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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손님/봉은주

작성자하얀 민들레|작성시간19.09.23|조회수239 목록 댓글 0





서울손님 - 봉은주 여기는 남해포구 이름없는 주막인데 누구를 찾아왔소 양복 입은 서울손님 하룻밤을 쉬었다가 기약 없이 가드레도 봄이면 찾아오는 철새와 같이 따뜻한 편지 한 장 부탁합니다 여기는 뱃사람만 모여드는 주막인데 누구를 찾아왔소 양복 입은 서울손님 때가 묻은 주안상에 인사 없이 마주 앉자 술잔에 주고받는 정이라 해도 일 년에 한 번쯤은 잊지 마세요

월견초 작사 / 김성근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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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감성스케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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