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방서예자료[913]이인로(李仁老)5언절구-山居[산거]
東文選卷之十九 / 五言絶句
山居[산거]
李仁老[이인로]
春去花猶在。춘거화유재
天晴谷自陰。천청곡자음
杜鵑啼白晝。두견제백주
始覺卜居深。시각복거심
봄은 가도 꽃은 아직 있는데
하늘은 갰건만 골짜기는 절로 침침하네
두견이 한낮에 우짖으니
비로소 깨닫노라 깊은 골에 사는 줄을
ⓒ 한국고전번역원 | 신호열 (역) | 1968
東文選卷之十九 / 五言絶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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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文選卷之十九 / 五言絶句
山居[산거]
李仁老[이인로]
春去花猶在。춘거화유재
天晴谷自陰。천청곡자음
杜鵑啼白晝。두견제백주
始覺卜居深。시각복거심
봄은 가도 꽃은 아직 있는데
하늘은 갰건만 골짜기는 절로 침침하네
두견이 한낮에 우짖으니
비로소 깨닫노라 깊은 골에 사는 줄을
ⓒ 한국고전번역원 | 신호열 (역) |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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