 좋습니다. 규정적으로 주는 팁은 계산서와 같이 주는 팁으로 그것은 기본적으로 종업원 전원들이 서로 나누게 됩니다. 하지만 그 외에 개인적으로 주는 팁의 개인의 몫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