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paul작성시간14.09.06
이미 어둠에 갇힌 자들은 빛이 비추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요 1:5). 안타깝지만 자기의 길을 가도록 내버려두는 수 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멸망을 향해 걸어갑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바랄 뿐입니다.
작성자travail작성시간14.09.06
자칭 고수라고 하는?가 이 깊은 뜻을 알기나할까요? 교활이 간교가 넘쳐버려서 혼란만이 머리속에 가득할 겁니다. 실타래가 너무 엮여서 풀길이 막막하겠지요. 자업자득이니 누구탓할 수도 없구요. 바닥을친자만이 깨춤을 추지않으련만 하늘을 찌를 기세의 교만의 결과가 곧 보이겠지요. 쓴나물을 곱씹어야 자신을 볼수있으려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