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계곡
-
동해시 삼화동 -
동해시시설관리공단 : 033-530-2858
동해시청 관광개발과 : 033-532-2801
무릉계곡 관리사무소 : 033-534-7306

♣ 무릉계곡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형성된 무릉계곡은 호암소로부터 시작하여 약 4km 상류 용추폭포가 있는 곳까지를 말한다. 넓은 바위 바닥과 바위 사이를 흘러서 모인 넓은 연못이 볼만한 무릉계곡은 수백명이 앉을만한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계곡미가 두드러지며 삼화사, 학소대, 옥류동, 선녀탕 등을 지나 쌍폭, 용추폭포에 이르기까지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다.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국민관광지 1호. 중국 도연명의 '무릉도원'에서 이름을 따올 정도로 굽이굽이 절경이다.특히, 삼화사, 학소대, 옥류동, 선녀탕 등을 지나 쌍폭, 용추폭포에 이르는 계곡미는 숨막히게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줘 예로부터‘무릉도원’이라 불렸다. 이 계곡에서 부터 백두대간의 준봉인 청옥산(1,403m)과 두타산(1,352m)으로 오를 수 있다. 계곡은 길고 험하지만 입구에서 호암소까지 이르는 4㎞ 정도가 가족끼리 큰 부담 없이 둘러볼 수 있는 트레킹 코스다.
수백 명이 올라앉아도 남을 만큼 넉넉한 바위인 무릉반석을 비롯, 두 개의 물줄기가 마주보며 굉음으로 쏟아지는 쌍폭포,50여 m 높이의 벼랑에서 3단으로 떨어지는 용추폭포 등이 대표적 볼거리다.
특히 계곡 입구에 자리한 무릉반석은 반석 한가운데로 흘러내리는 시원한 물줄기도 장관이지만 1,500여 평 반석 위에 빼곡이 새겨 놓은 선인들의 글씨가 더욱 눈길을 끄는 곳이다. 수많은 시인 묵객들의 시는 물론,조선시대 명필인 봉래 양사헌의 작품도 있다.
이 일대에선 고려 시대에 동안거사 이승휴가 살면서‘제왕운기’를 저술하였고, 무릉도원이란 이름은 조선 선조 때 삼척부사 김효원이 붙였다고 한다. 조선전기 4대 명필가의 한 분인 봉래 양사언의 석각과 매월당 김시습을 비롯하여 수많은 시인묵객들의 시가 1500여평의 무릉반석에 새겨있다.
이밖에 신라 선덕여왕 때 자장율사가 창건했다는 삼화사와 선녀탕 ,학소대도 둘러볼만하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7번 국도를 타고 동해안을 거슬러 올라가다 삼척을 지나 동해시에 닿으면 북쪽의 효가동 사거리로 나아간다.
사거리에서 삼화동 방면으로 좌회전,42번 국도를 타고 10분쯤 더 가면 무릉계곡으로 이어지는 도로를 만난다. 삼화동에서 계곡 입구까지 10쯤 소요. 동해시 문화공보계 033-530-2131.
영동고속도로→동해고속도로 동해IC→7번 국도(삼척 방향)→추암동→촛대바위. 추암에서 7번 국도로 나와 동해시 방향으로 가다가 42번 국도를 바꿔 타고 임계 방향으로 10분쯤 달리면 무릉계곡 입구 삼거리다. 좌회전해 5km 들어가면 무릉계곡 주차장. 
추암 근처에 동해파크장(033-522-4189), 유성장여관(033-521-2443), 추암바다횟집민박(033-521-6167), 무릉계곡 입구에 무릉프라자모텔(033-534-8855) 청옥장(033-534-8866) 등의 숙박 시설이 있다. 동해식당(033-534-9061), 반석식당(033-534-8382) 등 무릉계곡 입구에 있는 식당은 대부분 민박도 겸하고 있다. 

여행코스
동해시 무릉계곡삼화사→추암해변→ 삼척시임원항→해신당→공양왕릉→동해시 천곡동굴→묵호항→망상해변
등산코스
1) 매표소-무릉계곡-학소대-두타산-박달폭포-무릉반석
2) 매표소-무릉계곡-문간재-연칠성령-청옥산-학등능선-문간재-무릉반석
3) 무릉계곡→학소대→두타산성→두타산
4) 무릉계곡→선녀탕→박달령→두타산
5) 무릉계곡→문간재→신성봉→학등→청옥산
6) 무릉계곡→문간재→신성봉→사원터→연칠성령→청옥산
7) 무릉계곡→선녀탕→박달령→청옥산
입산통제기간 : 춘기(3월 1일~5월 31일), 추기(11월15일-12월15일) ※ 매년 2회실시, 단 시기는 변동이 있을 수 있다.



