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방[7202]錢起전기-暮春歸故山草堂[모춘귀고산초당]
錢起 (722 ~ 780. 中唐 詩人. 字 仲文. 浙江省 湖州人)
暮春歸故山草堂
(늦봄에 故鄕山의 草堂에 돌아와)
谷口春殘黃鳥稀
~ 山골짜기에 봄은 가고 꾀고리도 드물고
辛夷花盡杏花飛
~ 白木蓮꽃은 다 지고 살구꽃은 나는구나.
始憐幽竹山窓下
~ 미쁘도다, 窓門 아래의 그윽한 대나무
不改淸陰待我歸
~ 맑은 그늘 變치 않고 나 돌아오기만 기다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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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방[7202]錢起전기-暮春歸故山草堂[모춘귀고산초당]
錢起 (722 ~ 780. 中唐 詩人. 字 仲文. 浙江省 湖州人)
暮春歸故山草堂
(늦봄에 故鄕山의 草堂에 돌아와)
谷口春殘黃鳥稀
~ 山골짜기에 봄은 가고 꾀고리도 드물고
辛夷花盡杏花飛
~ 白木蓮꽃은 다 지고 살구꽃은 나는구나.
始憐幽竹山窓下
~ 미쁘도다, 窓門 아래의 그윽한 대나무
不改淸陰待我歸
~ 맑은 그늘 變치 않고 나 돌아오기만 기다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