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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마삭줄 바람개비꽃, 서예작품

작성자지환|작성시간22.06.23|조회수33 목록 댓글 0

불구대천,석고문,문질빈빈,가훈쓰기,마삭줄바람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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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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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구대천 不俱戴天 ; 禮記  글쓴이 지환 함두빈

하늘을 이고 함께 살 수 없음

이 세상에서 함께 살 수 없는 원수

견원지간 犬猿之間, 빙탄지간.氷炭之間

즉 나와 상대방 둘 가운데 하나는 죽어 없어져야만 하는 원수 사이.

하늘을 함께 질 수 없다는 뜻은 결국 누군가 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 한다는 것.

줄여서 불구대천(不俱戴天)이라고도 함.

불공대천(不共戴天)도 같은 뜻. 공(共)이 ‘함께’란 뜻이니까.

《예기》에 나오는 내용, ‘부모의 원수와는 한 하늘 아래 살 수 없고, 형제의 원수에게는 뽑은 칼을 다시 넣지 않으며, 친구의 원수와는 한 나라에 살지 않는다.’에서 비롯되었음.

그러니까 불구대천의 원수는 부모의 원수를 가리키는 것.

​형제의 원수에게는 뽑은 칼을 다시 넣지 않으며, 친구의 원수와는 한 나라에 살지 않는다.’에서 비롯되었음.

그러니까 불구대천의 원수는 부모의 원수를 가리키는 것.

견원지간 犬猿之間, 빙탄지간 氷炭之間

 

석 고문 /오창석 임서 함 두빈

문질빈빈 文質彬彬   /논어          글쓴이 지환 함두빈

 

서법으로는 질박함과 아름다움 느낌을 잘 조화한다;논어(論語)> 안연편(顔淵篇)에 나오는 이 말은 
 ‘네 마리 말이 끄는 마차가 아무리 빨라도 혀에서 나온 말을 이길 수 없다’라 하여 말을 한 번 뱉으면 도저히 돌이킬 수 없으므로 늘 조심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는 위(衛) 나라 대부 극자 성(棘子成)과 언변과 이재(理財)에 뛰어난 자공(子貢)의 대화에서 유래했는데,  
 극자성이 자공에게 
 “군자는 바탕이 제대로 되면 되는 것이지, 꾸밀 필요가 있는가”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에 자공은 그의 치우침을 경계하며, 바탕만 좋고 무늬가 별로라면 가치가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호랑이와 표범 가죽이 비싼 것은 무늬가 있기 때문이니, 무늬가 없다면 비쌀 이유가 없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군자는 질박한 내면이 은은하고 우아하게 드러나 내면과 외면이 조화를 이루어 말과 행동이 일치되고 배움이 실천으로 드러나는 무늬를 가지게 되는 문질빈빈(文質彬彬)인 것입니다. 
 따라서 군자는 특히 드러나는 말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함부로 내뱉은 말은 네 마리 말이 끄는 수레보다도 빨라 주워 담을 수 없는 것입니다.  
 이에 자공은 극자 성에게 잘 모르고 실언한 것이니 말을 조심해서 하라고 충고하는 것이지요. 
 
<명심보감(明心寶鑑)>에도 “입은 사람을 상하게 하는 도끼요, 말은 혀를 베는 칼이다. 입을 막고 혀를 감추면 어디에 있든지 몸이 편안할 것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말이란 한 번 하고 나면 돌이킬 수 없는 것이고  
 또 소문의 빠르기는 말을 타고 달리는 것보다도 빠르므로 조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불급설(駟不及舌)을 보며,  
내가 내뱉는 말들의 사회적 책임을 생각해보았으면 합니다.

외양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미가 서로 잘 어울린 모양

생각을 바꾸면  미래가 보인다/ 가훈쓰기 지환 함 두빈

아름다운 인생 더 낳은 삶을 위하여 생각이 바뀌면 모든 삶이 바뀌게 된다,
지금 자기 생각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서  미래가 결정되며 모든 것은

자신에게 달려있다,

나 자신을 장악하자 모든 것은 *나* 의 지휘에 있다,

생가을 바꾸면 미래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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