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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方文字. 古文

한자성어=5=[苦逸之復(고일지복)~光陰如箭(광음여전)]

작성자无耳朶(무이타)|작성시간20.11.29|조회수493 목록 댓글 0

한자성어=5=[苦逸之復(고일지복)~光陰如箭(광음여전)]

 

• 苦逸之復(고일지복) : 안일(安逸)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고통(苦痛)이 그 반동(反動)으로 찾아옴.

 

• 孤雌寡鶴(고자과학) : 짝을 잃은 새라는 뜻으로, 곧, 남편(男便)이나 아내를 잃은 사람의 비유(比喩·譬喩).

 

• 孤掌難鳴(고장난명) : 외손뼉은 울릴 수 없다는 뜻으로, ① 혼자서는 어떤 일을 이룰 수 없다는 말.

② 상대(相對) 없이는 싸움이 일어나지 않음을 이르는 말.

 

• 股掌之臣(고장지신) : 다리와 손에 비길 만한 신하(臣下)라는 뜻으로,

임금이 가장 신임(信任)하는 중신(重臣)을 이르는 말.

 

• 高才疾足(고재질족) : 뛰어난 재주를 가진 인물(人物)로 키는 크고 걸음이 빠르다는 뜻에서 나온 말로,

뛰어난 활동가(活動家)를 이르는 말.

 

• 考績幽明(고적유명) : 관리(官吏)의 성적(成績)을 상고(詳考)하여 열등(劣等)한 자는 물리치고

우수(優秀)한 자는 올리어 쓰는 일.

 

• 苦戰惡鬪(고전악투) : 악전고투(惡戰苦鬪). 매우 어려운 조건 속에서 힘을 다하여

고생스럽게 싸우거나 애씀.

 

• 孤貞單一(고정단일) : 생각하여 정(定)함.

 

• 古井無波(고정무파) : 오래 된 우물에는 물결이 일지 않는다는 뜻으로,

마음을 굳게 가져 정절(貞節)을 지키는 여자(女子)를 비유(比喩·譬喩)하는 말.

 

• 古井不波(고정불파) : 고정무파(古井無波). 오래 된 우물에는 물결이 일지 않는다는 뜻으로,

마음을 굳게 가져 정절(貞節)을 지키는 여자(女子)를 비유(比喩·譬喩)하는 말.

 

• 枯井生波(고정생파) : 고정중파(古井重波). 옛 우물에 물결이 인다는 뜻으로,

일어날 가능성(可能性)이 별로 없는 일을 비유(比喩·譬喩)함.

 

• 古井重波(고정중파) : 옛 우물에 물결이 인다는 뜻으로,

일어날 가능성(可能性)이 별로 없는 일을 비유(比喩·譬喩)함.

 

• 告諸往而知來(고제왕이지래) : ① 지나간 일을 이야기함으로써 장차 올 일을 알아차린다는 말.

② 하나를 말하면 둘을 안다는 말.

 

• 古調獨彈(고조독탄) : 가락이 썩 예스러워서 화창(和暢)하는 이가 없음.

 

• 古調不彈(고조불탄) : 옛 곡조(曲調)라서 연주(演奏)되지 않는다라는 뜻으로,

자기(自己)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기 어려움을 비유(比喩·譬喩)하는 말.

 

• 古族大家(고족대가) : 대대(代代)로 자손(子孫)이 번성(蕃盛·繁盛)하고 세력(勢力) 있는 집안.

 

• 高足弟子(고족제자) : 학식(學識)과 품행(品行)이 우수(優秀)한 제자(弟子).

 

• 孤蹤(고종) : 고독 단신(孤獨單身).

 

• 苦盡甘來(고진감래) :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라는 뜻으로, 고생(苦生) 끝에 낙이 온다라는 말.

 

• 鼓進金退(고진금퇴) : ‘군중(軍中)에서, 북을 치면 앞으로 나아가고 징을 치면 뒤로 물러남’이라는 뜻으로,

‘초보적(初步的)인 군사(軍事) 훈련(訓鍊)’을 일컫는 말.

 

• 固執不通(고집불통) : ① 고집(固執)이 세어 조금도 변통성(變通性)이 없음.

② 또는 그 사람. 告天拜斗 고천배두 하늘에 고하고 북두칠성(北斗七星)에 배례(拜禮)함.

 

• 膏燭以明自煎(고촉이명자전) : 촛불은 그 타는 불빛으로 인(因)하여 스스로 소멸(消滅)한다는 뜻으로,

제 재지(才智)로 말미암아 재앙(災殃)을 자초(自招)함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古雛大加(고추대가) : 고구려(高句麗) 왕실(王室) 종족(宗族)의 칭호(稱號)인 고추가(古鄒加)를

한층 높이어 이르던 말.

 

• 孤雛腐鼠(고추부서) : 외로운 병아리와 썩은 쥐라는 뜻으로, 보잘 것 없는 것이나 중용(重用)되던

인물(人物)이, 헌 짚신처럼 버림받는 것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高枕(고침) : ① 높은 베개. ② 안락(安樂)하고 근심이 없는 생활(生活).

 

• 孤枕單衾(고침단금) : 외로운 베개와 얇은 이불이라는 뜻으로, 홀로 쓸쓸히 자는 여자(女子)의 이부자리.

