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지(干支)
(지구의 자전속도는 약 0.5km/sec이나 인공위성이 지구를 원운동하는데는 7.9km/sec가 필요하고 그 보다 빠르면 타원운동을 하다가 11.18km/sec를 넘어서면 우주로 탈출한다. 반면에 지구가 태양주위를 공전하는데는 29.78km/sec이지만 우주로 탈출하려면 618.02km/sec를 넘어야하며, 태양은 은하계를 220km/sec로 운행하고 있다.)
간지(干支)란 하늘(天)의 운행에 지구의 자전과 공전이란 운동에 의한 사시(四時)를 나타내는 십간(十干; 天干)과 지축(地)의 구배(句配;23.5도)에 의한 기후 변화인 육기(六氣)를 나타내는 십이지(十二支; 地支)를 조합하여 인간(人)에게 미치는 영향을 알기 쉽게 나타낸 것으로 서양에서는 생각도 하지 못하는 천문학의 과학과 인간의 탄생과 삶을 함께 해설해 주는 것을 간지(干支)와 운기(運氣)로 나누어 해설 하여 일상생활에 이용하게 하기 위한 것을 말한다.
십간은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기(己), 경(庚), 신(辛), 임(壬), 계(癸)의 10개에 4時의 변화를 오행의 음양으로 나타낸 것을 말하며, 십이지는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해(亥)의 12개에 6氣의 변화를 오행의 음양으로 나타낸 것을 말한다.
1) 십간(十干; 天干)
십간(十干)이란 매년의 해가 바뀔 때마다 천기(天氣)중 주된 기운의 변화를 나타내기 위한 방편이다.
|
|
木+ |
木- |
火+ |
火- |
土+ |
土- |
金+ |
金- |
水+ |
水- |
|
天干 |
甲 |
乙 |
丙 |
丁 |
戊 |
己 |
庚 |
辛 |
壬 |
癸 |
|
|
3 |
8 |
7 |
2 |
5 |
10 |
9 |
4 |
1 |
6 |
五行 안에 天干이란 오행의 陰陽과 방위를 나타내는 것으로 예를 들면 木의 방향으로는 동쪽이고 木안에도 陰陽이 있어서 甲을 木陽이라 하고 乙을 木陰이라 한다. 는 것으로 어떤 오행을 간직하고 태어났는가를 말해주는 것이다.
2) 십이지(十二支; 地支)
|
地支 |
자1 |
축2 |
인3 |
묘4 |
진5 |
사6 |
오7 |
미8 |
신9 |
유10 |
술11 |
해12 |
|
오행 |
수+ |
토- |
목+ |
목- |
토+ |
화- |
화+ |
和- |
금+ |
금- |
和+ |
수- |
|
數理 |
1 |
10 |
3 |
8 |
5 |
2 |
7 |
10 |
9 |
4 |
5 |
6 |
|
子月 |
丑月 |
寅月 |
卯月 |
辰月 |
巳月 |
午月 |
未月 |
申月 |
酉月 |
戌月 |
亥月 |
|
12月 |
1月 |
2月 |
3月 |
4月 |
5月 |
6月 |
7月 |
8月 |
9月 |
10月 |
11月 |
12지는 어떤 지기(地氣; 風.寒.暑.濕.燥.和)를 간직하고 태어났느냐는 것으로 간지(干支)라 하여 사주(四柱)등에 이를 이용하고, 양자역학적으로는 간지(干支)는 오행 안에서 음양으로 한 바퀴를 더 돌아야만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오므로 간지는 오행(五行;생물체)안에서 spin1/2인 물질(物質)이 된다.
土가 꼭지점에 있는 입체오행으로 土-중심오행이라한다.
(五行 안에 天干과 地支를 干支라하고, 天干과 地支 안에 五行을 運氣라 한다.-뒤의 運氣에서도 설명)
어떻게 해서 우주의 기(氣)인 천기(天氣)가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는 것인가? 즉, 물질과 에너지의 상호변환을 말 해 준다.
즉, 생명체가 어떤 천기(天氣)와 지기(地氣)를 받아 탄생하였는가는 간지(干支)이고, 태어나서 어떻게 오운육기를 만나 병에 걸리지 않고 살아갈 것인가는 운기(運氣)라 한다.
이것을 모르고서는 한의학을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천체의 운행과 지구의 운동 그리고 입체오행을 모르고서는 오류투성이로 변해 버린 황제내경을 진실인양 한의사들이면 누구나 100번 이상 읽어서 암기해야 한다는데 100번이 아니라 10000번을 읽어도 올바로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고 하니까 앞좌석에서 “우주변화의 원리”를 지은이는 진짜로 만 번을 읽었다. 고 강의를 하던데요? 하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원리를 올바로 알게 되면 한 번의 정독으로도 만족할 수 있는 것이다.
오류만 가려낼 수 있는 눈을 가지면 황제내경은 정말 과학으로 쓰여진 훌륭한 의학책 임에 틀림이 없다.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오행을 해석할 때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한 요소인 원소로서 설명을 드리나 오행은 원소가 아니고 집합이다. -아무리 오행을 나누고 또 나누어도 그 안에는 오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