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방[7173]東坡-초동작(初冬作)
초동작(初冬作) 초겨울에 짓다
荷盡已無擎雨蓋(하진이무경우개)
연꽃 다말라 비막을 덮개 없고
菊殘猶有傲霜枝(국잔유유오상지)
국화는 시들어도 서리 이기는 가지 있다
一年好景君須記(일년호경군수기)
한 해의 좋은 경관 그대는 기억하라
正是橙黃橘綠時(정시등황귤록시)
유자가 누렇고 귤나무 푸른 지금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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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방[7173]東坡-초동작(初冬作)
초동작(初冬作) 초겨울에 짓다
荷盡已無擎雨蓋(하진이무경우개)
연꽃 다말라 비막을 덮개 없고
菊殘猶有傲霜枝(국잔유유오상지)
국화는 시들어도 서리 이기는 가지 있다
一年好景君須記(일년호경군수기)
한 해의 좋은 경관 그대는 기억하라
正是橙黃橘綠時(정시등황귤록시)
유자가 누렇고 귤나무 푸른 지금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