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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3] 하나님 대신 '담임목사느님' 섬긴다....부목사 현실 제 3탄~~오 쌍코피.

작성자장신대.| 작성시간14.06.23| 조회수87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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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임정빈 작성시간14.06.23 상명하복 수직적 관계로 시작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모든 약점과
    비리가 포착되거나,공범 종범 역활을 하다 상황이 역전되어 오히려
    주범이 끌려 다니는 옥상옥이 발생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장신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24 대한민국 교회가 중세시대 면죄부 판매하는 시대와 동일합니다...교회가 부자교회가 되면 즉 돈 맛을 알면 권력 명예까지 추구하는 세속주의로 물들어 갑니다.....과거 교회 역사가 증명하고, 역사는 반복된다.
  • 작성자 소망 작성시간14.06.24 교회의 현실이 이러하니ᆞ사회는 어떻겠습니까
  • 작성자 paul 작성시간14.06.25 일부 목사들의 천박한 의식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조금만 잘 나가면 우쭐해서는 앞뒤를 가리지 못합니다. 섬기라고 보냈더니 자기 왕국을 만들어 왕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 개신교가 워낙 개교회주의가 심하다보니 골목대장, 우물안의 개구리들이 많이 생겨났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비웃는 줄도 모른 채 자기 왕국 안에서 폼을 잡습니다. 한편의 코미디를 보는 것 같아 씁쓸하군요.
  • 답댓글 작성자 장신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6.24 개교회 주의도 개혁해야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두레사람 작성시간14.06.25 장신대. 개교회는 유지되어도 무방하나, 중요한 것은 교회운영방식이 목회와 재정을 엄중히 분리하여서
    목사= 목회를 전념하고, 장로/안수집사= 재정을 관리해야 합니다.
    따라서 목사는 절대 재정에 관여할 수가 없어야 합니다.
  • 작성자 작은제자 작성시간14.06.24 부목사님들도 모두 동등한 동역자이건만... 담임목사님들 계급적 사고부터 뜯어 고쳐야 할 듯 합니다...
  • 작성자 하늘의 소리 작성시간14.06.24 하나님의 종으로 부름 받기는 마찬가지인데 부목사를 하대하는 담임목사는
    하나님의 계명을 어긴 교만한 자 입니다
  • 작성자 오페라 작성시간14.06.25 하나님이신 예수님도 이땅에오셨고 또한 섬기셨는데 담임목사는 하나님보다 높은가요?
  • 답댓글 작성자 두레사람 작성시간14.06.25 그래서 교회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고, 목사를 섬긴다. 라는 말이 나오기도 합니다.
  • 작성자 그날까지 작성시간14.06.25 오만하고 교만한 목사들이 스스로 제 무덤을 파고 있는 것입니다. 목사를 직업으로 교회를 사업장으로 여기는 목사들로 인해 교회는 점점 몰락의 길로 침체될 것이고 결국은 성도들도 교회를 외면하고.. 그러다보면 사업장으로 여기는 교회는 문을 닫게 되고 그 직업도 잃게되는 파멸 뿐입니다.
    목사들이여! 깨달을 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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