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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시
五老峰爲筆 [오로봉위필] 오로봉의 산봉우리를 잘라내어 붓으로 삼고
三湘作硯池 [삼상작연지] 삼상을 벼루로 삼아서
靑天一丈紙 [청천일장지] 푸른하늘을 한 장의 종이로 삼아
寫我腹中詩 [사아복중시] 내 마음속 시를 쓰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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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백시
五老峰爲筆 [오로봉위필] 오로봉의 산봉우리를 잘라내어 붓으로 삼고
三湘作硯池 [삼상작연지] 삼상을 벼루로 삼아서
靑天一丈紙 [청천일장지] 푸른하늘을 한 장의 종이로 삼아
寫我腹中詩 [사아복중시] 내 마음속 시를 쓰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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