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자유구상 화가
로베르 콩바스

마르세이유 공연_
캔버스에 아크릴_300×300cm_2005
 우울한 시기, 라 바라카 플라멘카_
캔버스에 아크릴_162.2×130cm_1987-1999
 남쪽 나라 공주로 분한 내 약혼녀 주느비에브 초상화 캔버스에 아크릴_240×300cm_1987
 사랑과 평화, 그리고 행복_
캔버스에 아크릴_242×382cm_1987 매우 난폭한 전쟁이 계속된다. 당신과 싸우고, 당신을 능가하고, 모욕을 주고, 죽이려는 사람이 항상 있다.
 _음악가_
캔버스에 아크릴_154×159cm_1989

시저 만세, 줄리우스 만세_레진_1
50×102×96cm_1996
“자유 구상이란 자신의 원초적인 본능과 문화에 대한 의지를 부정하지 않는 것이다.
다다이즘, 아르 브뤼, 니그로 예술, 혹은 아이티나 아프리카, 남미, 자메이카의
나이브 아트 풍의 광고 그림들과 나이브 아트, 아르 뽀브르, 록앤롤, 록 문화,
부적응자들의 예술(다운 증후군 환자들), 피카소, 표현주의, 인상주의, 만화.
이 모든 것을 뒤섞은 것이 바로 콩바스이다. 내 작품은 구상적인데, 그것은 내가 현실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나는 내 그림들이 전하는 메시지는 추상적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이미지, 색, 엉터리로 쓴 아시아, 아랍, 남미 문자들의 혼합이며,
전 세계적인 언어를 향한 시도이다. 나는 가끔 물감을 뿌리는 것과 같은 일종의
추상 표현주의 방식으로 추상적인 작업을 한다. 재미있는 것은,
현실에 뿌리를 둔 구상화는 처음에는 70년대 예술계의 지적인 그림에 대한 보잘 것 없는
반발로 시작한 것이었다. 나는 서민층 출신이고, 두 개의 다른 세상에서 살았다.
내 그림에도 메시지는 존재한다. 만화에서는 인물들 때문에 마음대로 해 볼 여지가 없지만,
이 그림에서 나는 완벽하게 자유롭다. 심지어 그림의 크기로부터도 자유롭다.
그것은 나의 그림이 아주 자유롭기 때문이고, 그것이 내가 정직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 로베르 콩바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