동해 무릉계곡 










지정번호 : 
지정년월일 : 
규모.양식 : 
시대 : 
소재지 : -- 지역 선택 -- 삼화동 무릉계곡내 
문의처 : 문화체육과(☎033-530-2382) 
1 무릉계곡내의 금란정 약간 윗쪽 아래인 무릉반석에 위치한다.
이곳에는 봉래 양사언(1517~1584)의 글씨로 전해지는 <무릉선원중대천석두타동천> 이라는 초서 12자의 석현과 함께 각 시대의 명인들의 필적들이 현자되어 있고 부근에는 금란계원명이 함께 새겨져 있다. 이<무릉선원중대천석두타동천>이라는 석각은 무릉계곡의 신비한 경치를 노래한 내용으로 양사헌의 글씨로 추정되고 있는데, 양사언은 초서와 대자를 특히 잘써서 안평대군 김구.한호와 함께 조선전기의 사대명필중 한 사람으로 손꼽이는 인물이다. 그 아래에 '옥호거사서신미'라고 쓴 7자의 옥호를 옥대라고 볼 수 있으나 정확하지 않다.
1963년 최만희가 쓴 [진주지]에 '우리나라 선조때 봉래 양사언이 무릉선원 중대천석 두타동천 12자를 석각하니 필세가 날아 움직이는 것과 같이 가히 용이 폭포를 타고 올라가는 모습과 다툴만하다'라고 기록하였다. 따라서 양사언의 글씨라는 견해가 지배적이나 다른 견해로는 이조원(1758-1832)의 호가 옥호이므로 그가 쓴 글씨라고 하나 신빙성이 적다. 또 다른 견해로는 1750년에 삼척부사로 와서 2년동안 있었던 옥호자 정하언이 쓴 글씨라는 견해가 있다. 정하언은 어제 편제와 창경궁 편액을 썻을 정도로 글씨가 뛰어났다. '옥호거사서신미' 라는 7자에서 신미 년은 정하언 부사가 재임기간인 1751년과 일치하고 있다 .아울러 양사언의 글씨로 추정하는 사람들은 그가 초서의 대가로 정평이 났었고 인근 강릉부사로 왔던 때가 신미년인1751년이며 , 또 그가 바로 전임부사인 정두형의 상을 조문하기 위해 무릉계에 인접한 비천동을 다녀갔다는 기록, 그리고 삼척지방의 구전이나 최만희가 쓴 책자 등에도 양사언의 글씨라고 기재된 점으로 보아 양사언의 글씨로 보고 있다.

