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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고대의 가훈(11)사람과 사물에 겸손하라

작성자无耳朶(무이타)|작성시간20.07.24|조회수170 목록 댓글 0


중국고대의 가훈(11)

사람과 사물에 겸손하라


謙遜(겸손)하게 대하라
겸손은 처세의 중요한 원칙으로 자고로 겸허하고 예의가 있으면 넓은 흉회로 청사에 빛나는데

오만자대한 자는 협소한 기량으로 一敗塗地(일패도지)한 교훈이 많다.
사람과 사물을 대하는 처세지도는 개인배양의 체현과 자신의 득실과 국가의 명운에 큰 영향을 주었다.
특히 단체생활이 많은 현대사회에서 겸손지심을 가지면 큰 장점으로 가장 유익한 덕목이다.
고대의 가훈중에는 처세에 대한 교훈이 많은데 서한시 류향의 說苑(설원).敬愼(경신)편에 덕행이 큰자는

공경으로 ()하고, 토지가 많으나 근검하는자는 ()하고, 녹이 많으나 자신을 낮추는 자는 ()하며,

자신의 수하가 많지만 두려워할줄 아는자는 ()하고,총명예지하나 어리석은 척하는 자는 ()하고,

박문다기하나 천하다고 생각하는자는 ()하여 6가지를 지키는 자는 모두 겸덕이라 하였다.
류향은 이6가지를 경신이라 하여 명저인 설원에 기록하여 이를 謙卑(겸비)라 하는데 덕행이 있는 이들은

가친가경하는 인간관계로 시경에는 이를 겸겸군자라 한다.
溫良恭儉讓6덕설은 덕이 있는 이들은 평소에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는데 대학에는 박학하고 명망있는 학자들은

사람을 대하는데에 겸화와 유머로 사람을 진정으로 존중하는 이들은 사람을 편안하게 하는 이들이라한다.


 


 


 


 


 


 


 


 


 

