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名言,名句,成語,雅號

고방서예자료[563]제백석의 전서대련

작성자古方|작성시간21.04.30|조회수574 목록 댓글 0

고방서예자료[563]제백석의 전서대련

 

중국의 셰계적 名家 제백석의 전서작품

 

海爲龍世界 雲是鶴家鄕

 해위용세계   운시학가향
바다는 용의 세계요 
하늘은 학의 집터이다.

 

-작가소개-

치바이스 齊白石     치황, 齊璜

  • 1864년 11월 22일, 중국 후난 성[湖南省] 샹탄[湘潭]1957년 9월 16일,
  • 베이징[北京]중국요약 중국 회화의 전통을 계승한 19~20세기의 중국 화가로,
  • 주요 작품은 <남과도>와 <하엽도>와 <화훼화>.
  • 중국 남동부 후난 성 농민 출신으로 목수 일을 하다가
  • 서른이 넘어 글과 그림을 배웠다. 1917년 베이징에서 첸스청을 만나 그림을 배웠고,
  • 베이핑 예술학원 원장인 쉬베이훙이 그를 교수로 초빙하면서 늦은 나이에
  • 주류 화단에 입성했다. 인물, 동물, 풍경, 채소 등 모든 종류의 소재를 자유롭게 표현했다.
  • 말년에는 베이징 중국회화협회 회장을 지냈다.치황[齊璜]이라고도 한다.
  •  장다첸[張大千]과 더불어 중국 회화의 전통을 계승한 최후의 화가들 가운데 한 사람이다.
  • 가난한 농가에서 태어나 주로 독학으로 시·서(書)·화(畵) 3예를 익혀 능통하게 되었다.
  • 죽는 날까지 활동을 멈추지 않았으며, 베이징 중국회화협회 회장을 역임했다.
  • 그의 많은 작품들은 대개 커다란 산수화보다 규모가 좀더 작은 일상의 모습으로
  • 다양한 흥미와 경험을 반영하고 있으며, 17, 18세기의 석도(石濤)·팔대산인과 같은
  • 개성주의자들의 양식을 계승했다.치바이스(齊白石)중국의 청나라 말기부터 현대까지 활동했던 화가이다.

齊白石 - 1860년 ~ 1957

이름은 璜. 자는 渭靑.
젊은 시절은 가난하여 학교를 가지 못하고
가구점에서 일하면서 틈틈이 독학으로 그림을 배웠다.

40세에 전국을 여행하여 57세 전후에
북경에 정주하고 그림에 전념

徐渭. 八大山人. 石濤를 비롯,
揚州八怪 로부터 조지겸, 오창석에 이르는
명 ∙ 청의 개성파 화가에게서 영향을 받았다

간결하고 힘찬 붓을 휘둘러 草花. 벌레. 새우 등 를 ~
애정과 유머가 넘치는 화풍으로 많이 그렸다.
篆刻은 웅위한 작품을 갖추었다.

    제백석齊白石의 편지글

제백석齊白石(본명齊璜)이 백석노인白石老人으로 영보제榮寶齊에 보낸 편지글.

영보제는 현재까지 350여년 전통을 자랑하는 문방사우와 예술품을 거래해온 곳으로 유명하다.

그곳에 세계적 대가인 제백석이 보낸 편지글이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