두타산과 청옥산 사이 14km, 인간의 세계가 아닌 신선의 세계가 열리는 곳이 있습니다.
무릉계곡! 조선 선조 4대 명필 중의 한 분인 양사언은 무릉반석에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여기는 신선이 노닐던 이 세상의 별천지라. 물과 돌이 부둥켜서 잉태한 오묘한 대자연에서 잠시 세속의 탐욕을 버리니 수행의 길 열리네“
무릉계곡에 서있으면 양사언이 왜 이런 글귀를 남길 수 밖에 없었는지 가슴으로 다가옵니다.
그만큼 무릉계곡은 깊은 수려함을 보여주는 경승지입니다.
무릉계곡이라는 이름은 충렬왕 때 이승휴가 지었다는 설과 조선 선조 때 삼척부사 김효원이 지었다는 설 두가지가 있습니다.
무릉계곡의 입구에 들어서면 다리가 나오는데 이 다리를 건너면 드디어 신선의 세계가 눈 앞에 펼쳐집니다.
수백 명이 앉을 만한 무릉반석을 시작으로, 삼화사, 학소대, 옥류동, 선녀탕을 지나 용추폭포와 쌍폭포에 이르기까지 그 모습 하나하나에 감탄사를 연발할만큼 찾는 이들을 매료시킵니다.
특히 계곡의 절정인 용추폭포와 쌍폭포..쌍폭포는 물줄기가 두 개인데, 20m나 되는 물줄기는 거대한 폭포음을 내면서 떨어집니다.
몇천년 아니 몇만년을 저렇게 떨어져 오는 것일까요? 태고의 신비가 그 물줄기를 타고 흐르는 듯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국민관광지 제 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기암괴석과 폭포, 절경을 볼 수 있는 명소 중의 명소입니다. 무릉계곡은 무릉도원으로 불릴만큼 시인, 선비, 고승들이 찾아 흠미하던 경승지입니다.
무릉반석에 새겨진 기념명자의 석각(사진)은 선조들의 풍류를 보는 듯 한데 특히 1571년, 조선 선조 4대 명필 중의 한 분 양봉래(양사언)가 남긴 "武陵仙源 中臺泉石 頭陀洞天" 초서 12자, 그리고 下行傍書로 남겨져 있는 "辛美仲春 玉호居士書" 등의 석각이 유명합니다.
명필 양사언(楊士彦: 중종12년 1517 - 선조17년 1584)의 호는 봉래(蓬萊)이며, 본관은 淸州로 이조 중기의 문관이었습니다. 글씨를 잘 써서 金救, 韓石峯, 金正喜와 더불어 이조 중기의 4대 명필로 꼽힙니다.
무릉계곡의 12자는 그가 강릉부사로 있을 때 쓴 글씨로 관동의 제일가는 명작입니다. 이 글씨를 썼을때 그 필력에 감응하여 산천이 3일동안 흔들렸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양사언의 글씨 바로 아래에는, 이조 중기의 학자 유한전 (兪漢전)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것이 보입니다.
유한전 (1732 영조8년 - 1811 순조11년)의 호는 著庵(저암)이며, 정조 때 삼척부사를 지내던 당시 무릉계곡 용추폭포 용추소 벼랑에 龍湫(용추) 두 글자를 이름지어 써 놓았다고 합니다. (1797년 12월)
● 무릉제 - 시기 : 10월 중 (3일간) - 장소 : 동해시 종합운동장 - 행사 : 산악제, 풍농제, 풍어제, 민속놀이, 불꽃놀이, 노래자랑, 미인 선발대회, 궁도대회 등 ● 두타제 - 시기 : 10월 19일 ~ 10월 20일 - 장소 : 삼척시 문화예술관 및 삼척시 일원 - 행사 : 산신제, 용왕제, 백일장, 민속놀이, 노래자랑, 먹거리장터 등 ● 입산통제기간 - 춘기 : 3월 1일 - 5월 31일 - 추기 : 11월1일 - 12월15일

▒ 이용요금
|
구분 |
성인 |
청소년 |
어린이 |
|
개인 |
1,500원 |
1,000원 |
600원 |
|
단체 |
1,200원 |
800원 |
500원 |
▒ 야영이용료
|
구분 |
소형 |
중형 |
대형 |
|
1일 |
5,000원 |
7,000원 |
9,000원 |

|
구분 |
소형 |
대형 |
|
1시간 |
4,000원 |
8,000원 |
|
24시간 초과시 |
2,000원 |
5,000원 |

▒ 등산코스 : 입구 → 무릉반석 → 삼화사 → 두타산성 → 두타산
입구 → 무릉반석 → 삼화사 → 관음사 → 고적대 → 두타산
입구 → 학소대 → 쌍폭포 → 용추폭포 → 박달령 → 청옥산
▒ 향토음식 : 산채백반, 토종닭백숙, 도토리묵, 감자부침, 오골계탕


▒ 산불예방입산통제 : 춘기 3월 ~ 5월, 추기 11월 ~ 12월
▒ 입산통제구간 : 두타산성, 두타산, 청옥산, 박달령, 문간재, 약수터, 사원터, 쉰음산

09 : 00 ~ 18 : 00 (하절기 20 : 00 까지)

▒ 승 용 차 : 삼척 → 7번국도 → 42번국도 → 해성주유소 → 무릉계곡
동해 효가사거리 → 삼화동3거리 → 무릉계곡
▒ 열 차 : 청량리 → 동해역/묵호역(1일7회, 6시간소요)
▒ 고속버스 : 서울 강남, 동서울 →동해(1일22회)
▒ 시외버스 : 동서울 → 동해(1일12회)
▒ 시내버스 : 동해 → 무릉계곡(30분간격, 1시간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