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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강물처럼 흘러가는 우리 인생

작성자동원|작성시간20.12.03|조회수2,217 목록 댓글 0

구름처럼 강물처럼

 흘러가는 우리 인생 



구름은 흘러흘러 바람따라 흩어지고
강물은 흘러흘러 바다로 가는데

우리의 인생은 어디로 갈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수가 없네
사랑했던 사람도 미워했던 사람도
이제는 지나버린 아름다운 추억인데


지금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구름처럼,

강물처럼 흘러가는 우리 인생

 

글이좋아 옮겨봅니다 





좋아했던 사람 모두 다

 떠나버린 아득한 옛일들인데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할까


사랑하고 미워하며 살아가는

우리 인생 행복하게 사십시다 ***


 울님들 덧없는 우리인생 

우리모두 아웅다웅 하지말고



 



물은 하염없이 쉼없이 흘러간다.


인생도 세월도 쉼없이 흘러간다.


물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좁은곳은 좁게, 넓은곳은 넓게,


가파른곳은 빠르게,

평평한곳은 느리게


우리의 인생도 물과 같은것

무심한 세월,

한없이 흘러만 간다



냇가의 강물도

아쉬운 듯 쉬었다 가고,


하늘의 구름도

  아쉬운 듯 머물다 가는데..


야속한 세월아 쉬었다 가자.


못다 그린 내 인생의 화선지가

  메워지는 날까지


못다 부른 내 노래가 끝날 때 까지


무심한 세월아 !

잠시만 기다려 다오.


아쉽게 흘러가는

 우리 인생을 생각해 다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생에 인연따라 왔다가


이번 생에 잠시

 인연따라 나왔다가
인연이 다 되면

 인연따라 갈 뿐이다.


장작 두 개를 비벼서
불을 피웠다면 불은

 어디에서 왔는가


장작 속에서 왔는가
그도 아니면

우리의 손에서 나왔는가
아니면

 신이 불을 만들어 주었는가


흐 르는 강물 처럼


다만 공기와 장작과

우리들의 의지가
인연 화합하여

잠시 불이 만들어 졌을 뿐이고,
장작이 다 타고 나면 사라질 뿐이다.

이것이 우리 몸을 비롯한
모든 존재의 생사(生死)이다.


'불'을 어찌

고정된 실체라 할 수 있겠으며
'나’라고 내세울 수 있겠는가.
다만 공한 인연생**

인연감일 뿐이다

 

 


여기에 내가 어디 있고,

내 것이 어디 있으며
진실한 것이 어디 있는가.


다 공적할 뿐이다.


이 몸 또한 그러하다.


인연따라 잠시 왔다가

인연따라 잠시 갈 뿐
‘나’도 없고,내것도없다

구름처럼 강물처럼

 흘러가는 우리인생 


맺어진 소중한 인연이기에


***인생은*흘러가는**강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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