 

• 高枕短眠(고침단면) : 베개를 높이 베면 오래 자지 못함.

 

• 高枕短命(고침단명) : 베개를 높이 베면 오래 살지 못함.

 

• 高枕安眠(고침안면) : 베개를 높이 하여 편안히 잔다는 뜻으로, 편안(便安)하게 누워서 근심 없이 지냄.

 

• 高枕而臥(고침이와) : 베개를 높이 하고 누웠다는 뜻으로, 마음을 편안(便安)히 하고 잠잘 수 있음을 이르는 말.

 

• 孤枕寒燈(고침한등) : 외로이 자는 방안의 쓸쓸한 등불이라는 뜻으로, 외롭고 쓸쓸한 잠자리를 이르는 말.

 

• 古態依然(고태의연) : 옛 모양(模樣) 그대로임.

 

• 苦河(고하) : 한이 없는 고통(苦痛)의 세계(世界)라는 뜻으로,

‘인간(人間)의 세상(世上)’을 비유(比喩·譬喩)하는 말.

 

• 高玄墳墓(고현분묘) : 먼 윗대 조상(祖上)의 무덤.

 

• 孤孑單身(고혈단신) : 혈육(血肉)이 없는 외로운 신세(身世).

 

• 藁婚式(고혼식) : 결혼(結婚) 2주년(周年·週年).

 

• 膏火自煎(고화자전) : 기름 등불이 스스로 저를 태워 없앤다는 뜻으로,

재주 있는 사람이 그 재주 때문에 화를 입는 것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膏肓之疾(고황지질) : 병균이 고황(膏肓), 즉 심장(心臟)과 횡격막(橫膈膜·橫隔膜) 사이에 침범(侵犯)한 난치병(難治病)으로, ① 고황(膏肓)에 들어 고치기 어려운 병. ② 고치기 어렵게 된 버릇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古稀(고희) : 70세를 일컬음. 일흔 살까지 산다는 것은 옛날에는 드문 일이다는 뜻.

 

• 轂擊(곡격) : 수레의 바퀴통과 바퀴통이 서로 맞닿는다는 뜻으로,

번화(繁華)하여 거마(車馬)가 폭주하며 사람이 모여들어 번잡(煩雜)함을 이르는 말.

 

• 轂擊肩摩(곡격견마) : 수레의 바퀴통이 서로 부딪치고 사람의 어깨가 스친다는 뜻으로,

거리가 번화(繁華)함을 이르는 말.

 

• 曲高和寡(곡고화과) : 곡이 높으면 화답하는 사람이 적다는 뜻으로,

사람의 재능(才能)이 너무 높으면 따르는 무리들이 적어진다는 말.

 

• 曲肱而枕之(곡굉이침지) : ‘팔을 굽혀 베개 삼아 벤다’는 뜻으로, 청빈(淸貧)을 즐김을 이르는 말.

 

• 曲肱之樂(곡굉지락) : 빈한하여 팔을 베고 자는 형편(形便)일지라도 도(道)를 행(行)하여 한 점 부끄러움이 없으면, 참다운 즐거움을 그 속에서 얻는다는 말, 즉 청빈(淸貧)한 가운데에서도 도를 즐김.

 

• 曲突徙薪(곡돌사신) : 굴뚝을 꼬불꼬불하게 만들고 아궁이 근처(近處)의 나무를

다른 곳으로 옮긴다는 뜻으로, 화근(禍根)을 미리 방지(防止)하라는 말.

 

• 穀頭生角(곡두생각) : 가을 장마로 이삭에 싹이 돋아남.

 

• 穀腹絲身(곡복사신) : 밥 먹고 옷 입는 일.

 

• 哭不得已笑(곡부득이소) : 울어야 할 것을 마지못해 웃는다는 뜻으로,

어쩔 수 없이 그 일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 鵠不浴而白(곡불욕이백) : 따오기는 목욕(沐浴)을 하지 않아도 희다는 뜻으로,

천성(天性)이 선한 이는 배우지 않아도 착하고 훌륭하다는 말.

 

• 曲水流觴(곡수유상) : 옛날 궁중(宮中)의 후원(後園)에서 삼짇날 문무(文武) 백관(百官)이

곡수의 가에 자리하고 있다가, 임금이 띄운 술잔이 자기(自己) 앞에 오기 전(前)에 시를 짓고

잔을 들어 술을 마시던 풍류(風流)놀이를 이르는 말.

 

• 曲在我矣(곡재아의) : 잘못이 남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自己)에게 있다는 말.

 

• 曲直不問(곡직불문) : 옳고 그름을 묻지 아니함.

 

• 曲盡其情(곡진기정) : 간곡(懇曲)하게 다 말함.

 

• 曲暢旁通(곡창방통) : 말이나 글의 조리(條理)가 분명(分明)하고 널리 통(通)함을 이르는 말.

 

• 曲學阿世(곡학아세) : 학문(學問)을 굽히어 세상(世上)에 아첨(阿諂)한다는 뜻으로,

정도(正道)를 벗어난 학문(學問)으로 세상(世上) 사람에게 아첨(阿諂)함을 이르는 말.

