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생인데도 불구하고 면접을 15분씩이나 봤어요. 전공에관한 질문 몇가지와 영어 지문읽고 해석하기 등..그런데 전공질문에 관한 답변은 잘 했고..칭찬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떨린 나머지 대학원 전공관련 원서를 읽고 해석하라고 하는데 갑자기 숨이 턱턱 막힐정도로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결국은 마음을 진정시키고 난후 천천히 하니깐 해석이 되더군요..그렇지만 교수님은 영어공부를 좀더 열심히 해야된다고 하시면서 묘한 여운을 남기신것같아요..
많이 불안합니다..ㅠㅠ
많이 불안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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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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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무르 작성시간 06.11.22 고대생도 영어해석때 떠시는군요-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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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shle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11.23 어차피 특수한 과를 제외하면 면접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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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시간 06.11.23 공대에서도 과마다 다른것 같던데;; 이런,,그런식이라면, 공대랑 인문대 면접도 거기서 거길려나?!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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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rojer 작성시간 06.11.24 컴터학과.. 면접 5명씩 들어가서 2-3분 만에 자기소개 하고 끝났습니다.... 과마다 엄청나게 틀리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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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학원ㅠㅠ 작성시간 06.11.24 컴터학과는 벌써 사전에 뽑은 학생들이 많기 때문에 타대생이나 컨택안하신분들은 별 의미가 없죠...ㅋㅋ 사실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