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처럼 내려오던 김생의 친필 작성자于天|작성시간19.09.02|조회수12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전설처럼 내려오던 김생의 친필 6건 찾았다..260년 논쟁 무장사비와 이차돈순교비 등 포함[경향신문] 명성만 전해질 뿐 실물이 남아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던 신라 명필 김생의 친필이 실제로는 6건이나 남아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760년 무렵 경주부윤 홍양호가 발견한 이후 260년 가까이 글씨 주인공을 두고 치열한 논쟁을 벌였던 경주 무장사 비문과, 신라의 불교도입을 극적으로 웅변해준 경주 ‘이차돈 순교비’ 또한 김생의 작품이라는 주장이다.news.v.daum.net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