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조인작성시간14.11.28
영기는 위에서 흡수된 영양분이 비장을 통해 승청하여 폐에서 전신에 산포되기에, 즉 태음경인 비장과 폐의 승청과 산포작용으로 인하여 종시라 했고, 위기는 맥관 밖을 흐르는 자기장과 같은 표를 방어하는기운의 표한지기로서 태양경이 관리한다. 태양은 방광경을 포함하여 외를 관리하는 작용을 하므로 막을 위자 위기라 한다. 영양이 부족할때 영기를 보해주고(중완보), 위기가 부족하여 표가 잘 열려 외감에 민감할땐 위기를 보해준다. (태양의 금보)
답댓글작성자gobul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4.11.29
영양은 모두 혈을 통해서만 이동한다는 위의 이론은 현대의학과 합치합니다. 위에서 흡수 된 것이 폐로는 바로 가지 않습니다. 우리 몸을 조절하는 시스템이 혈관에 주입해서 각 기관을 조절하는 것을 현대의학은 내분비라하고 고전의학에서는 영기라하며, 혈관에 주입하지 않고 세포사이를 윤택하게 조절하는 것을 현대의학은 외분비라하며 고전에선 위기라고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