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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방연 시조와 漢譯

작성자見竹軒|작성시간09.09.14|조회수713 목록 댓글 0

        千里遠遠道 / 천리원원도 美人離別秋 / 미인이별추 천만리 머나먼 길에 고흔 님 여의옵고 此心無所着 / 차심무소착 下馬臨川流 / 하마임천류 내마음 둘데없어 냇가에 앉았으니 川流亦如我 / 천류역여아 鳴咽去不休 / 명열거불휴 저 물도 내 안 같아야 울어 밤길 예놓다

    *한자공부-咽-목구멍인, 빨리치는 북소리 연, 목멜 열,막힐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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