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나라들의 국기의 뜻
1. 가나: 노랑은 황금을, 빨강은 독립투쟁의 피를, 초록은 농업과 삼림을 나타낸다. 중앙에 아프리카 통일의 길잡이인 검은 별이 있다.
2. 가봉: 초록은 밀림을, 노랑은 태양을, 파랑은 바다를 상징한다.
3. 감비아: 빨강은 선린우호를, 파랑은 감비아강을, 초록은 농업을, 흰빛은 감비아 강가의 주요 도로를 나타낸다.
4. 기니: 빨강은 독립투쟁에서 흘린 피를, 노랑은 황금과 태양을, 초록은 삼림과 나뭇잎을 나타낸다.
5. 기니비사우: 검은 별은 국민과 그 단결의 상징이다. 빨강은 해안지방을, 노랑은 북부의 사바나를, 초록은 남부의 삼림지방을 나타낸다. 1973년 일방적으로 독립선언을 했던 해방전선기를 바탕으로 만들었다.
6. 나미비아: 파랑은 대서양, 빨강은 독립을 위해 흘린 피, 초록은 농업자원을 상징한다. 오른쪽 위의 황금의 원과 빛은 광물자원을 나타내고, 12개의 빛은 이 나라에 살고 있는 종족을 표상한다.
7. 나이지리아: 초록은 풍부한 농산물을, 흰빛은 평화를 나타낸다. 독립할 즈음에 2870점의 공모작품 중에서 선택되었다.
8. 남아프리카공화국: 1994년 넬슬 만델라의 흑인 정권 출범을 계기로 새로이 제정하였다. 흑·백인종, 각부족, 9개주의 화합을 상징한다.
9. 니제르: 오렌지 빛은 독립혁명을, 흰빛은 평화를, 초록은 번영을, 동그라미는 태양을 나타낸다.
10. 라이베리아: 니국이 해방노예를 식민시켜 세운 나라로, 국기도 성조기를 본떠서 만들었다. 11개의 줄은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11명을 나타내고, 파랑은 아프리카를, 별은 유일한 흑인국가임을 나타낸다.
11. 레소토: 초록은 국토를, 빨강은 신앙을, 파랑은 하늘을, 흰빛은 평화를 나타낸다. 왼쪽에 있는 것은 이나하 전통의 레소토 모자이다.
12. 르완다: 빨강은 독립을 위해 흘렸던 피를, 노랑은 평화를, 초록은 희망을 나타낸다. 중앙의 R자는 Rnda가 Revolution(혁명)에 의해 탄생했고, Referendum(국민투표)에 의해 확인된 Republic(공화국)임을 의미한다.
13. 리비아: 1971년 이래 아랍 에미리트연합국기를 사용했는데, 77년 이집트의 이스라엘 접근 정책에 반방하여 그 사용을 중지하고 잠정조치로 초록 한 색만의 기를 국기로 하고 있다. 초록은 이슬람 제국민에게는 신성한 빛깔이라고 한다.
14. 말라위: 검정은 아프리카인을, 빨강은 자유를 위하여 흘린 피를, 초록은 상록의 자연을 나타낸다. 해돋이는 아프리카 대륙의 희망과 자유의 여명을 상징한다.
15. 마다가스카르: 자유 ·애국 ·진보를 상징하고 있다.
16. 말리: 초록은 농산물을, 노랑은 순결과 천연자원을, 빨강은 독립을 위하여 흘린 피와 용기를 나타낸다. 1960년 말리연방으로 독립했을 때 기의 중앙에 있었던 흑인상은 연방이 분열하였기 때문에 61년에 없엤다.
17. 모로코: 붉은 기는 17세기 부터 쓰였는데, 1912년 다른 많은 붉은 기와 구별하기 위해 '술레이만의 별'이라는 표지를 붙였다.
18. 모리셔스: 빨강은 독립을 휘애 흘린 애국자들의 피를, 파랑은 인도양을, 노랑은 자유와 빛나는 태양을, 초록은 농업을 나타낸다.
19. 모리타니: 이슬람교를 기념하는 초승달과 별인데, 초록은 사하라사막을 푸른 들판으로 만들겠다는 희망을 나타낸다.
