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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國詩文[중국시문]

[5절]고방[7167]王維시-月

작성자古方|작성시간26.06.10|조회수21 목록 댓글 0

고방[7167]王維시-

 

月 - 왕유(王維/唐)

 

獨坐幽篁裏 (독좌유황리)

그윽한 죽림(竹林) 속에 홀로 앉아

彈琴復長嘯 (탄금부장소) 嘯=휘파람불소

거문고 뜯고 다시 휘파람 분다.

深林人不知 (심림인부지)

깊은 숲 아무도 모르는 곳에

明月來相照 (명월래상조)

밝은 달이 와서 서로를 비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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