 

• 困窮而通(곤궁이통) : 궁하면 통(通)한다는 말.

 

• 鯤鵬(곤붕) : 중국(中國)의 장자(莊子)가 비유(比喩·譬喩)해서 말한 큰 물고기와 큰 새라는 의미로,

더할 수 없이 큰 것의 비유(比喩·譬喩).

 

• 崑山片玉(곤산편옥) : 곤륜산에서 나는 한 조각의 옥이라는 뜻으로,

인물(人物)을 얻기가 이 옥을 구(求)하는 것처럼 어려움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昆孫(곤손) : 여섯 째 대의 손자(孫子). 내손(來孫)의 아들. 현손(玄孫)의 손자(孫子). 육대손(六代孫).

 

• 困獸猶鬪(곤수유투) : 위급(危急)한 경우(境遇)에는 짐승일지라도 적을 향(向)해 싸우려 덤빈다는 뜻으로,

곧 궁지(窮地)에 빠지면 약한 자가 도리어 강(强)한 자(者)를 해칠 수 있다는 뜻.

 

• 困而得之(곤이득지) : 학문(學文) 등(等)을 고생(苦生)한 끝에 이루어 냄.

 

• 困而知之(곤이지지) : 지식(知識) 등(等)을 고생(苦生)하며 공부(工夫)한 끝에 얻음.

 

• 困知(곤지) : 삼지의 하나. 애쓴 다음에 도를 앎. 곤이지지(困而知之)의 준말.

 

• 昆池碣石(곤지갈석) : 곤지(昆池)는 운남 곤명현(昆明縣)에 있고, 갈석(竭石)은 부평현(富平縣)에 있음.

 

• 骨鯁之臣(골경지신) : 골경지신(骨骾之臣). 목구멍에 걸린 생선(生鮮)가시처럼 듣기에

괴로운 직언(直言)을 하는 강직(剛直)한 신하(臣下).

 

• 骨骾之臣(골경지신) : 목구멍에 걸린 생선(生鮮)가시처럼 듣기에 괴로운 직언(直言)을 하는

강직(剛直)한 신하(臣下).

 

• 骨肉(골육) : ① 살과 뼈. ② 혈통(血統)이 같은 부자(父子), 형제(兄弟).

 

• 骨肉相殘(골육상잔) : 부자(父子)나 형제(兄弟) 또는 같은 민족(民族) 간(間)에 서로 싸움.

 

• 骨肉相爭(골육상쟁) : 뼈와 살이 서로 다툼의 뜻으로, 형제(兄弟)나 같은 민족(民族)끼리 서로 다툼을 뜻함.

 

• 骨肉相戰(골육상전) : 골육상쟁(骨肉相爭).

 

• 骨肉雖分(골육수분) 本出一氣(본출일기) : 뼈와 살은 비록 나누어졌으나

본래(本來) 한 기운(氣運)으로 태어났음.

 

• 骨肉之愛(골육지애) : 골육애(骨肉愛).

 

• 骨肉之情(골육지정) : 가까운 혈족(血族) 사이의 정분(情分).

 

• 骨肉之親(골육지친) : 뼈와 살을 같이 나눈 사이로서 서로 떨어질 수 없는 친족(親族)이란 뜻으로,

부자(父子)와 형제(兄弟) 또는 그와 가까운 혈족(血族)을 지칭하는 말.

 

• 公卿大夫(공경대부) : 삼공과 구경과 대부, 곧 벼슬이 높은 사람들.

 

• 恭敬之禮(공경지례) : 성신(聖神)이나 성인(聖人)에게 드리는 공경(恭敬).

 

• 空谷跫音(공곡공음) : 빈 골짜기의 발자욱 소리라는 뜻으로, ① 몹시 신기(神奇)한 일.

② 뜻밖의 기쁨. ③ 반가운 소식(消息) 등(等)을 의미(意味).

 

• 空谷傳聲(공곡전성) : 산골짜기에서 크게 소리치면 그대로 전(傳)함. 즉 악(惡)한 일을 당(當)하게 됨.

 

• 空谷足音(공곡족음) : 아무 것도 없는 골짜기에 울리는 사람의 발자국 소리라는 뜻으로,

쓸쓸할 때 손님이나 기쁜 소식(消息)이 온다는 말.

 

• 公公私私(공공사사) : 공과 사를 분명(分明)히 구별(區別)함.

이해(利害) 관계(關係)에서 공익과 사익(私益)을 확실(確實)히 함. 공은 공, 사는 사.

 

• 空空寂寂(공공적적) : 우주(宇宙) 만상의 실체(實體)가 모두 비어 지극(至極)히 고요함.

 

• 公共之論(공공지론) : 대동지론(大同之論).

 

• 功過相半(공과상반) : 공로(功勞)와 허물이 반반이라는 뜻으로, 공도 있고 잘못도 있음을 이르는 말.

 

• 共倒同亡(공도동망) : 넘어져도 같이 넘어지고 망(亡)하여도 같이 망한다는 뜻으로,

운명(運命)을 같이 하는 것.

 

• 功勞免賤(공로면천) : 조선(朝鮮) 때, 나라에 공로(功勞)를 세운 노비(奴婢)가 그 신분(身分)에서 벗어나던 일.

