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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관광에 도움이 되는 정보

작성자까오|작성시간09.11.11|조회수343 목록 댓글 0

 

<방콕 개요>

 

타이 왕국의 수도인 방콕은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근대적 대도시입니다. 10년 정도 전에는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도시였습니다. 10년 정도 전에는 시내의 어디서나 교통체증과 운하를 종횡으로 다니는 수상교통이 발전한 물의 도시였는데, 지금은 눈부시게 변모해서 길 가에는 고층 빌딩이 들어서고, 운하는 대부분 매립되어 도로가 되었고, 길 위에는 고가도로와 BTS(스카이트레인)고가전철이 달리며, 지하철도 완성되어 10년이 지난 지금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도시로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길거리를 오가는 방콕 사람들도 상당히 변해서 한국이나 아시아의 대도시, 미국, 유럽의 유행을 빠르게 받아들여 원래 스타일이 좋은 사람들이 몸가짐도 세련되어 압도당할 정도입니다.

이전에는 아시아를 돌아다니기 위한 배낭여행 기지로 방콕에 머무르는 사름들이 눈에 띄었지만 지금은 누구나 쉽게 태국을 방문하고 맛있는 요리와 마사지 등을 즐기며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물론 아시아를 여행하는 배낭여행자들도 건재하며, 지금은 다양한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아직도 남아있는 아시아의 바람을 찾아 방콕을 방문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방콕에 사는 한국인이라고 하면 기업의 주재원 만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이곳에서 사업을 시작하거나, 현지의 기업에 취직하거나, 한가하게 롱스테이를 즐기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어 여러 가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각각 자신의 생활을 즐기며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국제적 비즈니스 거점으로서 기능도도 수행하고 있는 방콕은 어떤 면에서 보면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흥미롭고 역동적인 대도시가 되어 지금도 사원과 역사적인 유적 등의 전통적인 태국 문화를 상징하는 것이 일상의 생활과 조화를 이르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레스토랑과 대형 쇼핑몰, 다국어로 방영되는 영화관, 문화적인 이벤트 등의 근대적인 도시 요소가 혼합되어 보기 좋게 화합된 재미있는 도시입니다.

 

 

<방콕의 유래>

 

방콕은 천도한지 200년에 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근대적 대도시가 되었습니다.

우리와 같은 외국인이 이곳을 부를 때 사용하는「방콕」이라고 하는 이름은 사실은 정식 명칭이 아니고 잘못된 것이 퍼져나간「관용 이름」입니다.

방콕은 태국어 발음으로는「방꺽」이라고 하는데, “방”은 물가에 있는 마을을 의미하고 “꺽”은 마꺽이라고 하는 옻나무 과의 나무를 의미하며 예전부터 그곳은 마꺽이 무성하게 자라는 짜오프라야 강가의 조금한 마을을 의미합니다.

예전에 아유타야 시대에는 해외 각국과의 교역으로 번창한 아유타야의 왕조를 지키지 위해 방콕은 짜오프라야 강을 왕복하는 배를 감시하는 중요한 방위거점으로서 기능을 했던 곳입니다.

그러던 때에 해외에서 도착한 서양인이 지명을 잘못알고 사용하던 것이 퍼지게 되어 그것이 그대로 지금까지 이어져 태국 이외의 나라에서는 지금 태국의 수도인「꾸릉텝」을 당시 잘못알고 사용하던 “방콕” 이라는 말로 그대로 부르게 되었다고 합니다.

 

 

<방콕의 주변>

 

방콕을 크게 나누면 구 도시와 신도시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짜오프라야 강의 동쪽은 방콕이 제정된 이래 발전해 온 지역이고, 방콕의 중앙역인 후어람퐁 역에서 북쪽으로 이어지는 철도의 노선을 경계로, 선로와 짜오프라야 강 사이의 서쪽 지역을 구도시라고 부릅니다. 구 도시에는 왕궁과 에메랄드사원 등 역사적인 사원들이 있는 라따타꼬신 지역, 현재 왕이 사는 칫라다 궁전과 국회의사당, 정부 관계의 시설, 방콕 도청 등이 있는 두짓 지구, 오래 전부터 상권 지역인 차이나타운 지구가 있습니다.

