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불법은 안돼지작성시간14.08.15
재정위원장은 식당에서 이익을 많이 남겨야 하니 좋은 음식으로 성도들을 먹일일이 없겠죠.개밥을 만들어 팔아야 남는 장사가 되겠지요.그러니 부교역자들이 적은 돈을 가지고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웃기는 일이 생기는 것이지요.두레교회 부교역자들 너무 불쌍하군요.
작성자travail작성시간14.08.15
맛나홀도 내편이요, 두레홀도 내편이요, 이익을 남기는 것은 영적영업이니 모두 눈치껏 알아서 확실한 이익을 산출하도록 하는 대표님의 교회 경영전략을 따라야 후한이 없지라..... 그까짓 밥과 반찬의 맛이 대수겠어요? 재정장로도 그랬지요. 교회도 경영이 필요하다고..... 뭐든 이익만 내는 곳이 확실한 내편 아니겠어요? (대표편에서 볼때) 교역자들의 맛잇는 밥먹을 권리를 뺏어서 쬐끔 미안허네유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