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라도 사투리 작성자패러쟁이| 작성시간04.12.06| 조회수211| 댓글 1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민의회 작성시간04.12.06 욕보셧네요~~/ 모레->목새,모새 무덤->미똥,멧뚱 퇴비->망옷???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oach(suwon) 작성시간04.12.07 둠벙에서 성님이 시방 언능 오라드라...공갈쳤다고 독댕이 들고 서있든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항농 작성시간04.12.07 "욕보셧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시골길 작성시간04.12.07 대단하시군요...어떻게 저사투리를 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당산나무 작성시간04.12.08 글 번호 1251참고도 해보세용.......히히히....감사합니다요....잘 읽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랙마담 작성시간04.12.08 대단하십니다.욕보셧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인돌* 작성시간04.12.10 또 있당게로~~~새우-새비, 화장실-소망or 칫간 등등...많제라우...울 전라도 사투리가 존것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늘 작성시간04.12.10 누가 아니랑가요. 절라도 사투리 차말로 종거시당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크빌리지(제주도) 작성시간04.12.13 모처럼 제주도사투리가 아닌, 고향(전라도)사투리 참으로 정겹고 반갑습니다. 제가 언제 제주도 사투리도 한번올릴께요.좋은하루되세요.(실컷 웃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귀뚜라미 작성시간04.12.13 거시기 근께........................... 우리것이 좋은 것이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향지기 작성시간04.12.13 퇴비를 망옷이라고 허능개비요,저 어릴때는 두엄이라고도 혓는디,모새라고도 허고 목새라고도 허고,,호미도 호무라고도 혓는디요~ 강녕허시지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오순 작성시간04.12.13 ㅎ~ㅎ~ㅎ~ㅎ~ㅎ~ㅎ 많이 재미있어서...ㅎㅎㅎ ....... 따라서 해 봅니다. 모든 분들 강녕 허시지라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말레시아 작성시간04.12.13 ㅎㅎㅎ...재미있네요..강원도여자가 전남 사람만나 결혼 13년차에 매서운 시집살이덕분에..늘~들었던 사투리가 새삼 정겹게 느껴집니다...시집살이할때 90되신 시할머님께서 챠뎅이 갖고오란느말을못알아들어서 눈물나게 혼났던일이 어제만 같네요..전라도에선 고구마를 감자. 감자를 북감자라해서 한동안 헷갈렸습니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부뚜막에 소금 작성시간04.12.16 아따 겁나게 욕보셨네요,,동상아 정지가서 따닷한 찐 감자있으문 쪼가갖구와라잉 패러쟁이님 좀 드려야것다,,미소 맨글고 낭갓디로 들어가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황토골드 작성시간04.12.17 징허게 욕봤소 글도 절라도 표준말이 징허게 조--아--이 하이튼 옹글져브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