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1일 아들 녀석을 데리고 봉강제에 들렀다.
파평윤씨(坡平尹氏) 시조인 태사공(太師公) 윤신달(尹莘達:893∼973)의 묘소
태사공(太師公)은 어려서부터 학문과 무예가 남달리 뛰어났고 장성하여서는 고려 왕건의 막료(幕僚)가 되어 고려의 건국(建國) 및 국기(國基)다지는 일에 많은 공을 세웠다.
조상님이신 윤신달할아버지 묘소 앞에서 하얀민들레와 아롱이도 한컷 ㅎㅎㅎ
재사 들어가는 입구
1751년에 창건한 재사(齋舍)로서 28세손(世孫)인 윤광소(尹光紹)가 안동부사(安東府使)로 재임시 헌금 50량과 목재 15칸분을 헌납하여 창건한 후 27세손 윤동도(尹東度)가 경상감사(慶尙監司)로 재직시(1762년) 수축(修築)하고 1763년 경상감사 윤광안(尹光顔)과 안동부사 윤성대(尹聲大)에 의해 위토(位土)를 늘리고 재사를 중수
전국 종친회 기념비가 즐비하고
봉강재는 조선중기 건축양식을 잘 보존한 건축물로 평면구성에 독특한 점이 있으며 치목수법이 우수하며, ㄱ자형팔작지붕에 접처마로 정면6칸, 측면4칸의 구조로 되어 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청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