20. 모잠비크: 노랑은 광물자원을, 검정은 국민을, 빨강은 해방전쟁 때 흘린 피를, 초록은 국토와 삼림을 나타낸다. 문장은 나라의 표어인 '면학·생산·투쟁'을 표현한다.
21. 보츠와나: 파랑은 하늘과 물을, 검정과 흰빛은 흑인과 백인의 단결을 상징한다.
22. 부룬디: 빨강은 독립을 위한 고난과 투쟁을, 초록은 희망을, 흰빛은 평화를 나타낸다. 1966년 문장이 바뀌어 단결 ·노력 ·진보를 표시하는 3개의 별을 덧붙였다.
23. 세네갈: 1960년 말리에서 분리·독립하였을 때 연방기였던 흑인상 대신에 UPS의 당장인 초록별을 붙였다. 그 빛깔의 의미는 농산물의 풍요를 나타낸다.
24. 소말리아: 독립할 때 국제연합의 신탁통치이사회의 공헌이 컸으므로 국제연합기의 파랑을 사용하고, 모서리가 5개인 별은 5개 지방의 단결을 표시한다.
25. 수단: 1970년 혁명정권에 의해 새로 제정된 국기로, 빨강은 희생자의 피와 혁명을, 흰빛은 평화와 미래에의 기대를, 초록은 이슬람교의 번영과 행복을, 검정은 블랙 아프리카의 빛깔이다.
26. 시에라리온: 초록은 농업과 천연자원을, 흰빛은 통일과 정의를, 파랑은 천연의 양항 프리타운이 세계평화에 공헌하고 싶다는 희망을 나타낸다.

27. 알제리: 초승달과 별은 이슬람교의 상징이며, 초록은 번영을, 흰빛은 평화를 나타낸다.
28. 앙골라: 3색은 MPLA의 깃발에서 취하였다. 빨강은 독립투쟁을, 검정은 아프리카 대륙을, 노랑은 풍요한 국토를 나타내고, 문장은 사회주의·공업화·농업을 나타낸다.
29. 에티오피아: 초록 ·노랑 ·빨강의 3색은 성경 '노아의 홍수'의 장에서 하느님이 노아 가족을 축복하는 말 중에 나오는 무지개를 상징한다. 초록은 부를, 노랑은 종교를, 빨강은 용기를 상징한다.
30. 우간다: 검정은 아프리카를, 노랑은 빛나는 태양을, 빨강은 형제애를 나타낸다. 관학은 이 나라의 국조이다.
31. 이집트: 1974년 이집트·시리아·리비아의 3국은 아랍공화국연방을 결성, 같은 국기·국장·국가를 쓰기로 하여, 다음해 1월 새 연방기가 정식으로 게양되었다. 빨강은 혁명과 투쟁의 피를, 하양은 평화 또는 밝은 미래를, 검정은 칼리프 시대의 영광 또는 지난날의 암흑시대를 나타낸다. 독수리 문장은 3국의 문장을 기초로 만들었다. 리비아는 76년 이래 이 기를 사용하지 않고 있다.
32. 잠비아: 빨강은 자유를 위한 투쟁을, 검정은 국민(흑인)을, 귤색은 풍부한 광물자원을, 초록은 천연자원을 나타낸다. 독수리는 자유 및 고난을 이겨내는 능력의 상징이다.
33. 적도기니: 초록은 농업을, 흰빛은 평화를, 빨강은 독립을 위하여 흘린 피를, 파랑은 풍부한 물과 바다를 나타낸다. 문장에는 에스파냐어로 '통일 ·평화 ·정의'라고 씌어진 리본이 그려져 있다.
34.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왼쪽 위의 별은 흑인아프리카의 사회혁명을, 빨강은 제2차 세계대전에서 흘린 피를, 파랑은 콩고를, 흰빛은 차드를, 초록은 가봉을, 노랑은 중앙아프리카를 나타낸다. 지난날 4개국이 한 나라로 통합, 독립하기를 원했음을 의미한다.