 

• 空論空談(공론공담) : 헛된 이론(理論)과 빈 이야기.

 

• 空理空論(공리공론) : 헛된 이치(理致)와 논의(論議)란 뜻으로,

사실(事實)에 맞지 않은 이론(理論)과 실제(實際)와 동떨어진 논의(論議).

 

• 孔孟顔曾(공맹안증) : 공자(孔子)와 맹자(孟子)와 안회(顔回)와 증삼의 네 성현(聖賢).

 

• 孔孟之敎(공맹지교) : 공자(孔子)와 맹자(孟子)가 주장(主張)한 인의의 가르침.

 

• 孔孟之道(공맹지도) : 공자(孔子)와 맹자(孟子)가 주장(主張)한 인의의 도덕(道德).

 

• 功名垂竹帛(공명수죽백) : 공(功)을 세워 이름을 후세(後世)에 남김.

 

• 功名身退(공명신퇴) : 공(功)을 세워 이름을 떨치고 벼슬에서 물러남.

 

• 公明正大(공명정대) : 마음이 공평(公平)하고 사심(私心)이 없으며 밝고 큼.

 

• 空無邊處(공무변처) : 공무변처천(空無邊處天).

 

• 孔門十哲(공문십철) : 공자(孔子)의 문하(門下)에서 나온 열 사람의 뛰어난 제자(弟子).

‘덕행(德行)’에 안회(顔回), 민자건(閔子騫), 염백우(冉伯牛), 중궁(仲弓),

‘언어(言語)’에 재아(宰我), 자공(子貢),

‘정사’에 염유(冉有), 자로(子路),

‘문학(文學)’에 자유(子有), 자하(子夏) 등(等)이 있음.

 

• 公輔之器(공보지기) : 재상(宰相)이 될 만한 인물(人物).

 

• 公僕(공복) : 공무원(公務員)을 국가(國家)·사회(社會)의 심부름꾼이란 뜻으로 일컫는 말.

 

• 公憤之心(공분지심) : 공분심(公憤心).

 

• 公不勝私(공불승사) : 공(公)은 사(私)를 이기지 못한다는 뜻으로,

공적(公的)인 일에도 사사(私事)로운 정(情)이 끼여들게 마련이라는 말.

 

• 工嚬姸笑(공빈연소) : 이 두 미인(美人)의 웃는 모습이 매우 곱고 아름다움.

 

• 公私見聞錄(공사견문록) : 조선(朝鮮) 시대(時代) 효종(孝宗)의 부마(駙馬: 임금의 사위)였던

동평위(東平尉) 정재륜(鄭載崙)의 저술(著述)로서,

일명 ❮동평견문록(東平見聞錄)❯,❮견한록(遣閑錄)❯ 등(等)으로도 불림.

 

• 公私多忙(공사다망) : 공적인 일, 사적인 일 따위로 매우 바쁨.

 

• 空山明月(공산명월) : ① 적적(寂寂)한 산에 비치는 밝은 달.

② 대머리를 놀리는 말. ③ 화투장의 하나.

 

• 空想虛言(공상허언) : 터무니없는 공상을 진실(眞實)이라고 믿고 그것을 이야기하는 일.

 

• 孔席墨突(공석묵돌) : 묵자(墨子) 집의 굴뚝엔 그을음이 낄 새가 없다는 뜻으로,

여기저기 몹시 바쁘게 돌아다님.

 

• 孔席不暇暖(공석불가난) : 공자(孔子)의 자리는 따스할 겨를이 없다는 뜻으로,

한군데 오래 머무르지 않고 왔다갔다함을 이르는 말.

 

• 功成名遂(공성명수) : 훌륭한 공업(功業)을 이룩하고 나서 명성(名聲)을 크게 떨침.

 

• 功成身退(공성신퇴) : 공을 이루었으면 몸은 후퇴한다는 뜻으로,

성공(成功)을 이루고 그 공을 자랑하지 않음.

 

• 空手拒捍(공수거한) : 범인(犯人)이 체포(逮捕)당(當)하지 아니하려고 맨손으로 포졸에게 저항(抵抗)함을 두고 이르는 말.

 

• 空手來(공수래) 空手去(공수거) :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뜻으로,

① 사람의 일생(一生)이 허무(虛無)함을 이르는 말.

② 또는, 재물(財物)을 모으려고 너무 욕심(慾心)을 내지 말라는 말.

 

• 功首罪魁(공수죄괴) : 공을 세운 데에 있어서도 으뜸이요,

죄(罪)를 지은 데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로 으뜸이라는 말.

 

• 攻心爲上(공심위상) : 상대의 마음을 공략하는 것이 상책이라는 뜻.

 

• 空言無施(공언무시) : 빈말만 하고 실행(實行)이 없음.

 

• 攻玉以石(공옥이석) : 옥을 가는 데 돌로 한다는 뜻으로,

천한 물건(物件)으로 귀(貴)한 것을 만듦을 이르는 말.

 

• 恭惟鞠養(공유국양) : 국양(鞠養)함을 공손(恭遜)히 해야함.

 

• 孔子家語(공자가어) : 魏(위)나라 王肅(왕숙)이 엮은 책(冊)으로,

공자(孔子)의 언행(言行) 및 제자(弟子)들과의 문답(問答)·논의(論議)를 기록(記錄)한 책(冊).

