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성어=8=[金殿玉樓(금전옥루)~南面之德(남면지덕)]
• 金殿玉樓(금전옥루) : 휘황찬란(輝煌燦爛)한 궁전(宮殿)을 이르는 말.
• 金樽(금준) : 금으로 만든 술통이라는 뜻으로, 화려(華麗)하게 꾸며 만든 술통을 이르는 말.
• 金罇(금준) : 금준(金樽). 금으로 만든 술통이라는 뜻으로, 화려(華麗)하게 꾸며 만든 술통을 이르는 말.
• 金尊(금준) : 금으로 만든 술통이라는 뜻으로, 화려(華麗)하게 꾸며 만든 술통을 이르는 말.
• 禁之不得(금지부득) : 하지 못하게 말릴 수 없음.
• 金枝玉葉(금지옥엽) : ‘금 가지에 옥 잎사귀’란 뜻으로, ① 임금의 자손(子孫)이나 집안을 이르는 말.
② 귀한 자손(子孫)을 이르는 말. ③ 아름다운 구름을 형용(形容)하여 이르는 말.
• 金風玉露(금풍옥로) : 신선(新鮮)하게 부는 가을 바람과 구슬과 같은 이슬.
• 金革之難(금혁지난) : 전쟁(戰爭)의 고난(苦難).
• 金革之世(금혁지세) : 전란(戰亂)이 끊이지 않는 어지러운 세상(世上).
• 金婚式(금혼식) : 결혼(結婚)한지 만 50년 되는 날을 축하(祝賀)하는 일.
• 禁火伐草(금화벌초) : 무덤에 불을 조심하고 때맞추어 풀을 베고 하여 무덤을 잘 보살핌.
• 急擊勿失(급격물실) : 급(急)히 쳐서 때를 놓치지 않음.
• 急難之風(급난지풍) : 남의 어려운 일을 구(救)해 주는 의협심(義俠心)이 있는 태도(態度).
• 急流勇退(급류용퇴) : 벼슬자리를 단연 버리고 물러나는 것이 급류를 건넘과 같이 용감(勇敢)함을 이르는 말.
• 給馬下送(급마하송) : 지방(地方)에 무슨 일이 있을 때 벼슬아치에게 말을 주어 급(急)히 보내던 일.
• 給水功德(급수공덕) : 불교(佛敎)에서 물을 떠, 남에게 주는 공덕(功德),
즉 지극(至極)히 쉽고도 대단치 않으나, 남을 위(爲)하여 일하는 것은 선행(善行)이라는 말.
• 急於星火(급어성화) : 마치 별똥 빛 같이 급(急)하고 빠름.
• 急人之風(급인지풍) : 남의 위급(危急)함을 도와주는 의협(義俠)스러운 풍채(風采).
• 急轉直下(급전직하) : 사태(事態)가 돌연히 바뀌어 결정적(決定的)인 형국으로 치달음.
• 急進急退(급진급퇴) : 급(急)히 나아가고 급(急)히 물러남.
• 急行無善步(급행무선보) : 급(急)히 가면 잘 걸을 수 없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지 급(急)하게 서두르면 잘 되지 않는다는 말.
• 肯構肯堂(긍구긍당) : 아버지가 업을 시작(始作)하고 자식(子息)이 이것을 이음.
• 掎角之勢(기각지세) : ① (달아나는 사슴을 잡을 때, 뒷발을 잡고, 뿔을 잡는다는 뜻으로,
앞뒤에서 적을 몰아칠 수 있는 양면(兩面) 작전(作戰)의 형세(形勢)를 비유(比喩·譬喩)하는 말.
② 두 영웅(英雄)이 할거(割據)하여 서로 세력(勢力)을 다투는 형세(形勢).
• 豈敢毁傷(기감훼상) : 부모(父母)께서 낳아 길러 주신 이 몸을 어찌 감(敢)히 훼상(毁傷)할 수 없음.
• 氣蓋關中(기개관중) : 의기(義氣)가 관중을 압도(壓倒)한다는 뜻으로, 의기(義氣) 왕성(旺盛)함을 이르는 말.
• 起景情思(기경정사) : 한시(漢詩)에 있어서 네 절(節)의 이름. 모두(冒頭)를 ‘기(起)’,
그 모두의 뜻을 대받아 문을 아름답게 표현(表現)하는 것을 ‘경(景)’,
셋째로 사색으로 들어가는 것을 ‘정(情)’, 전편(全篇)을 거두어서 끝을 맺는 것을 ‘사(思)’라 함.
• 機械之心(기계지심) : 책략(策略)을 꾸미는 마음.
