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공학 학제전공은 정말 아무 사람도 글이 없어서 스타트 끊습니다.
수도권에서 전자전기공학 전공했고 학점은 4.5 만점에 4가 한참 안 됩니다.
들어가서 자기소개 한 1분 30초 쯤 하고
자기소개서에 연구실에서 했던 것들을 쭉 써 놓았었는데, 그것에 대해 좀 추궁하듯 물어 보셨습니다.
(명현 교수님, 김종환 교수님)
토익 성적이 좋은 편이었는데 영어 공부는 따로 하는가? 라고 물어 보시고
대회 출전 경험에 대해서 대회에서 맡은 일이 무엇이었냐 물어 보셨습니다. (김병국 교수님)
그리고 프로그래밍을 좋아한다고 했더니 흥미롭다는 표정으로 질문을 하려고 하시길래
내심 자료구조라도 물어보실 줄 알고 살짝 긴장했는데
어떤 걸 주로 하느냐 라고 하셔서-_-;; C를 잘 한다고 말씀드렸네요.
제어만 드립다 파고 갔는데, 제어 포함 전공질문은 하나도 못 받았네요. 화이트보드에 손도 못 대보고 왔습니다.
김종환 교수님 같은 경우 좀 심드렁한 표정이셨는데, 제가 몹시 마음에 안 드셨나 봅니다...-_-
서류가 쓰레기라 좀 우수성을 어필해 보고 싶었는데 그럴 기회도 없었네요 ㅜㅜ 다른 분들은 어땟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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