 

• 孔子門前(공자문전) 賣孝經(매효경) : 공자(孔子)의 문전(門前)에서 효경(孝經)을 판다는 뜻으로, 전문가(專門家) 앞에서 자신(自身)의 재능(才能)을 자랑하는 사람을 두고 비웃는 말.

 

• 孔子曰(공자왈) 孟子曰(맹자왈) : 공자왈 맹자왈 한다는 뜻으로, 글방 선비들이 다만 공맹(孔孟)의

전적(典籍)을 읽으며, 그에 하등 실천(實踐)은 하지 않으면서 공리공론(空理空論)만 일삼음을 보고하는 말.

 

• 孔子穿珠(공자천주) : 공자(孔子)가 구슬을 꿴다는 뜻으로, 어진 사람도 남에게 배울 점(點)이 있다는 말.

 

• 公才公望(공재공망) : 정승(政丞)이 될 만한 재덕(才德)과 인망(人望).

 

• 空前(공전) : 비교(比較)할 만한 것이 그 이전(以前)에 없음.

 

• 公傳道之(공전도지) : 비밀(秘密)로 하여야 할 일을 공개(公開)하여 퍼뜨림.

 

• 空前絶後(공전절후) : ① 전(前)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음.

② 비교(比較)할 만한 것이 이전(以前)에도 없고 이후(以後)에도 없음.

 

• 共存共榮(공존공영) : ① 함께 살고 함께 번영(繁榮)함. ② 함께 잘 살아감.

 

• 共存同生(공존동생) : 함께 살아나감.

 

• 功罪相補(공죄상보) : ① 공과 죄(罪)가 맞먹음. ② 죄는 있으되 그에 상당(相當)하는 공이 있어,

이를 참작(參酌)하여 죄(罪)를 용서(容恕)하여 상쇄(相殺)함.

 

• 空中樓閣(공중누각) : ‘공중(空中)에 세워진 누각(樓閣)’이란 뜻으로, 근거(根據)가 없는 가공(加工)의 사물(事物).

 

• 空卽是色(공즉시색) : 우주(宇宙) 만물(萬物)은 다 실체(實體)가 없는 공허(空虛)한 것이지만,

인연(因緣)의 상관(相關) 관계(關係)에 의(依)해, 그대로 제각기 별개(別個)의 존재(存在)로서

존재(存在)한다는 반야심경(般若心經)의 말.

 

• 公平無私(공평무사) :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아 공평(公平)하고 사사(私事)로움이 없음.

 

• 恭賀新年(공하신년) : 삼가 새해를 축하(祝賀)함.

 

• 恭賀新禧(공하신희) : 근하신년(謹賀新年).

 

• 空行空返(공행공반) : 행하는 것이 없으면 돌아오는 소득(所得)도 없음을 이르는 말.

 

• 孔懷兄弟(공회형제) : 형제(兄弟)는 서로 사랑하여 의좋게 지내야 함.

 

• 箜篌引(공후인) : 고조선(古朝鮮) 때 곽리자고(霍里子高)의 아내 여옥(麗玉)이 지었다는 노래.

사언(四言)의 고시(古詩). 어느 날 백수광부(白首狂夫)가 강에 빠져 죽자,

그의 아내가 공후를 가지고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를 슬프게 부르며 남편(男便)이

죽은 강에 빠져 죽었는데, 이것을 본 뱃사공 곽리자고가 그의 아내에게 이야기하며,

아내 여옥도 매우 슬퍼하면서 노래로 지어 불렀다고 전(傳)함.

가사(歌辭)는 최표의 ❮고금주(古今註)❯에 한역으로 실려 있음.

 

• 功虧一簣(공휴일궤) : 쌓는 공도 한 삼태기로 이지러진다는 뜻으로,

거의 성취한 일을 중지(中止)함을 이르는 말.

 

• 瓜葛(과갈) : 오이와 칡은 다 같이 넝쿨로 자라는 풀이란 뜻으로, 일가(一家) 친척(親戚)을 말함.

 

• 瓜葛間(과갈간) : 혼인(婚姻) 관계(關係)로 맺어진 인척 관계(關係).

 

• 瓜葛之誼(과갈지의) : 인척 관계(關係)로 맺어진 정의(情誼).

 

• 瓜葛之親(과갈지친) : 과갈간(瓜葛間).

 

• 果敢之氣(과감지기) : 날카롭고 강(强)한 기질(氣質).

 

• 過去之事(과거지사) : 지나간 일.

 

• 過恭非禮(과공비례) : 지나친 공손(恭遜)은 오히려 예의(禮儀)에 벗어남.

 

• 科臼中人(과구중인) : 평범(平凡)한 사람.

 

• 誇大妄想(과대망상) : 턱없이 과장(誇張)하여 엉뚱하게 생각함.

 

• 過大評價(과대평가) : 사실(事實)보다 지나치게 평가(評價)함.

 

• 過大皇張(과대황장) : 사물(事物)을 지나치게 떠벌림.

 

• 蝌蚪時事(과두시사) : 개구리가 올챙이였던 때의 일이라는 뜻으로,

① 발전(發展)된 현재(現在)에 비해서 매우 뒤떨어진 과거(過去)의 일을 이르는 말.