• 氣高萬丈(기고만장) : 기운(氣運)이 만장이나 뻗치었다는 뜻으로,
① 펄펄 뛸 만큼 크게 성이 남. ② 또는 일이 뜻대로 되어 나가 씩씩한 기운(氣運)이 대단하게 뻗침.
• 朞功强(기공강) 近之親(근지친) : 기복(期服)·공복(功服)을 입을 만큼 가까운 일가(一家)와 친척(親戚).
• 奇怪罔測(기괴망측) : 너무 기괴(奇怪)하여 말할 수 없음.
• 奇怪千萬(기괴천만) : 기괴(奇怪)하기 짝이 없음.
• 箕裘(기구) : ‘가업을 이어 받음’을 이르는 말. 아버지의 유업.
• 耆耉(기구) : ‘늙은이’를 이르는 말.
• 箕裘之業(기구지업) : ‘키와 갑옷’이라는 뜻으로, 선대(先代)로부터 내려오는 사업(事業)을 이르는 말.
선대(先代)의 업(業)을 완전(完全)히 이어 받음.
• 欺君罔上(기군망상) : 임금을 속임.
• 氣急絶死(기급절사) : 놀라서 정신(精神)을 잃음.
• 奇奇怪怪(기기괴괴) : 매우 기이(奇異)하고 이상(異常)함.
• 己飢己溺(기기기익) : 자기가 굶주리고 자기가 물에 빠진 듯이 생각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고통을 자기의 고통으로 여겨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최선을 다함.
• 奇奇妙妙(기기묘묘) : 몹시 기묘(奇妙)함.
• 奇男淑女(기남숙녀) : 재주와 슬기가 남달리 뛰어난 남자(男子)와 교양(敎養)과 품격(品格)을 갖춘 여자(女子).
• 騎驢覓驢(기려멱려) : 나귀를 타고 나귀를 찾아다닌다는 뜻으로,
가까이에 있는 것을 도리어 먼 데서 구(求)하는 어리석음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耆老所(기로소) : 조선(朝鮮) 시대(時代) 때, 나이가 많은 임금이나 실직(實職)에 있는 70세가 넘는,
정2품(正二品) 이상(以上)의 문관(文官)들이 모여서 놀도록 마련한 곳(경로당).
• 其利斷金(기리단금) : 절친(切親)한 친구(親舊) 사이.
• 麒麟兒(기린아) : 슬기와 재주가 남달리 뛰어난 젊은이.
• 祇林寺(기림사) : 경북(慶北) 경주시(慶州市) 양북면(陽北面) 호암리(虎岩里) 함월산(含月山)에 있는 절.
• 騎馬欲率奴(기마욕솔노) : 말을 타면 노비(奴婢)를 거느리고 싶다라는 뜻으로,
‘말 타면 경마(競馬) 잡히고 싶다’라는 속담(俗談)과 같은 말로, 곧 사람의 욕심(慾心)은 끝이 없다는 말.
• 旣望(기망) : 음력(陰曆)으로 매달 16일, 이미 망월(望月:15일)이 지났다는 뜻에서 16일.
• 起埋火(기매화) : 묻은 불이 일어 난다는 뜻으로, ① ‘후환(後患)이 없다고 안심(安心)하던 일이
다시 일어남’의 비유(比喩·譬喩). ② 지난 일을 괜스레 들추어냄의 비유(比喩·譬喩).
• 奇謀祕計(기모비계) : 기묘(奇妙)한 꾀와 비밀(祕密)한 계책(計策).
• 記問之學(기문지학) : 단순(單純)히 책을 외기만 하고 제대로 이해(理解)하지 못한 학문(學問).
• 羈縻(기미) : 굴레와 고삐라는 뜻으로, 속박(束縛)하거나 견제(牽制)함을 비유적(比喩的·譬喩的)으로 이르는 말.
• 羇縻(기미) : 기미(羈縻). 굴레와 고삐라는 뜻으로,
속박(束縛)하거나 견제(牽制)함을 비유적(比喩的·譬喩的)으로 이르는 말.
• 氣味相適(기미상적) : 생각하는 바나 취미(趣味)가 서로 맞음.
• 氣味相合(기미상합) : 생각하는 바나 취미(趣味)가 서로 맞음.
• 機法不二(기법불이) : 중생(衆生)의 믿는 마음과 불타(佛陀)의 구원(救援)하는 법이
서로 다른 것이 아니요, 실상(實相)은 하나라는 뜻.
• 機變百出(기변백출) : 때에 따르고 변에 응(應)하여 온갖 재간(才幹)을 나타냄.
• 機變之巧(기변지교) : 그때그때에 따라 교묘(巧妙)한 수단(手段)을 씀.
• 驥服鹽車(기복염거) : ‘천리마(千里馬)가 소금 수레를 끈다’는 뜻으로,
유능한 사람이 천(賤)한 일에 종사(從事)함을 비유적(比喩的)으로 이르는 말.
