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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이란

작성자Medical News|작성시간21.08.01|조회수839 목록 댓글 0


<유방암이란>

유방에 발생한 암세포로 이뤄진 종괴를 말한다. 유방암은 유방 조직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지만, 그중에서도 유관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다. 다른 암과 마찬가지로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으면 혈류와 림프관을 따라 온몸으로 전이된다.

생활습관은 유방암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유전적 소인 때문에 발생하는 유방암이 5~10%이므로, 나머지는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비만입니다. 특히 폐경 후 여성의 비만은 유방암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낮은 신체활동 또한 유방암의 위험인자이므로 적어도 일주일에 5번 이상 30분 이상 땀나게 운동해야 합니다. 알코올 섭취도 유방암의 위험인자인데 한 잔의 술도 섭취하지 않을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식습관도 유방암 예방을 위해서 중요한데, 너무 많은 지방 섭취는 제한해야 합니다.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은 중요한 부분입니다.

호르몬 수용체 음성 유방암인 ‘삼중음성 유방암(암 조직에서 에스트로겐수용체, 프로게스테론수용체, HER2수용체가 발현되지 않는 유방암)’이 많은 것은 상대적으로 젊은 여성의 유방암에서 삼중음성 유방암이 많기 때문에 한국에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폐경 후 발생하는 유방암은 호르몬 수용체가 양성인 경우가 많습니다.

유전적 소인 때문에 발생하는 유방암이 5~10%이므로, 나머지는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한다고 보면 됩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비만입니다. 특히 폐경 후 여성의 비만은 유방암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방암 진단

조기 유방암은 거의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나 유방암이 진행되면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유방에 혹이 만져지는데 아프지 않은 무통성 종괴가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그러나 이런 증상은 암 크기가 2~3cm 이상으로, 너무 많이 진행됐을 때나 나타납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늦은 것입니다. 그 밖의 증상으로는 유두분비물, 피부함몰, 유두함몰, 겨드랑이에 만져지는 혹, 통증 등의 증상이 있습니다.

유방암 검진은 엑스레이, 초음파, MRI 등 다양합니다.

유방암 예방

유방암 위험인자로 언급된 것이 여성호르몬 노출기간, 비만, 음주, 호르몬대체요법이나 경구피임약 등이 있습니다. 환경이나 생활습관 등에서 유방암의 위험인자를 조절할 것을 권합니다. 금연, 금주, 적절한 운동, 체중조절, 혈당조절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폐경 여성의 여성호르몬 보충 요법과 관련해서는 폐경기 증상 완화를 위해 여성호르몬을 장기간 복용하는 경우 유방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5년 이내로 투여할 것을 권합니다. 하지만 이런 수칙을 잘 지킨다고 해서 유방암을 100%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정기검진입니다. 정기검진은 유방암이 증상을 일으키기 전 초기 단계에 암을 발견하는 것이 목적으로, 병이 진행되기 전에 효과적인 치료를 받도록 도와줍니다.

유방암은 많게는 20%가 재발하는 끈질긴 암인데요. 어떻게 재발을 막을 수 있을까요?
유방암의 조기 발견이 중요한 것처럼 재발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수술 후 정기적인 추적 검사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합니다. 특히 수술 전 병기(病期)가 높았거나, 치밀 유방, 젊은 환자일수록 철저한 추적검사가 필요합니다. 또한 재발 예방을 위해 의사의 치료 지침을 잘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터넷 등을 통한 잘못된 의학 지식이나 대체요법, 민간요법에 휩쓸려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정보에 의존하지 말고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호르몬요법, 표적치료 등 자신에게 맞는 치료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재발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은 오히려 건강을 해치고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지나친 두려움을 갖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소와 과일, 저지방 유제품, 칼슘, 비타민D 섭취는 유방암 발생을 감소시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아시아 여성의 경우 콩을 많이 섭취하면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과다한 지방 섭취는 유방암 발생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방암 치료 후 재발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보조식품, 민간요법 등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도록 하고 녹황색 채소, 과일 등을 통한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수면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지방, 설탕, 소금, 알코올 등은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유방암 예방과 재발방지를 위해 운동이 많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운동은 가장 중요한 유방암 예방법 중 하나입니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여성은 유방암의 발생위험을 30% 이상 낮출 수 있다고 하며, 유방암 환자들에게도 운동은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운동을 꾸준히 하면 유방암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킴은 물론, 신체 건강 (심기능 강화, 유연성 증대, 신체 구성비 개선)도 증진시키며, 자신감을 올리고 근심과 우울과 피로감 등을 감소시키는 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방암의 발생이나 재발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도 밝혀졌습니다. 꾸준한 운동이 유방암에 좋은 이유로 혈중 여성호르몬 농도의 감소, 인슐린 양 성장인자(Insuline-like Growth Factor-1)의 감소 등을 생각할 수 있으나, 명확한 기전을 밝혀내는 데는 아직 연구가 더 필요합니다.


유방 양성 종양

유방 양성 종양은 왜 생기는 건가요? 양성 종양의 종류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유방의 양성 종양이 생기는 원인은 확실하지 않습니다. 양성 종양의 종류에는 유방낭종, 관내유두종, 섬유선종, 엽상육종, 섬유낭종성 변화, 유방의 지방괴사, 방사상반흔, 비정형관증식증, 비정형소엽증식증 등이 있습니다.

