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방[7167]王維시- 月
달 月 - 왕유(王維/唐)
獨坐幽篁裏 (독좌유황리)
그윽한 죽림(竹林) 속에 홀로 앉아
彈琴復長嘯 (탄금부장소) 嘯=휘파람불소
거문고 뜯고 다시 휘파람 분다.
深林人不知 (심림인부지)
깊은 숲 아무도 모르는 곳에
明月來相照 (명월래상조)
밝은 달이 와서 서로를 비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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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방[7167]王維시- 月
달 月 - 왕유(王維/唐)
獨坐幽篁裏 (독좌유황리)
그윽한 죽림(竹林) 속에 홀로 앉아
彈琴復長嘯 (탄금부장소) 嘯=휘파람불소
거문고 뜯고 다시 휘파람 분다.
深林人不知 (심림인부지)
깊은 숲 아무도 모르는 곳에
明月來相照 (명월래상조)
밝은 달이 와서 서로를 비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