• 起復出仕(기복출사) : 상중(喪中)에 벼슬에 나가던 일.
• 起復行公(기복행공) : 상중(喪中)에 벼슬에 나가던 일.
• 飢不擇食(기불택식) : 굶주린 사람은 먹을 것을 가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빈곤(貧困)한 사람은 대수롭지 않은 은혜(恩惠)에도 감격함’의 비유(比喩·譬喩).
• 饑不擇食(기불택식) : 기불택식(飢不擇食). 굶주린 사람은 먹을 것을 가리지 않는다는 뜻으로,
‘빈곤(貧困)한 사람은 대수롭지 않은 은혜(恩惠)에도 감격함’의 비유(比喩·譬喩).
• 幾死之境(기사지경) : 거의 다 죽게 된 지경(地境).
• 起死回生(기사회생) : 죽을 뻔하다가 살아남.
• 氣山心海(기산심해) : 기운은 산과 같이 높고 마음은 바다와 같이 넓다는 의미(意味).
• 箕山之節(기산지절) : 굳은 절개(節槪·節介)나, 신념(信念)에 충실(充實)함의 비유(比喩·譬喩).
• 箕山之志(기산지지) : 기산(箕山)의 지조(志操)란 뜻으로, 은퇴(隱退)하여 자기(自己) 지조(志操)를 굳게 지킴.
• 奇想天外(기상천외) : 보통(普通) 사람으로는 짐작(斟酌)도 할 수 없을 만큼 생각이 기발(奇拔)하고 엉뚱함.
• 技成眼昏(기성안혼) : 재주를 다 배우니 눈이 어두움.
• 棄世(기세) : ① 세상(世上)을 버림이라는 뜻으로, 윗사람의 죽음을 일컫는 말.
② 세상(世上)과의 관계(關係)를 끊어 버림. ③ 세상(世上)을 초월(超越)하여 인사(人事)를 돌보지 않음.
• 欺世盜名(기세도명) : 세상(世上) 사람을 속이고 헛된 명예(名譽)를 탐냄.
• 氣勢騰騰(기세등등) : 기세(氣勢)가 매우 높고 힘찬 모양.
• 己所不欲(기소불욕) 勿施於人(물시어인) : 내가 하고자 하지 않는 바는 남에게 억지로 시키지 말아야 함.
• 記誦之學(기송지학) : 외고 읽을 뿐으로, 이해(理解)하려고 힘쓰지 않고 또 실천(實踐)하지 못하는 학문(學問).
• 氣數所關(기수소관) : 모두가 운수(運數)에 달린 일이라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다는 말.
• 騎獸之勢(기수지세) : 짐승을 타고 달리는 기세(氣勢)라는 뜻으로,
도중(途中)에서 그만두거나 물러설 수 없는 형세(形勢)를 이르는 말.
• 技術提携(기술제휴) : 나라와 나라끼리 기업(企業)이나 특허(特許), 기술(技術) 등(等)을 서로 교환(交換), 제휴(提携)하는 것.
• 蟣虱之類(기슬지류) : ‘서캐와 이의 무리’라는 뜻으로, ‘보잘것없는 비천(卑賤)한 사람’을 업신여겨서 이르는 말.
• 起承轉結(기승전결) : 시문(詩文)을 짓는 형식(形式)의 한 가지, 글의 첫머리를 기(起),
그 뜻을 이어받아 쓰는 것을 승(承), 뜻을 한번 부연시키는 것을 전(轉), 전체(全體)를 맺는 것을 결(結)이라 함.
• 起承轉落(기승전락) : 기승전결(起承轉結).
• 起承轉合(기승전합) : 기승전결(起承轉結).
• 箕雅(기아) : 남용익(南龍翼, 1628∼1692)이 엮은 시선집(詩選集). 14권 7책.
• 饑餓之境(기아지경) : 기아지경(飢餓之境). 굶주리는 상태(狀態)에 이른 지경(地境). 굶어 죽을 지경(地境).
• 飢餓之境(기아지경) : 굶주리는 상태(狀態)에 이른 지경(地境). 굶어 죽을 지경(地境).
• 寄與補裨(기여보비) : 이바지하여 돕고 부족(不足)함을 보태어 줌.
• 氣焰萬丈(기염만장) : 기세(氣勢)가 대단히 높음.
• 饑厭糟糠(기염조강) : 반대(反對)로 배가 고플 때에는 겨와 재강도 맛있게 되는 것임.
• 旣往之事(기왕지사) : 이미 지나간 일.
• 器欲難量(기욕난량) : 사람의 기량(器量)은 깊고 깊어서 헤아리기 어려움.
