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자유여행추천~"베이징 자금성"여행사진]
이번 베이징 여행을 하면서 "천안문광장"거쳐서 중국 최대의 "관광명소"인 "자금성"여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북경에서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중국의 관관명소로 알려진 "자금성"을 찾은 날은 단체여행객들이 많이 몰리면서
인산인해를 이룰 만큼 혼잡한 분위기에서 "베이징" "자금성"의 이곳저곳을 구경하게 되었습니다. 제일 먼저
볼 수 있는 것은 넓은 "자금성광장" 한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태화전"이었는데,규모가 엄청난 것이었습니다.
베이징 자금성의 가장 중심 건물인 "태화전"의 건립시기는 1406년 부터 약 15년에 걸쳐서 지어졌는데, 중국 명나라
황제 "영락제"가 원래의 명나라 수도였던 "난징"을 벗어나 현재의 "베이징(북경)"으로 이전을 하면서 지은 황제궁궐
로 중국의 전통황실 건축양식에 의해서 정교하고, 화려하게 조각되고, 만들어진 중국 황실의 궁궐을 대표하는
명소 중의 하나가 바로 "태화전"이라고 합니다. 이곳 "자금성"의 "태화전"은 그동안 세월을 거치면서 3번이나
화재가 났었고, 몇차례의 재난으로 인하여 많은 재건축이 있었는데, 현재 북경의 "태화전"은 1695년에 청나라
"강희제"에 의해서 지어진 건물로 "금란전"이란 이름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 "태화전"에서는 중국
황제가 신하들과 함께 나라의 공식업무를 관장하던 곳이라고 합니다. 자금성의 모든 기와지붕은 "황금색"으로
이루어져 있고, 궁궐 바닥은 하얀 대리석으로 깔려 있으며, 용(龍)모습을 새긴 돌조각 기둥들이 그 황제의 권위
를 보여주듯 여러곳에 세워져 있으며, 넓은 대륙의 나라 중국의 권력과 부의 상징을 한눈에 보여주는 현존하는
중국 황실궁궐의 대표적인 목조 건축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살았던 중국의 황제들은 엄청난 부(副)
권력을 누리고 살았는지...짐작이 가는듯 하네요..ㅠㅠ 대단해요.~ 하지만, 그 어마어마한 권력과 부를 누렸던
이곳 "자금성"의 주인들은 어디로 갔는지 찾아 볼 수 없고, 아무말 없는 "건축물"만 남아서 그때의 부귀영화를
보여주고 있는 듯 합니다. "부귀영화"도 "인생을 살아가는 그 동안에만 존재할 수 있는 것"이라는을 새삼
알게 해주고 있습니다. 이곳 "자금성"과 태화전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무쟈게 많습니다. 저편으로 보이는
"자금성" 궁궐 지붕이 "황금색"으로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옛날 "자금성"이 번성하던 시절에는
정말 "황금"으로 칠을 했는지? 아님 "황금색 물감"으로 칠을 한것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아마 황금가루
를 접착물에 타서 칠한 것이라는 뜬금없는 정설을 생각해 봅니다...ㅋㅋ
파이 서비스가 종료되어
더이상 콘텐츠를 노출 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