② 팔자가 좋아진 사람의 그전(-前)에 고생하던 때의 일. ③ 올챙이 적 일.

 

• 寡廉鮮恥(과렴선치) : 밀밭을 지나면 밀 냄새만 맡고도 취(醉)하게 된다는 뜻.

부끄러워 할 줄 모른다는 뜻. 후안무치(厚顔無恥).

 

• 過麥田大醉(과맥전대취) : 밀밭을 지나면 밀 냄새만 맡고도 취(醉)하게 된다는 뜻으로,

술을 도무지 마시지 못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 過目不忘(과목불망) : 눈에 스쳐 지나가면 잊지 않는다는 뜻으로, 한번 본 것은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말.

 

• 過目成誦(과목성송) : 한 번 보기만 하면 그대로 욈.

 

• 寡默沈容(과묵침용) : 말수가 적고 침착(沈着)한 모습.

 

• 過門不憾(과문불감) : 그 사람이 내 집 앞을 지나가면서도 나를 찾아주지 않았다 하여,

별로 유감(遺憾)스럽게 여기지 않는다는 뜻으로, 그 사람을 대수롭지 않게 여김을 이르는 말.

 

• 過門不入(과문불입) : 아는 이의 문전을 지나가면서도 들르지 않음.

 

• 寡聞淺識(과문천식) : 듣고 보고 한 것이 적고 지식(知識)이 얕음.

 

• 果報(과보) : ①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준말. ② 과보토(果報土)의 준말.

 

• 寡不敵衆(과부적중) : 적은 것으로 많은 것을 대적(對敵)할 수 없음.

 

• 過分之望(과분지망) : 분수(分數)에 지나치는 욕망(慾望).

 

• 過分之事(과분지사) : 분에 넘치는 일.

 

• 過不及(과불급) : ① 능력(能力) 같은 것이 지나치거나 미치지 못함.

② 딱 알맞지 않음. ③ 중용(中庸)을 얻지 못함.

 

• 瓜熟蒂落(과숙체락) : 오이가 익으면 꼭지가 자연(自然)히 떨어진다는 뜻으로,

때가 오면 무슨 일이든지 자연(自然)히 이루어짐을 두고 이르는 말.

 

• 過失相規(과실상규) : 잘못을 서로 고쳐 줌.

 

• 果若其言(과약기언) : 미리 말한 것과 사실(事實)이 과연 들어맞음을 이르는 말.

 

• 過如不及(과여불급)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음.

 

• 過然後能改(과연후능개) : 과오(過誤)를 저지른 후(後)에 능히 고침,

즉 한 번 잘못을 저지른 연후에 잘못을 참회(懺悔)함으로써 선하게 됨.

 

• 過猶不及(과유불급) : 모든 사물(事物)이 정도(程度)를 지나치면 도리어 안한 것만 못함이라는 뜻으로,

중용(中庸)을 가리키는 말.

 

• 過而不改(과이불개) : 잘못하고서 고치지 않는 것이라는 뜻으로, 그것을 잘못이라고 하는 의미(意味).

 

• 過人之力(과인지력) : 보통 사람보다 훨씬 센 힘.

 

• 瓜田不納履(과전불납리) : 오이 밭에서는 신을 고쳐 신지 않는다는 뜻으로,

의심(疑心)받을 짓은 처음부터 하지 말라는 말.

 

• 瓜田李下(과전이하) : 오이밭과 오얏나무 밑이라는 뜻으로,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와 이하부정관(李下不整冠)의 준말로, 오이 밭에서 신을 고쳐 신지 말고

오얏나무 밑에서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 즉, 남의 의심(疑心)을 받기 쉬운 일은 하지 말라는 말.

 

• 과전지리(瓜田之履) : 참외밭에서는 신발을 고쳐 신지 않는다.

의심받기 쉬운 행동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과전불납리(瓜田不納履).

 

• 過庭之訓(과정지훈) : 뜰에서 가르친다는 뜻으로, 아버지가 자식(子息)에게 사람의 도리를 가르치는 것을 말함.

 

• 過則勿憚改(과즉물탄개) : 잘못을 하면 즉시(卽時) 고치는 것을 주저(躊躇)하지 말아야 함.

 

• 果珍李柰(과진이내) : 과실(果實) 중(中)에 오얏과 능금이 진미(珍味)임.

 

• 果下馬(과하마) : 타고서 과실(果實)나무를 지날 수 있다는 뜻으로, 키가 썩 작은 말.

 

• 過河坼橋(과하탁교) : 다리를 건너고 나서 그 다리를 부수어 목재(木材)를 훔쳐간다는 뜻으로,

극도(極度)의 이기심이나 배은망덕(背恩忘德)함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裹革之屍(과혁지시) : 가죽에 싼 시체(屍體)라는 뜻으로, 전쟁(戰爭)에서 싸우다 죽은 시체(屍體).

 

• 過火熟食(과화숙식) : 지나가는 불에 밥을 짓는다는 뜻으로,

어느 특정(特定)한 사람을 위(爲)해 한 일은 아니지만,

결과적(結果的)으로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었음을 이르는 말.