부자가 된후 근검절약하면 편안한데 부유해진후 인품이 나타나서 근검했던 시절을 망각하여 자신을 절제하지 못하면 타락한다.
재부이후 현요를 위하여 사치하는데 심태의 변화로 고대인들은 완물상지라는 말로 사치를 극히 경계하는데 본분을 잃지않게 노력하는 것이었다.
부귀나 권세는 자신을 그칠줄 아는 지혜가 필요한 것으로 이덕복중을 행하길 바라는데 위정은 당태종에 권력남용을 절제하게 하여 신중을 강조한다.
성도무후사의 제갈량사당에는 대련이 씌여 있는데 能攻心則反側自消 自古知兵非好戰으로 모든 불안정요소는 자연히 해소되므로 총명한자들은 대지약우로 자신의 능력과 지식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닫고 근신하길 바라는 겸허함을 말한다.
모든 사건은 전후의 전인후과가 있어 허심을 배우고 견실한 행동으로 상기 설원에서 강조하는 6조로 인생의 태도를 견지하면 謙卑(겸비)와 경외지심을 유지하고 각종사물에 대한 부나 빈,득의나 실의에 처해서도 늘 겸비하고 심흉을 열어 열심히 학습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통해 타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중국속담에 將軍額上能走馬 宰相肚里能撑船이라 하여 사람은 흉금을 열고 대하며 자신은 기율에 엄격해야 하는 예의에 대한 것으로 겸허함으로 다른이에게 관용을 행하여야 한다는 인상여와 염파의 고사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인상여는 염파장군의 도전에 마음을 크게하고 겸손인량으로 대하는데 중대한 이익앞에서 양보하면 더욱 품격은 고귀해진다.
역사상 조나라에 새로 굴기한 대신인 인상여는 겸손아량의 대명사로 후인들이 잊지 못하는 고사를 남겼다.
조나라에 화씨벽이라는 좋은 옥기가 있어 진왕이 이를 알고 갖기를 원해 교취호탈을 하려한다.
진왕은 조나라와 국토를 때어주는 조건을 걸어 옥벽과 교환을 바라는데 조나라는 이것을 기화로 전쟁을 획책하는 것을 알게된다.
그래서 인상여는 스스로 진으로 가서 분용정신으로 사신으로서 옥을 휴대하여 진왕에 헌상하기로 하는데 진의 왕공대신들은 좋은 옥을 다투어 구경한다.
그런데 진은 토지할양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분위기여서 진의 진정한 속셈을 안 인상여는 진왕에 옥에 큰瑕疵(하자)가 있으나 표면상 구별이 어려워 설명하겠다고 옥을 반환받은후 기둥뒤로 간다.
그러면서 진왕에게 당신들은 약속을 어길것이 확실한데 옥은 줄 수 없고 강제로 탈취하겠다면 옥을 부수겠다고 소리친다.
진왕은 놀라고 방법이 없자 인상여가 옥을 가지고 숙소로 돌아가는 것을 바라본다.
그래서 인상여는 성을 조나라에 할양해주길 기다리는 것처럼 하고 옥은 조로 돌려보낸다.
이를 역사에서는 完璧(완벽)귀조라는 고사로 인구에 膾炙(회자)하는데 인상여의 명성은 커져만 간다.
조왕은 그를 크게 중용하고 진은 더 이상 위협하지 못하게 되고 진왕은 조왕에 회맹을 제안한다.
그래서 조왕은 이에 응하고 회견을 하게 되는데 진왕의 대신들이 조왕의 탄금실력이 뛰어나다는 소문을 들었으니 한곡을 연주하라고 강요한다.
이러한 강요로 진왕은 부득이 한곡을 연주하게 되는데 진의 사관이 이를 기록하기로 한다.
사간은 조왕이 진왕을 위한 축수로 탄금한 내용을 기록한다고 발표하여 조왕을 모욕한다.
외교란 대등한 관계로 조의 사신들은 크게 분노하고 국가의 존엄을 지키고자 하는데 능욕으로 간주하여 인상여가 악기를 가지고 와서 진왕앞에 놓고 진왕은 격의 연주에 능하다는 소문을 들었으니 조왕을 위해 한곡 연주하길 청한다.
진왕은 이를 거부하는데 인상여는 다가가 만일 거부하면 같이 죽겠다며 칼을 빼어 위협하자 진왕은 격을 치고 조의 사관에 기록하게 한다.
그런후 조로 귀환한후 인상여에 크게 상을 내리고 중용하자 조의 장수인 염파는 자신보다 격이 낮고 공이 적은 인상여의 중용에 불만으로 크게 분노하고 인상여를 공격하고 모욕을 준다.
그는 인상여를 만나면 외면하고 길을 돌아가는등 적대시하자 인상여는 이를 듣고 수하들에게 염파의 행차시 다르길로 가서 피하며 불만을 갖지 못하도록 명한다.
조정에서는 인상여가 늘 굴욕을 참고 근신하여 염파와 부딪치지 않으려 노력한다.
멀리 염파를 피하고 원망하지 않는데 염파가 큰길에서 지나가길 기다리며 골목으로 들어가 기다리는등 조심한다.
그러자 하인들이 반발하는데 인상여는 너희들은 어찌 그리 속이 좁아 그러느냐고 나무라며 염파나 진왕의 권력은 매우 강한데 염파와 진왕중에 누가 더 흉악한가라 반문한다.
그래서 수하들이 진왕이 염파보다 흉악한 인간이라 말하자 나는 진왕앞에서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는데 내가 염파가 무서워 피하는 것이아니라 진이 나와 염파장군을 두려워하여 감히 준동하지 못하는 것이다라 말한다.
두국가간의 상쟁으로 국가가 위망의 존망에 서있는데 內訌(내홍)으로 외적의 침입을 초래하면 진나라만 즐거워 하는 일이라 강조한다.
그래서 내가 치욕을 堪耐(감내)하며 참는 이유라고 설명하며 조나라의 단결이 나의 치욕보다 중요하다고 설파한다.
인상여는 권력앞에 退讓(퇴양)을 알고 나라의 분열을 막으려 한 것으로 이를 들은 염파는 매우 부끄러워하여 자신의 인품이 인상여에 미치지 못함을 한탄한다.
그래서 염파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곳에서 형극(가시나무)을 지고 인상여에 사과하며 자신의 죄를 공개적으로 밝혀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그는 자신의 소인득지를 반성하여 고풍양절에 대한 겸양을 알아 더욱 위대한 것으로 見賢思濟로 이후 두사람의 협조로 조는 이들이 집정하는 동안 안정된 상황이 지속된다.


