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정집에 갔었다
옆집에 사는 집안 할머니께서 오셔서 우리랑 식사를 하게 되었다
엄마랑 쑥뜸 뜬 얘기를 하시는데....
거~엄나게 뜨건 뜸인디 "바와부렀더니" 물집이 생겨븟당게~!
순간 난 자지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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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항농 작성시간 09.07.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청포도 익어가는 7월 축하~~~~~*^^*~~~*^^*고맙습니다~~~반갑습니다~~~축하 추카 ㅊㅋ~~~!~~~*^^*~~~더욱 건강 다복하시기 바랍니다~~~만사형통의 축원과 함께~~~"고창" "<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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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의회 작성시간 09.07.20 젼디기만 해도 되는디...바와브렀으니 물집이 생겨버렸넹 ㅡ.ㅡㅋ 물집짜고 그우게 또 뜸뜨면 되는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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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블루스카이 작성시간 09.07.20 울덜 부모님들은 앵간허믄 참고 견디셨는디 요즘은 찌까만 이상있어도 병원에 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