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결!!! 늠름한 신임대대장과 국사봉대대 최고 미인 대대장 사모님.
2) 정대대장이 지휘하게 될 국사봉대대원들...(요즘 군대... ㅎㅎㅎ 더위를 참기 힘든 병사는
그늘에 가서 쉬라고 하더군요.ㅋㅋㅋ)
3) 국사봉대대, 질서정연합니다. 절도가 있습니다.(아~~ 저도 옛날 생각납니다. 제대후
군부대에 처음으로 방문해봤습니다. 감개무량합니다.)
4) 부대기 전달(연대장님으로 부터 제3대대기를 인수받는 정연석대대장)
5) 국사봉대대 41, 42대 대대장의 열병식.
6) 사열이 끝난후...
7) 연대장님과 부대원들 앞에 선 신/구대대장 부부.
8) 아마도 연대장님과 정연석대대장 포함 예하 대대 4명의 대대장인 것 같습니다.
9) 연병장에서 다과회장으로 옮긴 취임축하 연회. 왼쪽이 정연석대대장
10) 신임대대장과 사모님(정중령 아직 얼떨떨한거 같죠?, 사모님이 무척 내조를 잘한답니다.
장래 장군의 부인 모습입니다.)
11) 다과회장에서 재경총동문회 이종석회장님과 간태경사무국장님.
12) 코리안 레드 빈 케잌 커팅식(연대장+신구대대장 부부)
13) 신임 정연석대대장의 희망에 찬 감사인사.
14) 재경총동문회장님과 연대장님 인사.
15) 매우 바쁘신 평일 취임식에 참석해 주신 동문여러분. 진심으로 가슴 뿌듯함을 전합니다.
(좌로부터 33회 송윤선 ,30회 최철규/김재철, 이종석회장님. 정연석중령부부, 27회 간태경사무국장, 34회 안병춘, 그리고 저 30회 한태호)
16) 재경동문회의 발전을 위하여...약간 굳은 표정으로 한 컷...
17) 이종석회장님과 대대장부부.
18) 30회 한태호와 대대장부부(참고로 대대장은 31회 입니다^^)
19) 34회 안병춘동문과 대대장부부가~~ 아니고. 이~~넘이 제수씨하고만...에공~~~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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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철규(고30회) 작성시간 07.09.29 태호야 고생 많이했다..너가 있어 항상 빛나는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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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찬근(41/40?) 작성시간 07.10.01 고생 많으셨네요, 기회가 되면 담에는 제가 카메라 들고 한번 뛰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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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연석(고 31) 작성시간 07.10.06 선배님 후배님 진정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바쁘신 가운데도 어려운걸음 해주셔서 고맙구요,,태호형 좋은사진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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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선애(고40) 작성시간 07.10.11 사진으로나마 잘 봤습니다.....훌륭하신 선배님들 모습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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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 태풍 작성시간 08.04.28 연석이를 어린이날 특전사령부 행사장에서 만났는데 난 특전사 상사고 연석이는 소령 군대 동기인줄알고 반가운반면에 어떻게 소령을달았나 궁금............? 일년뒤 태호선배가 나와 고등학교 동창이라해서 생각해보니 동창이더러고요 남자들은 가끔 헷갈일때 있을겁니다 박원준 바보지뭐 늦게나마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