• 氣容必肅(기용필숙) 立容必德(입용필덕) : 숨쉬는 기운(氣運)의 모습은 반드시 엄숙(嚴肅)하게 하고,
서 있는 모습은 반드시 덕스럽게 함.
• 杞憂(기우) : 중국(中國)의 기(杞)나라 사람이 하늘이 무너질까봐 침식(寢食)을 잊고 근심 걱정하였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걱정을 나타냄.
• 氣韻生動(기운생동) : 글씨나 그림 등(等)의 기품(氣稟)·품격(品格)·정취(情趣)가 생생하게 약동(躍動)함의 뜻.
• 器有飮食(기유음식) 不與勿食(불여물식) : 그릇에 음식(飮食)이 있더라도 주시지 않으면 먹지 않음.
• 棄恩(기은) : 은애(恩愛)를 버림의 뜻으로, 속세(俗世)에 대(對)한 집착(執着)을 끊고 진여(眞如)의 길에 드는 일.
• 其恩其功(기은기공) 亦如天地(역여천지) : 그 은혜(恩惠)와 그 공이 또한 천지(天地)의 은공과 같음.
• 期頤(기이) : 백 살의 나이. 사람의 수명(壽命)은 100년으로써 기(期)로 하므로 ‘기’라 한 것임.
이(頤)는 양(養), 곧 몹시 늙어서 음식(飮食)·기거(起居)가 모두 다른 사람에게 걸린다는 뜻.
• 飢而忘食(기이망식) : 배가 고픈데도 먹는 일을 잊어버리고 있다는 뜻으로, 걱정이 많음을 이르는 말.
• 杞人憂天(기인우천) : 중국(中國)의 기(杞)나라 사람이 하늘이 무너질까봐 침식(寢食)을 잊고
근심 걱정하였다는 뜻으로, 쓸데없는 걱정을 나타냄.
• 杞人之憂(기인지우) : 기(杞)나라 사람의 군걱정이란 뜻으로, 곧 쓸데없는 군걱정, 헛 걱정, 무익한 근심을 말함.
• 欺人取物(기인취물) : 사람을 속여 돈이나 물건(物件)을 빼앗음.
• 飢者甘食(기자감식) : 굶주려 배고픈 사람은 음식(飮食)을 가리지 않고 달게 먹는다는 말.
• 旣張之舞(기장지무) : 이미 벌린 춤이란 뜻으로, 이미 시작(始作)한 일이니 중간(中間)에 그만 둘 수 없다는 말.
• 起翦頗牧(기전파목) : 백기(白起)와 왕전(王剪)은 진(秦)나라 장수(將帥)요,
염파(廉頗)와 이목(李牧)은 조(趙)나라 장수(將帥)임.
• 驥足(기족) : 준마의 주력(走力)이란 뜻으로, 재주가 뛰어난 사람을 가리키는 말.
• 幾至死境(기지사경) : 거의 죽을 지경(地境)에 이름.
• 氣盡脈盡(기진맥진) : 기운(氣運)이 없어지고 맥이 풀렸다는 뜻으로, 온몸의 힘이 다 빠져 버림.
• 旣集墳典(기집분전) : 이미 분(墳)과 전(典)을 모았으니,
삼황(三皇)의 글은 삼분(三墳)이요, 오제(五帝)의 글은 오전(五典)임.
• 旣借堂(기차당) 又借房(우차방) : 대청(大廳) 빌면 안방 빌자 한다는 뜻으로, 체면(體面)없이 이것저것 요구(要求)함.
• 奇峭淸麗(기초청려) : 산이 기이(奇異)하고 가파르며 맑고 아름다움.
• 其臭如蘭(기취여란) : 절친(切親)한 친구(親舊) 사이.
• 氣稟之性(기품지성) : 인간(人間)의 성질(性質)을 본연지성(本然之性)과 기품지성(氣稟之性)의 두 가지로 나눈 중(中)에서,
타고난 기질(氣質)과 성품(性品)을 가리킴.
• 騎虎難下(기호난하) : 호랑이를 타고 달리다가 도중(途中)에서 내릴 수 없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하다가 도중(途中)에서 그만두거나 물러설 수 없는 형세(形勢)를 이르는 말.
• 騎虎之勢(기호지세) : 호랑이를 타고 달리는 기세(氣勢)라는 뜻으로, 범을 타고 달리는 사람이
도중(途中)에서 내릴 수 없는 것처럼, 도중(途中)에서 그만두거나 물러설 수 없는 형세(形勢)를 이르는 말.
• 奇貨可居(기화가거) : ① 진기(珍奇)한 물건(物件)은 사서 잘 보관(保管)해 두면 장차 큰 이득(利得)을 본다는 말.