이것에 비해 선로가 동쪽으로 크게 확장된 지역은 방콕의 발전과 함께 개발된 신도시입니다. 신도시는 쩌른꾸릉 거리에서 라마4세 도로를 거쳐 실롬 거리 주변을 포함한 새로운 비즈니스 지구, 고급 주택가가 많은 지역으로 유명한 쑤쿰빗 지구, 쑤쿰빗 북측의 펫부리 땃마이 도로 지구가 있습니다.

또 이 분류 안에 포함되지 않은 실롬 지구의 남쪽에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지구가 되고 있는 남쪽 싸톤 주변, 호텔과 쇼핑센터가 모여 있어 젊은이들의 거점이 으로 유명한 씨암 스퀘어 주변, 그 동쪽의 칫롬 주변, 호텔과 지역 밀착형 대형 쇼핑센타가 점거하고 있는 신흥지구 라차다 피섹 거리 주변, 승리기념탑을 중심으로 한 파야타이, 짜오프라야 강의 서쪽의 톤부리 지구 등이 여행자가 움직이는 주요 방콕 지역입니다.

 

 

<방콕 도로(ถนน)의 이름>

 

태국에서는 큰 도로를 태국어로「타논」이라고 부르고, 그 타논에서 갈라진 좁은 길을「쏘이(Soi, 태국어 : ซอย)」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면 쑤쿰빗 거리를「타논 쑤쿰빗」이라고 부르고, 쑤쿰빗 거리의 좌우에 있는 좁은 걸목을 Soi 1, Soi 2 ..., 등으로 번호를 붙여 부릅니다. 다시 말해 쑤쿰빗 Soi 1 이라고 써있다면 쑤쿰빗 거리에 있는 Soi 1 이라고 하는 골목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영어로는 Soi 1, Sukhumvit 이런 식으로 표현합니다.

방콕은 바둑판처럼 막다른 골목이 없는 도로 상황이 아니고 타논에서 갈라진 Soi의 안쪽에서는 막다른 골목이 많아 독특한 방법으로 도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Soi의 번호를 붙이는 방법은 길 중심부에서 바깥쪽을 향해 순서로 번호를 붙이고 있고, 타논이라고 부르는 길이 교외로 향할수록 커지게 됩니다. 또한 교외로 향해서 좌측 Soi에는 홀수 번호 오른쪽에는 짝수 번호로 되어 있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좌우측 한쪽에만 Soi가 있는 곳에서는 예외적으로 번호가 연속적으로 사용됩니다.

 

 

<방콕의 쏘이(ซอย) 이름>

 

Soi 안에는 쑤쿰빗 Soi 아속(Soi 21) 처럼 교통 상황의 변화에 의해 변화하는 도로정비를 한 결과 큰길처럼 크게 발전된 Soi도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Soi 아속이라고 부르는 것 외에 타논 아속이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그 Soi 아속처럼 번호 이외에 이름이 붙여진 Soi도 다수 있으며 그러한 Soi는 Soi 통로고 라든가, Soi 에까마이 등 Soi에 이름을 부르는 곳들도 있습니다.

방콕의 타논과 Soi에 붙여진 이름은 지명과 인명, 건설이념, 역사적인 유래, 지형형태, 나무 이름 등에서 붙여졌고, Soi 아속의「아속」은 한자로는「無憂樹」이라고 쓰며 나무의 이름에서 붙여진 것입니다. 국왕에게 받은「라마」라고 하는 이름이 붙여진 라마 1세 도로나 라마 2세 도로 등은 최초 라마 1세부터 현재 국왕인 라마 9세 도로까지 이름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Pinklao 거리와 Phahurat (인도인의 거리 Old Siam 이라고도 부름) 등 왕족을 이름을 붙인 도로도 있습니다.

건설 이념에서 붙여진 도로에는 Charoen Krung(เจริญกรุง) 거리가 있습니다. 이 말을 해석하면「번성하는 지역」이라는 말이 됩니다.

좀 다른 이름으로는 차이나타운에 있는 망꼰(มังกร) 거리는 해석을 하면「용의 거리」, 영어로는「드레곤 로드」가 됩니다. 정말 차이나타운에 잘 어울리는 이름인 것 같습니다.

 

 

<방콕 가지고 온 노트북 인터넷 사용>

 

노트북을 한국에서 가지고 와서 호텔에서 사용할 경우에는 대부분의 호텔 들이 무선 LAN 이나 ADSL 시설이 준비되어 있으므로 사용 신청을 하고 유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호텔 이외의 방콕에 있는 대부분의 백화점에서는 무선 Wi-Fi 사용이 가능하며, 대부분 유로 서비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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