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방서예[2037]매월당김시습7절-雨中書懷(우중서회)
雨中書懷(우중서회)
梅月堂 김시습(매월당,金
滿溪風浪夜來多 만계풍랑야래다
개울 가득한 風浪 밤새 많아지니
茅屋蓬扉奈若何 모옥봉비내약하
草家의 사립門은 어찌 해야하는가.
亂滴小簷聲可數 난적소첨성가수
처마에 떨어지는 빗소리 헤아릴 수도 있으니
塊然身在碧雲窩 괴연신재벽운와
외롭도다, 이내 몸은 푸른 구름 속에 있는 듯하여라.
滿溪風浪夜來多 만계풍랑야래다
개울 가득한 風浪 밤새 많아지니
茅屋蓬扉奈若何 모옥봉비내약하
草家의 사립門은 어찌 해야하는가.
亂滴小簷聲可數 난적소첨성가수
처마에 떨어지는 빗소리 헤아릴 수도 있으니
塊然身在碧雲窩 괴연신재벽운와
원문출처=梅月堂詩集卷之四 / 詩○雨雪
雨中書懷
滿溪風浪夜來多。茅屋蓬扉奈苦何。
亂滴小簷聲可數。塊然身在碧雲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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