② 좋은 기회(機會)로 이용(利用)하기에 알맞음.
• 綺回漢惠(기회한혜) : 한(漢)나라 네 현인(賢人)의 한 사람인 기(綺)가 한(漢)나라 혜제(惠帝)를 회복(回復)시킴.
• 氣候(기후) : ① 지상(地上)과 수륙(水陸)의 형세(形勢)에 의(依)해 생기는 날씨의 현상(現象).
② 24 기(氣)와 72 후(候)의 총칭(總稱). ③ 기체(氣體)와 같은 뜻으로 편지(便紙)에 씀.
• 吉祥善事(길상선사) : 매우 기쁘고 좋은 일.
• 吉凶禍福(길흉화복) : 길흉(吉凶)과 화복(禍福)이라는 뜻으로, 즉 사람의 운수(運數)를 이름.
• 喫煙(끽연) : 담배를 피우는 것.
• 喫醋(끽초) : 사자(獅子)는 매일(每日) 초와 우유(牛乳)를 각각(各各) 한 병을 먹어야 하므로,
질투(嫉妬)하는 아내를 사자에 비유(比喩·譬喩)하여, ‘질투(嫉妬)함’의 뜻.
• 儺儺之聲(나나지성) : 푸닥거리하는 소리.
• 羅浮少女(나부소녀) : 미인(美人)을 이르는 말.
• 羅浮之夢(나부지몽) : 나부산(羅浮山)의 꿈이라는 뜻으로, 덧없는 한바탕의 꿈을 이르는 말.
• 那易等則(나역등칙) : 논밭 따위의 등급(等級)을 바꿈.
• 挐雲(나운) : 구름을 손으로 붙잡는다는 뜻으로, 포부가 원대(遠大)함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樂是苦因(낙시고인) : 안락(安樂)은 고통(苦痛)의 원인(原因)이라는 말.
• 落落辰星(낙락신성) : 드물기가 새벽별 같다는 뜻으로, 같은 나이의 친구(親舊)가 새벽별처럼 드물다는 말.
• 樂極哀生(낙극애생) : 즐거움도 극에 달하면 슬픔이 생김.
• 落膽喪魂(낙담상혼) : 몹시 놀라 얼이 빠지고 정신(精神) 없음.
• 落落難合(낙락난합) : 뜻이 높고 커서 다른 사람과 서로 맞지 않음.
• 落落磊磊(낙락뇌뢰) : ① 돌이 반듯하게 포개져 쌓여 있는 모양(模樣).
② 성품(性品)이 너그럽고 신선(新鮮)하여 사소(些少)한 일에 거리끼지 않는 공명정대(公明正大)한 모양(模樣).
• 落落穆穆(낙락목목) : 성격(性格)이 원만(圓滿)하여 모남이 없음.
• 落落長松(낙락장송) : 가지가 아래로 축축 늘어진 키 큰 소나무.
• 落落之譽(낙락지예) : 도량(度量)이 넓은 인물(人物)의 명성(名聲).
• 落木空山(낙목공산) : 잎이 다 떨어지고 난 뒤의 텅텅 빈 쓸쓸한 산을 이르는 말.
• 落眉之厄(낙미지액) : 눈썹에 떨어진 재액(災厄)이라는 뜻으로, 눈앞에 닥친 재액(災厄)을 이르는 말.
• 落髮爲僧(낙발위승) : 머리를 깎고서 승려(僧侶)가 됨.
• 落榜(낙방) : 합격자(合格者)의 성명(姓名)을 적은 방(榜)에 자기(自己) 이름이 오르지 않았다는 뜻으로,
① 과거(科擧)에 떨어지는 것. 낙과(落科). 낙제(落第). 하제(下第).
② 시험(試驗)·모집(募集)·선거(選擧) 등(等)에 응(應)하였다가 떨어지는 것.
• 落榜擧子(낙방거자) : ① 과거(科擧)에 떨어진 선비. ② 어떤 일에 한몫 끼이려다가 따돌린 사람.
• 樂生於憂(낙생어우) : 즐거움은 언제나 걱정하는 데서 나온다는 말.
• 落星垈(낙성대) : 서울 특별시(特別市) 관악구(冠岳區)에 있는 강감찬(姜邯贊) 장군(將軍)의 출생지(出生地).
고려(高麗) 때에 세워진 삼층 석탑(서울시 지방(地方) 문화재(文化財) 4호)이 남아 있음.
• 落心千萬(낙심천만) : 몹시 낙심함.
• 洛陽紙價(낙양지가) : 낙양의 종이 값이라는 뜻으로, 훌륭한 글을 다투어 베끼느라고
종이의 수요(需要)가 늘어서 값이 등귀(騰貴)한 것을 말함이니, 문장(文章)의 장려(奬勵)함을 칭송(稱頌)하는 데 쓰이는 말.