양성 종양이 암으로 바뀌기도 합니까?
양성 종양도 각각의 성질에 따라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유방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 병변으로는 비정형관증식증, 비정형소엽증식증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유방 양성 종양도 수술로 꼭 떼어내야 할 경우가 있습니까?
유방의 양성 종양 중에서 수술적 제거를 치료 원칙으로 하는 경우는 위에서 언급한 고위험 병변인 비정형관증식증과 비정형소엽증식증을 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관내유두종, 엽상육종, 방사상반흔도 이 경우에 해당합니다. 섬유선종의 경우는 크기가 점점 커지거나, 통증이 있거나, 환자가 원하는 경우 제거할 수 있습니다.

유방 미세결절이 암일 가능성도 있습니까?
아주 미세한 혹이라 할지라도 영상검사에서 보이는 모양에 따라 암이 의심되는 정도가 다릅니다. 모양이 좋지 않은 혹이 보인다면 반드시 조직검사를 통해 확인해봐야 합니다.

운동은 가장 중요한 유방암 예방법 중 하나입니다.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여성은 유방암의 발생위험을 30% 이상 낮출 수 있다고 하며, 유방암 환자들에게도 운동은 매우 중요합니다.

'암세포 1등 공격수' NK 세포 70%가 장에 집중돼 있고 장 건강해야 면역력이 건강해집니다.

면역 시스템은 박테리아(세균)나 바이러스가 몸 밖에서 침입하는 외부의 적에 대항해 무력화하기 위한 구조를 말합니다. 만약 우리에게 면역력이 없다면 사소한 감기에만 걸려도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면역력은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장은 음식물을 소화·흡수·배출하는 일도 하지만 '면역'이라는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면역이라고 하면 면역 글로불린, 백혈구, NK세포, T세포, B세포 등이 흔히 알려졌지만 이보다 훨씬 많은 요인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 몸에서 병원균과 같은 이물질이 발견되면 소장 점막에 분포한 파이에르판(Peyer's patch)이 림프구(백혈구의 일종)로 하여금 이물질이 날뛰지 못하도록 면역항체를 만듭니다. 이것이 장관 면역 시스템이며, 어른의 몸에서는 매일 약 4g의 항체가 만들어집니다.

장에는 체내 면역세포의 70%가 집중돼 있어 장이 건강하면 면역 시스템이 활성화돼 병에 걸리지 않는 것입니다.

면역 시스템의 최전선에서 일하는 것은 NK(Natural Killer)세포라는 백혈구 입니다.

몸 안에 50억개 정도 있는 NK세포는 온몸을 샅샅이 순시하며 바이러스와 갓 생긴 암세포를 해치우고 청소합니다.

우리 몸은 24시간 동안 약 1조개의 세포를 만들고 그 가운데 약 5000개는 암세포입니다.

매일 암세포가 수천 개씩 만들어지고 있지만,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은 NK면역세포 때문입니다. NK세포가 가장 많은 곳이 바로 장입니다.

젊음과 건강은 나이가 아니라 면역력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몸의 면역세포는 70%가 장에 있기 때문에 장의 건강이 젊음의 척도입니다.

이처럼 중요한 장속에는 500가지가 넘는 장내 세균 100조개 이상이 있습니다.

장속에 사는 유해균과 유익균의 균형이 깨지면 암이나 감염증, 변비, 설사, 피부 거침, 과민성장증후군, 아토피성 피부염, 천식, 우울증과 같은 온갖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병에 걸리지 않는 것은 장내에 존재하는 복합 유익균이 유해균과 싸우고 있기 때문이다.

어른은 장내 세균이 일부 개인 차이가 있지만 중간균이 약 70%, 유익균과 유해균이 각각 15%씩 차지합니다. 장내 세균을 무게로 치면 약 1.5㎏에 달합니다.

인체 면역세포는 약 2조개로 추정되며 이는 혈액 속은 물론 세포 속과 세포 사이 등 온몸에 골고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이를 한데 모으면 간(肝)만큼 클 정도로 양이 많습니다.

면역세포가 잘 만들어 지고 항체의 다양성을 유지하려면 영양균형과 장내 세균 균형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영양균형과 장내세균 균형을 바로잡아주면 인류 최후의 백신 면역력이 건강해 집니다.

영양균형과 장내세균 균형을 바로잡는 방법으로 '이엠발포멀티유산균'과 '복합유익균 식이균형식 분말' 물에 타서 쉐이크 해서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복합유익균 식이균형식 분말' 속에 채소, 과일, 곡류, 견과, 버섯 등 50가지 천연식품을 발효한 영양균형식과 복합 유익균이 들어 있고 '이엠발포멀티유산균' 속에 유산균 19종이 들어있습니다.

보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이로움정' 을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로움정' 속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 과일, 곡류, 견과, 버섯, 콩류, 야채, 해초, 산야초 등 천연식품 63가지를 발효한 식이균형식(Dietary balance therapy food) 성분과 유효한 마이크로바이옴(Effective Microbiome) 유산균, 복합유익균 등 108가지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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