 


 


 


 

겸비지심은 가정교육중에 체현되는 것으로 어려서부터 배양되는 것이며 어려서 교육으로 예모를 알고 질서를 지키는 훈련이 중요하다.
주자가훈에는 노인을 보면 공경하고 아이를 보면 보살피며 덕이 있는자는 수하라도 존중하라 하였다.
경로 애유와 다른이의 선행을 칭찬하는 것은 사람의 기본적인품으로 사람과의 因緣(인연)을 중시하면 기회를 얻는다고 한다.
한 대에 한 지혜로운 사람이 있었는데 류방을 도와 천하를 얻게 하는데 3사람의 힘이라 할 수 있다.
장량은 한국의 귀공자로 젊어서는 자오패기한 사람으로 진의 멸망을 위한 투쟁에 나서면서 류방을 만나고 신왕조를 세우는데 성공한다.
그는 특히 겸허하게 약속을 중시하고 경로에 노력하고 전통도덕의 고수로 황석공병법을 얻어 학습후 대지공력을 가지게 된다.
겸손은 국가의 흥쇠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춘추시기의 진목공은 왕년의 관용대도로 진진대결전쟁중에 야인이라 불리우던 융적들의 도움으로 패업에 성공한다.
현대사회에서는 더욱 겸손의 미덕을 중시하는데 주자가훈에는 화인상처를 강조하는데 인간은 늘 용인의 자세로 예를 지키면 대과가 없다한다.
()은 역사상 몇몇 국왕이 매우 훌륭하여 진목공은 그중 한명인데 진의 굴기를 이룬 인물로서 기초를 이룬다.
진목공은 ()과 수차의 중대한 전투를 치루어 고대전쟁사상 매우 유명한데 전선에 앞장서 친히 공격한다.
진목공은 부대를 이끌고 선봉에 서고 진왕을 포위하게 되어 맹렬히 진격하여 깊숙이 전선에 진출하고 부대를 이탈하게 된다.
그러나 오히려 적진중에 포위되고 마는데 승리의 순간에 역전을 당하여 진은 참패하게 되고 말아 진목공은 생명의 위험에 처하게 된다.
이러한 위기에서 돌연 한무리의 기이한 병사들이 출현하는데 매우 용감하게 돌격해온다.
이들은 생사를 초월한 맹진으로 모두가 놀라는데 진목공을 구출해 돌아간다.
그러자 사기가 오른 진군은 ()군을 패퇴시키고 진의 군주가 오히려 포로가 되고 만다.
사람들은 진목공이 하늘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생각하고 승리후 진목공은 이들을 치하하는데 왜 자신을 도운것인지 묻자 이들은 진의 변경향촌의 융적인 야인들로 미개한 이들로 밝혀진다.
이들은 과거에 진목공이 아끼던 말을 잡아 먹었던 이들로 진의 관리들이 체포하여 목공에 보고하자 미개한 이들로 죄를 사해줄 것을 명령하여 살아났던 이들로 밝혀진다.
이들은 생활이 어려운 이들로 배가 고파서 말을 잡아 먹은 것으로 고의성이 없는 것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진목공은 말이 살아올리 없고 사람들은 중요하므로 살려주길 명한 것으로 크게 감동을 받은 야인들이 진목공의 출전을 도우려고 온것이었다.
좋은 품성의 진목공은 이들의 노력으로 결정적인 전쟁에 승리한 것으로 보은을 받은 것이다.
이는 주자가훈중의 사람에 대한 겸화로서 인간은 작은 일에도 용인의 미덕을 보이면 많은 이들의 단결을 이끌어내고 한사람의 겸손이 용인 과 단결을 이끌어내는 것임을 보여준다.
특히 현대사회의 단체활동에서는 극히 중요한 미덕으로 친화력을 가지고 조직을 운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다.

 

 

 

 

