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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名言,名句

고방[7217]無量壽무량수

작성자古方|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0

고방[7217]無量壽무량수

 

無量壽무량수

= (기본의미한없이 오래 사는 수명.

[불교아미타불   땅에 사는 백성의 수명은

 헤아릴  없음을 이르는 .

無=없을 무.=  无.

量=헤아릴 량. (길이·크기·무게·넓이·분량 따위를재다달다되다.

壽=장수 수.  약자(略字)寿.

무량수(無量壽무량광(無量光)>

 

무량수(無量壽, skt. Amitayus)’는 다함이 없는 영원한 생명을 말한다.

형상이 있는 육신은 생로병사의 과정이 있으므로 그 수명이 한정이 돼있으나,

형상이 없는 마음을 깨치면 불생불멸하고 영원무궁하므로 무량수라 한다.

그러므로 본래마음을 깨친 사람은 영원한 생명곧 무량수를 얻는 것과 같다는 말이다.

한편 무량수(無量壽)는 아미타불의 별칭이기도 하다.

서방 극락세계에 계시는 아미타불의 수명은 한량이 없고,

또한 중생을 제도해 수명이 한량없도록 하기 때문에 무량수라고 한다.

 

무량광(無量光 skt. Amitabha)’은 협의로는 아미타불의 광명을 뜻한다.

아미타불 광명은 그 양이 극히 많아서 수량으로 헤아릴 수 없고,

그 공덕은 한없이 커서 삼세에 이르도록 다함이 없기 때문에 무량광이라 한다.

이래서 아미타불을 무량수 무량광불 혹은 무량수불이라 부른다.

그것은 아미타(阿彌陀)’가 원래 아미타유스(Amitayus:무량수

아미타브하(Amitabha:무량광)라는 두 가지 뜻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량광(無量光)은 늘 한량없는 수명이라는 무량수(無量壽)와 함께 말해진다.

 

그리고 무량광(無量光)의 광의는 진리를 크게 깨친 사람의 지혜광명은 한량없이 많아서

이 세상을 다 비추어주고아무리 오래 비추어도 다함이 없기 때문에 무량광이라 한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아미타불에 귀의하려고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이라 염한다.

정토종의 핵심 수행이자 신앙의 정수인 아미타 부처님께 귀의합니다라는 고백이다.

 

여기서 아미타(阿彌陀)는 산스크리트어인 아미타바(Amitābha, 무량광)’

아미타유스(Amitāyus, 무량수)’의 합성어다.

, “무한한 빛과 생명을 가진 부처님께 내 삶을 온전히 맡긴다.”

지극한 신뢰의 표현이 「나무아미타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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