• 洛陽紙價貴(낙양지가귀) : 저서(著書)가 많이 팔리는 것을 이르는 말.
• 洛陽紙貴(낙양지귀) : 낙양의 종이가 귀해졌다는 뜻으로,
① 문장(文章)이나 저서(著書)가 호평(好評)을 받아 잘 팔림을 이르는 말.
② 쓴 글의 평판(評判)이 널리 알려짐. ③ 혹은 저서(著書)가 많이 팔리는 것을 말할 때 쓰임.
• 落葉歸根(낙엽귀근) : 잎이 떨어져 뿌리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모든 일은 처음으로 돌아감을 이르는 말.
• 落葉飄颻(낙엽표요) : 가을이 오면 낙엽(落葉)이 펄펄 날리며 떨어짐.
• 落英繽粉(낙영빈분) : 낙화가 어지럽게 떨어지면서 흩어지는 모양.
• 落月屋梁(낙월옥량) : 지는 달이 지붕을 비춘다는 뜻으로, 벗이나 고인(故人)에 대(對)한 생각이 간절(懇切)함을 이르는 말.
• 樂爲之事(낙위지사) : ① 즐거워서 하는 일. ② 즐거움으로 삼는 일.
• 樂而忘憂(낙이망우) : 즐겨서 시름을 잊는다는 뜻으로, 도(道)를 행(行)하기를 즐거워하여 가난 따위의 근심을 잊는다는 말.
• 樂而不淫(낙이불음) : 즐기기는 하나 음탕(淫蕩)하지는 않게 한다는 뜻으로, 즐거움의 도를 지나치지 않음을 뜻함.
• 樂而思蜀(낙이사촉) : ① 타향(他鄕)의 생활(生活)이 즐거워 고향(故鄕) 생각을 하지 못함을 이르는 말.
② 눈앞의 즐거움에 겨워 근본(根本)을 잊게 될 때를 비유(比喩·譬喩).
• 落庭米(낙정미) : 곡식(穀食)을 벨 때에 땅에 떨어진 곡식(穀食)이라는 뜻으로,
‘수고한 끝에 얻어 차지하게 되는 것’의 비유(比喩·譬喩).
• 落穽下石(낙정하석) : 함정(陷穽)에 빠진 사람에게 돌을 떨어뜨린다는 뜻으로,
곤경(困境)에 빠진 사람을 구(救)해 주기는 커녕 도리어 해롭게 함을 이르는 말.
• 樂中之生(낙중지생) : 즐거움 속에 삶이 있다는 뜻을 나타냄.
• 落地(낙지) : 땅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사람이 처음으로 세상(世上)에 태어남을 이르는 말.
• 落紙雲煙(낙지운연) : 종이에 떨어뜨린 것이 구름이나 연기(煙氣)와 같다는 뜻으로,
초서(草書)의 필세가 웅혼(雄渾)함을 형용(形容)해 이르는 말.
• 樂天知命(낙천지명) : 천명(天命)을 깨달아 즐기면서 이에 순응(順應)하는 일.
• 落湯螃蟹(낙탕방해) : 끓는 물에 떨어진 방게가 허둥지둥한다는 뜻으로, 몹시 당황(唐慌)함을 형용(形容)하는 말.
• 落筆點蠅(낙필점승) : 화가(畫家)의 훌륭한 솜씨를 이르는 말.
• 落花難上枝(낙화난상지) : 한번 진 꽃은 다시 가지로 돌아갈 수 없다는 뜻으로,
① 한번 헤어진 부부(夫婦)는 다시 합치기 어렵다는 말. ② 한번 저지른 일은 다시 돌이킬 수 없다는 말.
• 洛花狼藉(낙화낭자) : 떨어진 꽃잎이 흩어져 어지럽다는 뜻으로, 사물(事物)이 뒤섞여 흩어져 있는 모양(模樣).
• 落花流水(낙화유수) :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이라는 뜻으로, ① 가는 봄의 경치.
② 남녀(男女) 간(間) 서로 그리워하는 애틋한 정을 이르는 말. ③ 힘과 세력(勢力)이 약해져 아주 보잘것 없이 됨.
• 爛柯(난가) : 바둑이나, 음악(音樂) 등(等)에 심취(心醉)해서 시간(時間) 가는 줄을 모르는 것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難攻不落(난공불락) : 공격(攻擊)하기 어려워 좀처럼 함락(陷落)되지 아니함.
• 蘭交(난교) : 난의 향기와 같이 아름다운 사귐이라는 뜻으로, 뜻이 맞아 서로 친(親)하게 된 사람들의 사귐을 이르는 말.
