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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깨춤을 추지말라

작성자장 석모| 작성시간14.09.05| 조회수805|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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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Angela 작성시간14.09.05 그사람은 박사라는데 이말을 못알아 듣지는 않겠지요 이말을 못알아 들으면 어떻게 고수라고 할수있겠어요
  • 작성자 장 석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4.09.05 적은경고에 귀를 기울이면 위기를 면할수있지만
    큰 경고에 정신차렷을땐 이미 떼병신이 나지요
  • 작성자 메아리 작성시간14.09.05 두사모 님들은 왜~저토록 모든사실을 인정안하고 우기기만 할까요~~~
  • 작성자 paul 작성시간14.09.06 이미 어둠에 갇힌 자들은 빛이 비추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요 1:5). 안타깝지만 자기의 길을 가도록 내버려두는 수 밖에 없습니다. 스스로 멸망을 향해 걸어갑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바랄 뿐입니다.
  • 작성자 히든카드? 이젠 필요없어!! 나가줘!! 작성시간14.09.05 그럴 수록 점점 더 포학해지고 교활해질텐데...
  • 작성자 강남제비 작성시간14.09.05 요즘처럼 흔한 박사가 어디 있습니까.
    박사가 박사다워야 박사지 ㅇㅁㅈ 박사는 보지도 듣지도 못한 박사인듯 합니다.
  • 작성자 시온의 아침 작성시간14.09.09 하루에 인천공항에 박사자격취득해서
    귀국하는 한국인이 수십명이나 된다네요..
    그렇게 흔한,박사중에..박사라서 월급많이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분들..성도자격
    하나님앞에 반납하시요!
  • 답댓글 작성자 오!주여 작성시간14.09.05 그렇습니다
    저는 이문장목사 옆에서 옳다옳다, 대표기도에서도 이목사 옳다옳다 하는 저 장로들 !!
    하나님께서 어찌 보시는지 아주 궁금합니다!!
    정신차리시욧!!대표기도하는 장로들-
  • 작성자 들풀 작성시간14.09.05 언제든지 나갈 준비가 되 있다 하더니
    이것도 점점 거짓말로 밝혀 지네요.
  • 작성자 명절에 제직회? 가족도 없냐?? 작성시간14.09.05 박사를 우습게 보다보니
    다른 박사님들께 미안합니다
    세상에 유일한 한 사람입니다

    이제는 늦었소 , 카드 안 내놔도 되니까 얼른 방 빼쇼~~
  • 작성자 travail 작성시간14.09.06 자칭 고수라고 하는?가 이 깊은 뜻을 알기나할까요?
    교활이 간교가 넘쳐버려서 혼란만이 머리속에 가득할 겁니다.
    실타래가 너무 엮여서 풀길이 막막하겠지요.
    자업자득이니 누구탓할 수도 없구요.
    바닥을친자만이 깨춤을 추지않으련만 하늘을 찌를 기세의 교만의 결과가 곧 보이겠지요.
    쓴나물을 곱씹어야 자신을 볼수있으려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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