 

• 過化存神(과화존신) : 성인(聖人)이 지나가는 곳에는 백성(百姓)이 그 덕(德)에 화(化)하고,

성인(聖人)이 있는 곳에는 그 덕화(德化)가 신묘(神妙)하여 헤아릴 수 없다는 말.

 

• 郭汾陽八字(곽분양팔자) : 분양왕(汾陽王) 곽자의(郭子儀)의 팔자라는 뜻으로,

부귀(富貴) 공명(功名)을 구비(具備)한 팔자 좋은 사람을 이르는 말.

 

• 藿食者(곽식자) : 콩잎을 먹고 자란다는 뜻으로, 백성(百姓)을 가리키는 말.

 

• 冠鷄佩猳(관계패가) : 수탉을 관모로, 멧돼지를 허리에 찼다는 뜻으로, 용맹하고 마음이 곧음을 이르는 말.

 

• 冠蓋相望(관개상망) : 수레 덮개를 서로 바라본다는 뜻으로, 앞뒤의 차가 서로 잇달아 왕래(往來)가 그치지 않음을 이름.

 

• 管見(관견) : ① 소견(所見)이 좁음, 대통 구멍으로 내다봄, 즉, 넓지 못한 견문(見聞).

② 자기(自己)의 의견(意見)을 겸손(謙遜)하게 일컫는 말.

 

• 關係妄想(관계망상) : 근거(根據) 없는 일을 자기(自己)에게 관계(關係) 지으려는 망상(妄想).

 

• 觀過知仁(관과지인) : 인(仁)과 불인(不仁)은 곧 알 수 있다는 말.

 

• 官久自富(관구자부) : 벼슬자리에 오래 있으면 저절로 부자(富者)가 됨.

 

• 官鬼發動(관귀발동) : 관귀가 발동(發動)하여 이롭지 못하다는 말.

 

• 管窺蠡測(관규여측) : 관규추지(管窺錐指).

 

• 管窺錐指(관규추지) : 대롱으로 엿보고 송곳이 가리키는 곳을 살핀다는 뜻으로,

작은 소견(所見)이나 자기(自己) 견해(見解)를 겸손(謙遜·謙巽)하게 말하는 경우(境遇)를 비유(比喩·譬喩)하는 말.

 

• 寬大長者(관대장자) : 너그럽고 덕망(德望)이 있어 여러 사람의 위에 설 수 있는 사람.

 

• 冠帶之國(관대지국) : 예의(禮儀)가 바른 나라.

 

• 關東別曲(관동별곡) : 조선(朝鮮) 선조(宣祖) 13년(1580) 송강(松江) 정철(鄭澈)의 나이 45세 되던

정월(正月)에, 강원도(江原道) 관찰사(觀察使)로 제수되었을 때, 원주에 부임(赴任)하여

내(內)·외(外)·해금강(海金剛)과 관동팔경(關東八景)을 두루 유람(遊覽)하고, 그 절경을 노래한 가사(歌辭).

 

• 冠童之別(관동지별) : 어른과 아이와의 구별(區別).

 

• 關東八景(관동팔경) : 강원도(江原道) 동해안(東海岸)에 있는 여덟 군데의 명승지(名勝地).

간성 청간정, 강릉(江陵) 경포대, 고성 삼일포, 삼척 죽서루, 양양 낙산사, 울진 망양정,

통천 총석정, 평해 월송정이나 흡곡의 시중대, 영동팔경.

 

• 冠履倒易(관리도역) : 관(冠)과 신발을 놓는 장소(場所)를 바꾼다는 뜻으로,

상하(上下)의 순서(順序)가 거꾸로 됨을 두고 이르는 말.

 

• 冠履顚倒(관리전도) : 관(冠)과 신발을 놓는 장소(場所)를 바꾼다는 뜻으로,

상하(上下)의 순서(順序)가 거꾸로 됨을 두고 이르는 말.

 

• 寬猛相濟(관맹상제) : 정사(政事)를 해나가는 데 관용(寬容)과 위엄(威嚴)이 조포(組暴)에 떨어지지 않고,

우유(優柔)에 흐르지 않음을 이르는 뜻으로, 너그러움과 엄격(嚴格)함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이르는 말.

 

• 官不移身(관불이신) : 오랫동안 벼슬을 함.

 

• 觀賞樹(관상수) : 관상(觀賞) 식물(植物) 중(中)에서 목본에 속(屬)하는 식물(植物).

 

• 冠省(관생) : 편지(便紙)나 소개장(紹介狀) 등(等)의 첫머리에 쓰는 말로,

일기(日氣)와 문안을 생략한다는 뜻. 사연을 줄인다는 뜻.

 

• 關聖帝君(관성제군) : 관왕묘에서 무덕의 신으로 모시는 관우(關羽)의 영을 일컫는 말.

 

• 冠歲(관세) : 남자(男子) 나이 20세.

 

• 觀往以知來(관왕이지래) : 과거(過去)의 사례(事例)를 살펴봄으로써 미래(未來)를 미루어 짐작(斟酌)한다는 말.

 

• 寬仁大度(관인대도) : 마음이 너그럽고 인자(仁慈)하며 도량(度量)이 넓음.

 

• 貫子(관자) : 조선(朝鮮) 시대(時代) 때 망건(網巾)에 달아 당줄을 꿰어 거는 작은 고리.