• 難得者兄弟(난득자형제) : 얻기 어려운 게 형제(兄弟)란 뜻으로,
형제(兄弟)는 인력(人力)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형제(兄弟) 간(間)에 의가 좋아야 한다는 말.
• 難得之物(난득지물) : 매우 얻기 어려운 물건(物件).
• 亂麻(난마) : 어지럽게 뒤얽힌 삼 가닥이란 뜻으로,
복잡(複雜)하게 뒤얽힌 일이나 어지러운 세상(世上) 형편(形便)을 비유(比喩·譬喩)하여 이르는 말.
• 爛漫同歸(난만동귀) : 옳지 않은 일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함을 이르는 말.
• 難忘之恩(난망지은) : 잊을 수 없는 은혜(恩惠).
• 難忘之澤(난망지택) : 잊을 수 없는 은혜(恩惠).
• 難明之案(난명지안) : 변명(辨明)하기 어려운 사건(事件).
• 難伯難仲(난백난중) : 누가 맏형이고 누가 둘째 형인지 분간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程度)로 서로 비슷함.
• 難保之境(난보지경) : 보존(保存)하기 힘든 지경(地境).
• 難事必作易(난사필작이) : 어려운 일은 반드시 쉬운 일에서 생겨난다는 말.
• 卵上加卵(난상가란) : 달걀 위에 달걀을 포갠다는 뜻으로, 지극(至極)한 정성(精誠)을 이르는 말.
• 爛商公論(난상공론) : 여러 사람들이 자세(仔細)하게 충분히 의논(議論)함.
• 爛商公議(난상공의) : 여러 사람들이 자세(仔細)하게 충분히 의논(議論)함.
• 爛商熟議(난상숙의) : 자세(仔細)하게 충분히 의논(議論)함.
• 難上之木(난상지목) 勿仰(물앙) :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될 수 없는 일은 바라지 말라는 뜻.
• 難上之木(난상지목) 不可仰(불가앙) : 오르지 못할 나무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될 수 없는 일은 바라지 말라는 뜻.
• 爛商討論(난상토론) : 낱낱이 들어 잘 토의(討議)함.
• 爛商討議(난상토의) : 낱낱이 들어 잘 토의(討議)함.
• 蘭雪軒集(난설헌집) : 조선(朝鮮) 시대(時代) 여류(女流) 시인(詩人) 허난설헌(許蘭雪軒)의 시문집(詩文集).
• 亂臣賊子(난신적자) : 나라를 어지럽게 하는 신하(臣下)와 어버이를 해(害)치는 자식(子息) 또는 불충(不忠)한 무리.
• 蘭艾同焚(난애동분) : 난초(蘭草)와 쑥을 함께 불태운다는 뜻으로,
군자(君子)와 소인(小人)을 구별(區別)하지 않고 처벌(處罰)함을 이르는 말.
• 難言之境(난언지경) : 말하기 어려운 경우(境遇).
• 難言之地(난언지지) : 말하기 어려운 고비.
• 鸞輿(난여) : 난여(鑾輿). 임금이 타는 연(輦).
• 鑾輿(난여) : 난조(鸞鳥)라는 새의 울음소리를 모방한 방울이 달렸다 하여, 임금이 타는 연(輦)을 이르는 말.
• 難爲兄(난위형) 難爲弟(난위제) : 난형난제(難兄難弟)의 원말로, 누구를 형이라 아우라 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① 누가 더 낫다고 할 수 없을 정도(程度)로 서로 비슷함. ② 사물(事物)의 우열(優劣)이 없다는 말로 곧 비슷하다는 말.
• 卵育(난육) : 어미닭이 알을 깨우고 병아리를 품어 기르듯이 어버이가 아이를 품에 안아서 기름을 이르는 말.
• 爛議(난의) : 난상토의(爛商討議).
• 難疑問答(난의문답) : 어렵고 의심(疑心)나는 것을 서로 묻고 대답(對答)함.
• 暖衣飽食(난의포식) : 옷을 따뜻이 입고 음식(飮食)을 배부르게 먹는다는 뜻으로,
의식(衣食) 걱정이 없는 편한 생활(生活)을 이르는 말.
• 蘭亭殉葬(난정순장) : 난정첩(蘭亭帖)을 순장(殉葬)한다는 뜻으로,
서화(書畫)나 도자기(陶瓷器) 등(等)의 물건(物件)을 사랑하는 마음이 두터움을 이르는 말.
• 難中之難(난중지난) : 어려운 가운데 더욱 어려움이 있다는 말.
• 難中之難事(난중지난사) : 어려운 중(中)에 어려운 일이라는 뜻으로, 몹시 어렵다는 말.