名家家训编辑

家训《章氏家训》

章氏家训》原名《太傅仔钧公家训》,作者章仔钧[1]。可以算是十大最有名的家训。《章氏家训》的作者并非近代国学大师章太炎[2],而是五代十国之时的章仔钧,世称其为太傅公。故《章氏家训》的的名字实为《太傅仔钧公家训》。
中文名
章氏家训
原名
太傅仔钧公家训
作者
章仔钧
朝代
五代十国
内容
传家两字,曰耕与读;[3]
兴家两字,曰俭与勤;
安家两字,曰让与忍;
防家两字,曰盗与奸;
亡家两字,曰嫖与赌;
败家两字,曰暴与凶;
休存猜忌之心;休听离间之语;休作生忿之事;休专公共之利。吃紧在尽本求实,切要在潜消未形。
子孙不患少而患不才;产业不患贫而患非正;门户不患衰而患无志;交游不患寡而患从邪。
不肖子孙,眼底无几句诗书,胸中无一段道理。神昏如醉,礼懈如痴,意纵如狂,行卑如丐。败祖宗之成业,辱父母之家声;乡党为之羞,妻妾为之泣。岂可立于世而名人类乎哉!
格言具在,朝夕诵思。
【译文】
“耕”、“读”两字是为传家之宝,
“俭”、“勤”两字是为发家之道,
“让”、“忍”两字是为安家之本,
“盗”、“奸”两字是为居家必防,
“嫖”、“赌”两字是为亡家之路,
“暴”、“凶”两字是为败家之源。
  不可存怀疑别人的心,不要听不利团结的话,不能干引起公愤的事,不要有贪图公众利益的行为。不良行为在萌生意念时就应当及早遏制,切不可发展养成恶习惯,最要紧的实事求是,万事以诚为本。
  子孙虽多而庸碌无才,是最大的不幸;家产虽富而喜于铺张,是贫穷的根源;门庭虽闹而调理无度,是最大的败落;交际虽广而结恶从邪,是最大的罪行。
  不肖子孙眼底无几句诗书,胸中无一段道理,精神萎靡不振,为人的礼仪如痴人一般茫然不知,却纵欲如狂,气度如乞丐一样卑鄙,败祖宗家业,辱父母名声,乡邻为之羞耻,妻妾为之哭泣,像这种人怎配列入我宗祠谱中,死后怎配葬我列祖坟地呢?
  以上安家处世格言,应日夜诵读,切记在心。

家训《颜氏家训》目录

●序致第一
●教子第二
●兄弟第三
●後娶第四
●治家第五
●风操第六
●慕贤第七
●勉学第八
●文章第九
●名实第十
●涉务第十一
●省事第十二
●止足第十三
●诫兵第十四
●养心第十五
●归心第十六
●书证第十七
●音辞第十八
●杂艺第十九
●终制第二十

家训《曾国藩家训》语录

八字:家中兄弟子侄,惟当记祖父之八个字,曰:"考、宝、早、扫、书、蔬、鱼、猪"。
八本:余日记册中又有八本之说,曰:"读书以训诂为本,作诗文以声调为本,事亲以得欢心为本,养生以戒恼怒 为本,立身以不妄语为本,居家以不晏起为本,作官以不要钱为本,行军以不扰民为本。"此八本者,皆余阅历而确把握之论,弟亦当教诸子侄谨记之,无论世之治乱,家之贫富,但能守星冈公之八字与余之八本,总不失为上等人家。
修身十二款:
1、主敬:整齐严肃,无时不慎。无事时心在腔子里;应事时,专一不杂,如日之升。
2、静坐:每日不拘何时,静坐半时,体验静极生阳来复之仁心,正位凝命,如鼎之镇。
3、早起:黎时即起,醒后不沾恋。
4、读书不二:一书未点完,断不看他书,东翻西阅,徒循外为人,每日以十叶为率。
5、读史:丙申购二十三史,每日读十叶,虽有事不间断。
6、谨言:刻刻留心,是工夫第一。
7、养气:气藏丹田,无不可对人言之事。
8、保身:节劳节欲节饮食,时时当作养病。
9、日知其所亡:每日记茶余偶谈一则。分德行门、学问门、经济门、艺术门。
10、月无忘所能:每月作诗文数首,以验积理之多寡,养气之盛否,不可一味眈着,最容易溺心丧志。
11、作字:早饭后作字半小时,凡笔墨应酬,当作自己功课,不留待明日,愈积愈难清。
12、夜不出门:旷功疲神,切戒切戒

