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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날나흐시고(훈민가1) 옷우희셔리오되(어부사시사) 요순갓튼 님군을 우는거시벅구기(어부사시사) 우부도알며하거니(도산12곡) 유란이재곡하니(도산12곡) 육곡은어디메오(고산구곡가) 이고진 져늘그니(훈민가16) 이곡은 이디메오(고산구곡가) 이듕에시름없스니(어부가) 이런들 엇더하며(이방원) 이런들 어떠하며(도산12곡) 이몸 허러내여(정철) 이몸이 죽어가서(성삼문) 이몸이 죽어죽어(정몽주) 이별하든 날애 이시렴 브디갈따 이화에 월백하고 이화우 흣뿌릴제 일곡은 어디메오(고산구곡가 아바님날나흐시고(오륜가) 아해야 구럭망태 압내에 안개것고(어부사시사) 어리고 성긴가지(매화사) 어버이 살아신제(훈민가4) 어부가(이현보) 어부사시사(윤선도) 어와 뎌 족하야(훈민가11) 어이 얼어잘이 어전에 실언하고 어져 내일이야 어화 아해들아 언충신 행독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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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버힌솔이 연닙해밥싸두고(어부사시사) 연하로 지블삼고(도산12곡) 엿튼갣고기들면(어부사시사) 오곡은어디메오(고산구곡가) 오늘도 다 새거다(훈민가13) 오동에 듯는 빗발 오륜가(주세붕) 오면 가랴하고 오백년 도읍지를 오우가(윤선도) 옥을 돌이라하니 올해 짧은 다리 옷우희셔리오되(어부사시사) 요순갓튼 님군을 우는거시벅구기(어부사시사) 우부도알며하거니(도산12곡) 유란이재곡하니(도산12곡) 육곡은어디메오(고산구곡가) 이고진 져늘그니(훈민가16) 이곡은 이디메오(고산구곡가) 이듕에시름없스니(어부가) 이런들 엇더하며(이방원) 이런들 어떠하며(도산12곡) 이몸 허러내여(정철) 이몸이 죽어가서(성삼문) 이몸이 죽어죽어(정몽주) 이별하든 날애 이시렴 브디갈따 이화에 월백하고 이화우 흣뿌릴제 일곡은 어디메오(고산구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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