• 蘭芷漸滫(난지점수) : 난초(蘭草)와 구릿대, 즉 향초(香草)를 오줌에 담근다는 뜻으로,
착한 사람이 나쁜 것에 물듦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蘭摧玉折(난최옥절) : 난초(蘭草)가 꺾이고 옥이 부서진다는 뜻으로,
현인(賢人)이나 가인(佳人)의 죽음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卵塔場(난탑장) : 달걀 모양의 탑이 있는 장소(場所)란 뜻에서, 묘지(墓地)를 이르는 말.
• 蘭塔場(난탑장) : 난탑장(卵塔場).
• 暖飽(난포) : 난의포식(暖衣飽食).
• 難解難入(난해난입) : 法華(법화)의 法理(법리)와 같이 이해(理解)하기 어렵고, 깨달음에 들기도 어려움.
• 難行苦行(난행고행) : 마음과 몸이 고된 것을 참고 해나가는 수행(修行), 난행과 고행.
• 難兄難弟(난형난제) : 누구를 형이라 아우라 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① 누가 더 낫다고 할 수 없을 정도(程度)로 서로 비슷함. ② 사물(事物)의 우열(優劣)이 없다는 말로 곧 비슷하다는 말.
• 難化之氓(난화지맹) : 교화(敎化)하기 어려운 어리석은 백성(百姓)을 이르는 말.
• 難化之物(난화지물) : 교화(敎化)시키기 힘든 동물(動物)이나 사람.
• 難化之民(난화지민) : 교화(敎化)하기 힘든 백성(百姓).
• 南柯夢(남가몽) : 남가일몽(南柯一夢).
• 南柯一夢(남가일몽) : 남쪽 가지에서의 꿈이란 뜻으로, 덧없는 꿈이나 한때의 헛된 부귀영화(富貴榮華)를 이르는 말.
• 南柯之夢(남가지몽) : 남쪽 가지 밑에서 꾼 한 꿈이라는 뜻으로, 일생(一生)과 부귀영화(富貴榮華)가 한낱 꿈에 지나지 않음.
• 南郭濫吹(남곽남취) : 남곽(南郭)이 함부로 분다는 뜻으로,
학예(學藝)에 전문(專門) 지식(知識)도 없이 함부로 날뜀을 두고 이르는 말.
• 南橘北枳(남귤북지) : 남쪽 땅의 귤나무를 북쪽에 옮겨 심으면 탱자 나무로 변한다는 뜻으로,
사람도 그 처해 있는 곳에 따라 선하게도 되고 악하게도 됨을 이르는 말.
• 南金東箭(남금동전) : 화산(華山)의 금석(金石)과 회계(會稽)의 죽전(竹箭)이라는 말로,
아름답고 귀중(貴重)한 물건(物件)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南箕北斗(남기북두) : 남쪽의 기성(箕星)은 키로 쌀을 까불지 못하고,
북두칠성(北斗七星)은 쌀을 되지 못한다는 뜻으로, 유명무실(有名無實)함을 비유(比喩·譬喩)해 이르는 말.
• 南男北女(남남북녀) :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 남쪽 지방(地方)은 남자(男子)가 잘나고,
북쪽 지방(地方)은 여자(女子)가 곱다는 뜻으로 일러 내려오는 말.
• 男女老少(남녀노소) : 남자(男子)와 여자(女子)와 늙은이와 젊은이. 곧 모든 사람.
• 南面稱孤(남면칭고) : 임금이 됨을 이르는 말, 고(孤)는 왕이 자신(自身)을 겸손(謙遜)하게 일컫는 말.
• 男女有別(남녀유별) : 남자(男子)와 여자(女子)와는 분별(分別)이 있음.
• 男奴負薪去(남노부신거) 女婢汲水來(여비급수래) : 남자(男子) 종은 땔나무를 지고 가고, 여자(女子) 종은 물을 길러 옴.
• 南大門入納(남대문입납) : 주소(住所)도 이름도 모르고 사람이나 집을 찾는 것을 조롱(嘲弄)하는 말.
• 南蠻鴃舌(남만격설) : 뜻이 통(通)하지 않는 외국인(外國人)의 말을 경멸(輕蔑)하여 이르는 말.
• 南蠻北狄(남만북적) : 중국(中國)의 남쪽과 북쪽에 사는 오랑캐를 각각(各各) 이르는 말.
• 南面(남면) : 예전에 임금이 남쪽을 향(向)하여 앉아서 뭇 신하(臣下)의 朝禮(조례)를 받았던 데서,
① 군주(君主)가 됨을 이르는 말. ② 남쪽으로 향함. ③ 남쪽에 있는 면(面). ④임금이 앉던 자리의 방향.
• 南面之德(남면지덕) : 임금으로서의 덕(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