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paul작성시간14.06.25
일부 목사들의 천박한 의식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조금만 잘 나가면 우쭐해서는 앞뒤를 가리지 못합니다. 섬기라고 보냈더니 자기 왕국을 만들어 왕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개신교가 워낙 개교회주의가 심하다보니 골목대장, 우물안의 개구리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비웃는 줄도 모른 채 자기 왕국 안에서 폼을 잡습니다. 한편의 코미디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하군요.
작성자그날까지작성시간14.06.25
오만하고 교만한 목사들이 스스로 제 무덤을 파고 있는 것입니다. 목사를 직업으로 교회를 사업장으로 여기는 목사들로 인해 교회는 점점 몰락의 길로 침체될 것이고 결국은 성도들도 교회를 외면하고.. 그러다보면 사업장으로 여기는 교회는 문을 닫게 되고 그 직업도 잃게되는 파멸 뿐입니다. 목사들이여! 깨달을 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