家训《朱子家训》

黎明即起,洒扫庭除,要内外整洁。
既昏便息,关锁门户,必亲自检点。
一粥一饭,当思来处不易;半丝半缕,恒念物力维艰。
宜未雨而绸缪,毋临渴而掘井。
自奉必须俭约,宴客切勿流连。
器具质而洁,瓦缶胜金玉;饮食约而精,园蔬愈珍馐。
勿营华屋,勿谋良田。
三姑六婆,实淫盗之媒;婢美妾娇,非闺房之福。
童仆勿用俊美,妻妾切忌艳妆。
祖宗虽远,祭祀不可不诚;子孙虽愚,经书不可不读。
居身务期质朴,教子要有义方。
莫贪意外之财,莫饮过量之酒。
与肩挑贸易,毋占便宜;见穷苦亲邻,须加温恤。
刻薄成家,理无久享;伦常乖舛,立见消亡。
兄弟叔侄,须分多润寡;长幼内外,宜法肃辞严。
听妇言,乖骨肉,岂是丈夫;重资财,薄父母,不成人子。
嫁女择佳婿,毋索重聘;娶媳求淑女,勿计厚奁。
见富贵而生谄容者,最可耻;遇贫穷而作骄态者,贱莫甚。
居家戒争讼,讼则终凶;处世戒多言,言多必失。
勿恃势力而凌逼孤寡;毋贪口腹而恣杀生禽。
乖僻自是,悔误必多;颓惰自甘,家道难成。
狎昵恶少,久必受其累;屈志老成,急则可相依。
轻听发言,安知非人之谮诉,当忍耐三思;
因事相争,焉知非我之不是,须平心暗想。
施惠无念,受恩莫忘。
凡事当留余地,得意不宜再往。
人有喜庆,不可生妒忌心;人有祸患,不可生喜幸心。
善欲人见,不是真善,恶恐人知,便是大恶。
见色而起淫心,报在妻女;匿怨而用暗箭,祸延子孙。
家门和顺,虽饔飧不济,亦有余欢;
国课早完,即囊橐无余,自得至乐。
读书志在圣贤,非徒科第;为官心存君国,岂计身家。
守分安命,顺时听天。为人若此,庶乎近焉。

家训黄怀宁家训

1、相亲相爱一家人。
2、及时回应,及时完成。
3、多劳动、多运动、多活动。
4、不伤害、不妨碍、不抱怨、不依赖。
5、每人每年精读五本书。
6、六亲兼顾,帮助人。
7、七彩世界,不失个性,坚持过有梦想的生活。

家训《哈佛家训》目录

快乐——生命跃动的和弦
博爱——抚慰众生的悲悯
责任——无私承当的大义
生存——永不妥协的征服
幽默——浅含讽喻的微笑
尊重——平等虔诚的敬畏
专注——滴水穿石的定力
刚毅——坚韧不惧的胆识
信念——托举灵魂的翅膀
珍惜——天地厚赐的钟爱
《陆游家训》
原文:后生才锐者,最易坏。若有之,父兄当以为忧,不可以为喜也。切须常加简束,令熟读经学,训之以宽厚恭谨,勿令与浮薄者游处。如此十许年,志趣自成。不然,其可虑之事,盖非一端。吾此言,后生之药石也,各须谨之,毋贻后悔。
译文:才思敏捷的年轻人,最容易学坏。倘若有这样的情况,做长辈的应当把它看作忧虑的事,不能把它看作可喜的事。一定要经常加以约束和管教,规定他们熟读儒家经典,训导他们做人必须宽容、厚道、恭敬、谨慎,不要让他们与轻浮浅薄之人来往。就这样十多年后,志向和情趣自然养成。不这样的话,那些可以担忧的事情不会只有一个。我这些话,是年轻人治病的药和石针,都应该谨慎对待,不要留下后悔。

家训瑞安《王氏家训》

《家训》是明朝洪武八年(1375)瑞安垟湾村一位曾当过监察御史的族人王源清撰写的,当时可能是为作者的家人后代写的,后来被收录在《王氏宗谱》里,成为全族人的“族训”。全文共约八百字。2010年,借王氏宗祠翻修的机会,特把这篇《家训》刻在两块石碑里(另一块是白话翻译),嵌在宗祠墙壁上。
《家训》中正面启发诱导的内容有:“孝于亲,悌于长”;“信其友,洽其邻”;“孝顺、敦厚、和睦”;“勤俭当先,诗书第一”等。
作为日常行为规范方面有:“衣求蔽体,不必蜀锦吴绫;食取充肠,何用山珍海馐?” “修旧补破,忍淡甘劳”等。
鼓励奋发向上方面有:“登科及第,必非窗下荒疏;金带紫袍,知是灯前苦励。”“漫云命运安排,几见成家由懒惰?光看光阴迅速,莫教晚岁叹蹉跎!”“劳心苦志,虽使立锥无地,创业何难;好逸偷安,纵然积累成山,消耗亦易”等。
对陋习以其恶果警示的有:“一盆骰子,掷完富室箱囊;梁空椽烂,总因滴漏不防。”“勿以富而欺贫,勿倚长而凌卑;勿放荡而入赌博之场,勿荒淫而临烟花之馆;勿因邻里有事而暗使挑唆,勿因自己缺资而顿萌昧负。”“赚得半钱尺帛,亦能积少成多;偷取只箸枚针,即为因小失大”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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