35. 지부티: 독립 전에는 프랑스령 아파르이사라고 하였는데, 아파르족과 이사족이 주요 국민이다. 국기에서는 에티오피아와 관계가 깊은 아파르족은 이슬람교의 색인 초록으로, 소말리아와 가까운 이사족은 소말리아 국기를 기념하는 파랑으로 나타내고 있다. 흰빛의 삼각형은 양 부족의 단결을, 별은 독립투쟁을 상징한다.
36. 짐바브웨: 초록은 농업과 번영을, 노랑은 부를, 빨강은 독립투쟁을, 검정은 흑인국가임을 나타내고, 붉은 별은 동유럽권과의 연대를, 새는 평화를 나타낸다.
37. 차드: 파랑은 하늘과 희망을, 노랑은 태양을, 빨강은 불꽃과 국내 통일을 나타낸다.
38. 카메룬: 초록은 남부의 삼림지대를, 빨강은 중부의 경작지대를, 노랑은 북부의 사바나를 나타낸다. 1972년 연방을 연합공화국으로 바꾸고, 1975년 2개의 별을 1개로 고쳤다.
39. 케냐: 검정은 국민을, 빨강은 자유를 위한 투쟁을, 초록은 농업과 천연자원을, 흰빛은 통일과 평화를 나타낸다. 방패와 창은 자유를 수호하는 상징이다.
40. 코트디부아르: 귤색은 국민의 명랑성과 북부의 대초원을, 흰빛은 청순함을, 초록은 풍부한 원시림을 나타낸다. 3색이 일체가 되어 결합 ·질서 및 노동에 의한 활동적인 젊음을 상징한다.
41. 콩고: 빨강 바탕에 있던 오각별과 해머를 노란색으로 염색한 붉은 기에서 원래의 공화국시대 국기(초록·노랑·빨강)로 환원하였다.
42. 탄자니아: 초록은 국토와 농업을, 노랑은 광물자원을, 검정은 국민을, 파랑은 인도양을 나타낸다. 1964년 탕가니카와 잔지바르가 합병했을 때 양 국기의 빛깔을 배합하였다.
43. 토고: 초록은 국민과 농업을, 노랑은 신념을, 빨강은 박애를, 하양은 순결을 상징한다.
44. 튀니지: 초승달은 고대 튀니스 근방에 식민을 했던 페니키아인의 여신의 상징이다. 19세기에 이 지방을 지배하고 있던 터키인이 터키의 기를 바탕으로 하여 만든 기이다.
45. 베냉: 국기를 일시적으로 바꾼 일이 있으나, 1980년 8월에 독립 당시의 옛 다오메 국기로 환원하였다. 초록은 산림과 사바나를, 노랑은 향상을, 빨강은 독립을 위해 흘린 피를 나타낸다.
46. 스와질란드: 파랑은 평화를, 노랑은 풍부한 자원을, 짙은 적색은 과거의 투쟁을 나타낸다. 중앙의 문장은 국장의 일부분으로, 방패와 창과 권표로 되어 있다.
47. 에리트레아: 초록 ·빨강 ·파랑의 3색 바탕에 문장을 배치하였다.
48. 부르키나파소: 오토볼타시대의 국기는 볼타강(江)을 나타내는 것이었으나, 정변에 의해서 국기가 바뀌었다. 빨강은 혁명을, 초록은 농업과 임업을, 별은 희망과 천연자원을 나타낸다.
49. 상투메프린시페: 빨강은 독립을 위해 흘린 애국자의 피를, 노랑은 국토를, 초록은 이 나라의 주요산물인 카카오 재배지를 둘러싼 삼림과 바다를, 검정은 블랙 아프리카의 일원임을 의미하고, 2개의 별은 상투메섬과 프린시페섬을 상징한다.
50. 몰타: 왼쪽 위 귀퉁이의 십자는 세인트 조지 훈장으로, 제2차 세계대전 때 이 섬에서 전공을 세운 연합군에게 주어진 것이다. 빨강과 흰빛은 11세기에 몰타를 해방시킨 로자 백작의 기에서 유래한다.
51. 코모로: 초록과 초승달은 이슬람교의 상징이다. 4개의 별은 이 나라를 구성하는 4섬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