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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 만들기

작성자Medical News|작성시간21.08.02|조회수960 목록 댓글 0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 만들기

식욕과 포만감 뿐만 아니라 지방 축적과 근육 손실, 신진대사에 호르몬이 작용 합니다.

인체 호르몬에 불균형이 생기면 아무리 굶더라도 살이 빠지지 않기도 합니다.

​'잘 안 먹는 체질', '먹어도 살이 안찌는 체질' 은 호르몬에 달려 있습니다.

배부른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렙틴> vs. 배고픔을 알려주는 <그렐린> 식욕과 관련한 호르몬은 렙틴(Leptin)과 그렐린(Ghrelin)은 장내세균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렐린은 공복 상태가 유지될때 위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배고픔 신호를 주는 식욕 호르몬입니다.

​렙틴은 반대로 과식하거나 체내 지방이 증가하면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서 시상하부에 작용해 포만감 신호를 줍니다.

식욕호르몬과 포만 호르몬의 균형이 깨져서 식욕조절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양불균형과 장내세균 불균형이 지속되면 인체의 호르몬 합성 불균형이 초래 됩니다.

렙틴은 '지방 센서'로 식욕을 억제해주는 호르몬입니다.

"지방을 섭취하면 콜레시스토키닌(cholecystokinin, CCK)이 분비되고 CCK 는 담낭을 수축시켜 담즙이 분비합니다.

담즙은 지방을 유화시켜서 지방의 소화를 돕고 몸 안으로 흡수된 지방은 지방세포에 저장되어 지방세포는 렙틴 호르몬을 분비합니다.

렙틴은 뇌의 시상하부 궁상핵(arcuate nucleus)를 자극해 식욕을 억제합니다.

그런데 왜 뚱뚱한 사람들은 배가 불러도 그만 먹지 못하는 걸까요?

1) 렙틴의 분비가 적어서
2) 렙틴이 분비되어도 '저항성'이 생겨서

렙틴호르몬의 분비가 감소되는 경우는 장내 세균 균형을 깨지면 렙틴분비가 감소해 배가 불러도 마지막 한톨까지 다 먹게 됩니다.

정제 탄수화물이 필요 이상 들어오면 인슐린이 지방으로 전환시켜 지방세포에 저장하는데 지방을 섭취했을때처럼 조절 기능이 없어서 지방이 끝없이 쌓입니다.

장내 유해균들은 시상하부의 렙틴 저항성을 일으키기 때문에 센서를 무력화시키기 일쑤입니다.

​이를 '렙틴 저항성'이라 부르는데 체내 렙틴 농도가 높아져도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고 자꾸 음식을 찾게되어 과식과 폭식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안먹어도 배불른 행복호르몬 <세로토닌> 이란?

세로토닌은 수면, 식욕, 긴장, 불안 등 다양한 감정에 관여하는 호르몬입니다.

체내 세로토닌이 저하되면 우울증 유발, 우울한 느낌이 지속되면 과식, 폭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세로토닌은 80~95%가 장에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장내 건강한 미생물을 늘리기 위한 복합유익균을 섭취해 줘야 세로토닌 수치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장에서는 세로토닌 뿐만 아니라 GLP-1 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마찬가지로 식욕을 억제해주고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켜주는 호르몬이므로 장내세균총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세로토닌 분비를 늘리는 방법 >

1.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는 트립토판이 풍부한 견과류, 곡류, 채소, 과일, 콩류, 버서 등 균형잡힌 음식을 섭취한다.

2. 매일 복합유익균을 섭취한다.

3. 하루 30분-1시간 햇빛 보면서 산책한다.

비만치료 호르몬 <아디포넥틴> 아디포넥틴은 지방세포에서 분비되어 식욕을 억제하고 체지방을 태워서 에너지로 쓰라고 명령합니다.

다이어트 효과 외에도 동맥경화, 심장병과 같은 염증성 질환의 위험도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살이 찔수록, 내장 지방이 쌓일수록 지방분해 호르몬인 아디포넥틴 분비가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체지방감소는 아디포넥틴 생산을 증가시킵니다.

살이 급격히 찐 후에 다시 몸무게를 감량할 때 특정 몸무게부터 절대 내려가지 않는다면 아디포넥틴 부족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 아디포넥틴 수치 올리는 방법 >

1) 간헐적 단식 / 특히 아침 공복이 도움이 됩니다.
2)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골고루 다양하게 섭취하고 복합유익균섭취도 도움이 됩니다.
3) 주 3회 이상의 중강도 이상의 운동도 도움이 됩니다.

식욕,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그렐린, 세로토닌, 아디포넥틴>은 장내세균 균형이 건강하게 유지되어야 호르몬 균형도 건강해 집니다.

먹어도 배고픈 이유?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이유는 무엇인가요?

영양불균형이 되면 우리 몸은 생존본능에 따라 축적 경향을 강화시키고 기초대사량을 낮추는 방향으로 몸을 변화시킵니다.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연구에 따르면 인체는 영양불균형이 초래되면 다음에도 영양불균형이 지속될 것에 대비하여 식욕 호르몬 그렐린 호르몬을 다량 합성하여 몸은 아무리 먹어도 식욕욕구가 치속고 먹는 음식들의 축적 효율을 높여서 비만이 되고 기초대사량을 낮추어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찌게 됩니다.

즉 인체가 필요로 하는 부족한 영양성분들이 지속적으로 부족하면 무조건 적으로 인체는 먹는 음식을 모두 비축해 살을 찌우고 먹어도 먹어도 식욕 욕구 충족이 안되어 더 먹고 싶고 배가 고픈 것처럼 느끼게 된답니다.

장속에서 세로토닌 전구체 95%를 만들어 뇌로 보내는데 장내 유해균 비율이 낮으면 세로토닌 합성이 잘 안되어 우울증과 비만으로 이어집니다.

반면 복합 유익균을 섭취해 장내 유익균의 비율이 높으면 행복지수가 높아지고 안 먹어도 배부른 느낌을 들게 합니다.

영양균형과 장내세균 균형을 바로잡아주면 호르몬 균형이 건강해져 생리활성 균형이 바로 잡히게 되어 많이 먹으면 비축효율을 낮춰 잉여분을 배출하고 부족한 영양소는 축적하는 호르몬 균형이 잘 맞춰 집니다.

영양균형과 장내세균 균형을 바로잡는 방법으로 '이엠발포멀티유산균'과 '복합유익균 식이균형식 분말' 물에 타서 쉐이크 해서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복합유익균 식이균형식 분말' 속에 채소, 과일, 곡류, 견과, 버섯, 산야초 등 50가지 천연식품을 발효한 영양균형식과 복합유익균이 들어 있고 '이엠발포멀티유산균' 속에 유산균 19종이 들어있습니다.

간편하게 먹는 식품으로는 '이로움정'을 먹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로움정' 속에 채소, 과일, 곡류, 견과, 버섯, 콩류, 야채, 해초, 산야초 등 천연식품 63가지를 복합 유익균으로 발효한 식이섬유소가 풍부한 식이균형식(Dietary balance therapy food)과 복합유익균, 유효한 마이크로바이옴(Effective Microbiome) 108가지가 정(환)으로 함유되어 있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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