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류형쉼터 가설건축물신고처리 완료
■서리태 및 팥(3ea씩)•들깨 파종
■고추 2번째 줄치기
■고추와 뿌리배추에 친환경살충제 살포
■울타리주변 제초제 살포
지난 주말은 동창모임과 집사람 60 생일가족 행사로 시간을 다 썼고~ㅎ
할수없이 평일 반나절을 할애했다..
일이 없어 한가한 탓에 시간을 낼 수 있는 것을 다행이라 해야 하나~^^
그 동안 왈가왈부 해가며~
결국 체류형쉼터(32.76m²)와 비닐하우스 창고(28.71m²)를 가설건축물 신고절차를 마무리 했다..
허용기간이 29년5월31일까지이고 필요시 연장가능하다~
그런데 과연
몇번이나 연장할 수 있을까~^^
기존의 컨테이너농막(18m²)을 체류형쉼터(32.76m²)로 신고전환했으니,
컨테이너외의 데크면적 위를 지붕을 씌워 온전하게 건물형태로 틈틈히 작업할 수 있게 됐다~ㅎ
오는 길에 새로 산 고추끈(2kg_9,000원)~
가격이 좀 올랐나~?
호두~
또 자세히 봐야 겨우 띄엄띄엄 관찰된다~ㅎ
매실~ 2kg수확
제대로 수확할 만하다 하다 할수없지만~
그래도 따야지~^^
뽕나무~
바닥에 떨어진 오디~
이건 좀 따도 되겠는데 흰가루병 탓에 깨끗하지 못한 것 같기도 하고~
당장 서둘러야 할 일로 우선 순위에 밀리네~ㅎ
칭구의 아깝다는 성화로 그대로 둔 들깨가 농막주변을 제법 무성하게 자리를 차지하는데~
계속 놔 둬야할 지~ㅎ
감자~
올핸 예년과 달리 칭구의 조언을 들어 캐는 시기를 좀 늦춰보기로~
벌써 감자순이 일그러지기 시작한다..
땅콩~
참외넝쿨이 오이와는 많이 다르게 어지러운데
오이망으로 해결하기는 어려울 듯~
바로 2차 고추 줄치기를 시작해야~
이식한 대파도 살펴본다..
잘 활착했고~
옥수수~
현재까지는 아주 잘 관리하고 있다~
한 알씩 파종한 덕분에 옥수수대 사이 통풍이 잘되서 병충해에도 강하고~
수확도 더 기대해 본다~^^
이제 윗부분에 수꽃이 피기 시작한다..
옥수수가 열릴 곳(암꽃)도~
정돈잘 된 주말농장~
이 빈공간(고추 뒷부분 3이랑)에 오늘 팥을 파종할 것~
시간이 남으면
법면으로 제초제도 다시 살포해야~
지나는 비소식까지 포함하고 있어 일하기 좋은 날씨다..
상추를 딸려면 일을 빨리 서둘러야~ㅎ
3일(지방선거)에 파종한 뿌리배추가 벌써 이만큼 이쁘게 잘 돋았다~ㅎ
마~
비비꼬며 망을 부여잡고 오르는 생존 본능이 남달라 보인다..
곧 수확해야 할 마늘~
무성한 부추~
구지뽕~
손질받은 가지와 참외 등
매실따고~
겨우 2kg 정도~ㅎ
오늘 중에
서리태 3이랑, 들깨 2이랑, 오른쪽 땅콩 뒤로 팥을 파종할 것~
우선 고추 뒤로 팥을 먼저 파종한다..
작년엔 6월8일에 파종한 것에 비해 3일 늦었다..
그리고 이어서 서리태 파종~
들깨파종 할 곳 구멍뚫고, 서리태 파종~
쉴틈없이~ㅎ
결국 파종 끝~
이로써 올해 주말농장 밭을 다 메꿨다~ㅎ
실수없이 발아되게 물주는 것도 잊지않는다..
곧이어 2번째 고추 줄치기까지 끝냈고~
상추 수확하기~
사진을 못찍었지만
지난번에 뽕나무 등에 살포하고 분무기에 남았던 친환경 살충제를 고추와 뿌리배추 등에 대강 뿌려줬다.
참외 견인해 주는 게 쉽지않아~
호박도 뻗는 줄기 방향 잡아주고~
쉬지않고 서둘렀더니 제초제살포할 시간이 나네~ㅎ
농막과 울타리주변을 집중적으로~
그리고 땅콩을 방어하기 위한 너구리덫의 현장적응(?)을 위해 자리를 옮겨보기로~ㅎ
그리고
라면 끓여 간단히 끼니 해결하고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