그 재료(材料)에 따라 관품(官品) 내지 계급(階級)을 표시(表示)했음.

 

• 官猪腹痛(관저복통) : ‘관가 돼지 배 앓는다’는 속담(俗談)의 한역으로,

자기(自己)와 아무 관계(關係)없는 사람이 당(當)하는 고통(苦痛)을 이르는 말.

 

• 關節之弊(관절지폐) : 권세가(權勢家)에게 뇌물(賂物)을 주어 청탁(請託)하는 폐단(弊端).

 

• 官庭發惡(관정발악) : 관가에서 신문(訊問)을 받는 사람이 관원(官員)에게 욕설을 하며 덤비는 행동(行動).

 

• 官尊民卑(관존민비) : 관리(官吏)는 높고 귀(貴)하며, 백성(百姓)은 낮고 천하다는 사고(思考) 방식(方式).

 

• 管中窺豹(관중규표) : 대롱 구멍으로 표범을 보면 표범의 얼룩점 하나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뜻으로,

시야가 매우 좁음을 이르는 말.

 

• 管中之天(관중지천) : 대롱 구멍으로 하늘을 본다는 뜻으로, 소견(所見)이 좁은 것을 이르는 말.

 

• 觀止(관지) : 더 이상(以上) 필요(必要)가 없다는 뜻으로,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고 착함.

 

• 貫穿(관천) : 꿰뚫는다는 뜻으로, 학문(學文)에 널리 통(通)함.

 

• 管鮑之交(관포지교) : 옛날 중국(中國)의 관중(管仲)과 포숙(鮑叔)처럼 친구(親舊) 사이가

다정(多情)함을 이르는 말로, ① 친구(親舊) 사이의 매우 다정(多情)하고 허물없는 교제(交際).

② 우정(友情)이 아주 돈독(敦篤)한 친구(親舊) 관계(關係), 허물없는 친구(親舊) 사이를 이르는 말.

 

• 觀風察俗(관풍찰속) : 풍속(風俗)을 자세(仔細)히 살펴 봄.

 

• 灌項之水(관항지수) 必流足底(필류족저) : 목에 부은 물은 반드시 발바닥까지 흐른다는 뜻으로,

나쁜 일은 반드시 뿌리가 있어, 그 뿌리로부터 받는 것임을 뜻함.

 

• 觀形察色(관형찰색) : ① 마음을 떠보기 위하여 얼굴빛을 자세히 살펴봄.

② 잘 모르는 사물(事物)을 자세히 관찰함.

 

• 冠婚喪祭(관혼상제) : 관례(冠禮)·혼례(婚禮)·상례(喪禮)·제례(祭禮)의 네 가지 예를 두고 말함.

 

• 觀火(관화) : ① 명약관화(明若觀火)의 준말. ② 조선(朝鮮) 때, 궁중(宮中)에서 벌이던 불꽃놀이.

 

• 寬厚長者(관후장자) : 관후(寬厚)하고 점잖은 사람.

 

• 刮垢磨光(괄구마광) : 때를 벗기고 닦아 광채(光彩)를 낸다는 뜻으로,

사람의 결점(缺點)을 고치고 장점(長點)을 발휘(發揮)하게 함.

 

• 刮目相對(괄목상대) : 눈을 비비고 다시 보며 상대(相對)를 대(對)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학식(學識)이나 업적(業績)이 크게 진보(進步)한 것을 말함.

 

• 刮佛本麻滓出(괄불본마재출) : 부처 밑도 긁으면 삼오라기가 나온다는 뜻으로,

점잖은 사람도 속을 들추어 보면, 지저분한 일들이 없지 않음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刮腸洗胃(괄장세위) : ‘칼로 창자를 도려내고 잿물로 위를 씻어 낸다’는 뜻으로,

마음을 고쳐먹고 스스로 새사람이 됨을 이르는 말.

 

• 曠遠綿邈(광원면막) : 산, 벌판, 호수(湖水) 등(等)이 아득하고 멀리 그리고 널리 줄지어 있음을 말함.

 

• 曠久(광구) : 광일미구(曠日彌久)의 줄임말.

 

• 廣大無邊(광대무변) : 너르고 커서 끝이 없음.

 

• 光明正大(광명정대) : 언행(言行)이 떳떳하고 정당(正當)함.

 

• 廣袤(광무) : 광(廣)은 동서(東西)를, 무(袤)는 남북(南北)의 뜻으로, 넓이. 면적을 말함.

 

• 狂夫之言(광부지언) : ① 미친 사내의 말. ② 미친 사람의 말.

 

• 曠世之才(광세지재) : ① 세상(世上)에서 보기 드물게 비범(非凡)한 재주.

② 또는 그런 재주를 가진 사람.

 

• 狂信妄說(광신망설) : 이치(理致)에 어긋난 허망(虛妄)한 말.

 

• 光陰(광음) : 해와 달이라는 뜻으로, 흘러가는 시간(時間), 세월(歲月), 때.

 

• 光陰如流(광음여류) : 세월(歲月)이 흐르는 물과 같이 빠름.

 

• 光陰如箭(광음여전) : 세월의 흐름이 화살과 같이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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