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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 서각세상

[소개]와각작품[4] : 1. 養喜神 (양희신). 2.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진다. 3.믿음 소망 사랑. 4.감사. 5.만족할 줄 아는 이는 부자다. 계5점.

작성자학산|작성시간10.11.22|조회수715 목록 댓글 9

지난 10월에 만든 와각 작품5점을 소개합니다. 감상과 아울러 조언을 부탁드리며,....

作品1 養喜神 (양희신) 즐거운 마음을 기름

※자료: 菜根譚 前篇70장. 喜: 기쁠희  

 

作品2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진다

루카14,11.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집회3,18 네가 높아질수록 자신을 더욱 낮추어라.

 

 

作品3믿음 소망 사랑 

 고린도전서 13장 :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作品4감사는 행복(幸福)의 어머니

행복하게 살려면 感謝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感謝心을 가질 때, 희열(喜悅)과 平和와 幸福의 인생을 살아 갈 수 있다. 使徒 바울도 “凡事에 감사하라”고 외쳤다.

 

 

作品5만족할 줄 아는 사람이 부자다.지족자부(知足者富) 老子 道德經

※ 만족할 줄 모르면 재벌도 가난뱅이나 다름없다. 맹자는 知足者를 대장부라 했다.


참고 1 : 재료 : 옛기와 중 수키와 약 80년정도된 것임 
   참고 2 : 기와의 종류

가. 수키와:  암키와 위에 올라가는 기와로 길이는 암키와와 같으나 폭은 반 정도밖에 안 되는 반원형 단면의 기와이다. 기록에는 부와(夫瓦)라고도 하였다. 수키와의  처마 끝에 거는 마구리 기와로서 마구리를 둥그렇게 만든 장식기와를 수막새라고 한다. 

나. 암키와: 지붕 바닥면에 깔리는 기와로 곡률이 완만한 사방 한 자 정도 크기의 기와이다. 기록에는 여와(女瓦)라고도 하였다. 처마 끝에 거는 마구리 기와는 혀를 내서 특수하게 만들었는데 이를 막새라고 한다. 이렇게 마구리를 둥그렇게 만들어 연화나 당초, 봉상화문, 금수문들을 장식한 처마 끝에 걸리는 장식기와를 암막새라고 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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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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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주목 | 작성시간 10.11.28 님, 안녕하세요? 경산시에서 생활하신다지요.저의 큰 누님도 경산시내에 살고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님께 배움의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추운 날씨에 가내가 더욱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새벽(艮齋) | 작성시간 10.11.23 즐감하였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되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학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23 새벽님 지난달 작품에 좋은 지적을 해주셔서 고마움을 드립니다. 하시는 일이 늘 즐겁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어람. 최증수 | 작성시간 10.11.24 산뜻하니, 깔끔한 ,정갈함으로 돋보이는 느낌입니다.
    귀하신 작품.너무 감사히 즐감 하였어요.
    건안히. 좋은작품 여물리는. 아름다운 나날이 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학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25 어람선생님 수고가 많습니다. 관심있게 봐 주시고 칭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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