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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회에도 목사다운 목사가 있다!!!

작성자장신대.|작성시간14.12.17|조회수2,371 목록 댓글 14

한국 교회에도 목사다운 목사가 있다 [1] – 이찬수

카테고리 : 마음을열고 | 작성자 : 사막의향기

수억원짜리 벤틀리 타고 다니면서 대기업 회장 못지않게 사치하게 사는 목사,  돈, 명예, 권력을 사랑하는 목사.

여 성도를 상습적으로 성희롱내지는 성폭행 한 목사,

학위부터 시작해 그 삶 전체가 모두 거짓으로 도배된 목사… 박사학위논문 표절하는 목사.

             교회 헌금가지고  목사 자기 주머니로 훔치는 목사들!

 

설교 표절하는 목사.!!!   교회재정을 공개안하는 담임목사들.  교단 정치 감투 쓰러는 목사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세속화 되어가는 한국교회.  하나님 성경말씀을 자기 야망을 도구로 사용하는 목사들.

            복음을 왜곡시키는 목사들 .. 스펙 박사 학력을 쌓아서 대형교회 담임목사되려는 목사들

 

      우리교회만 잘 되면 된다는 목사들.  섬김만 받으려는 목사들.  대통령보다 연봉을 더 많이 받는 목사들.

       가짜 박사가 가장 많은 세계가 한국 목사들 세계.  교회 여 집사하고 바람난 목사들.

           세상 사람들이 교회가 이래도 되나 걱정하는 시대입니다.!!! 백수 목사들이 4만명이 넘는 한국교회

                    친 아들에게 담임 목사직을 세습하는 한국 교회....중세시대보다 더 타락한 한국교회!!!!

 

이런 삭막한 뉴스를 접하고 한국 대형교회와 목회자들의 타락상을 보면서 가슴이 매우 아팠었습니다.

 

그래서 한국 대형 교회에는 정말 제대로된 목사는 하나도 없는가 하고 한번 찾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목사다운 목사님들도 여러분 계시더라구요.

 

제가 제대로 보았는지 여러분도 한번 검증해 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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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다운 목사 1 – 분당 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 약간은 어눌하고 꺼벙해 보이지만, 저래도 되나 할 정도로 솔직하고 정직하다.

 

 

저는 한번도 이찬수 목사님을 뵌적이 없습니다.

제 아내가 그분의 설교를 동영상으로 듣고는 제게 소개해 주어 저도 몇번 말씀을 들어 보았습니다.

 

처음엔 목사 분위기가 전혀 나지 않고, 말도 더듬거리고 말씨도 매끄럽지 못한… 하여튼 뭔가 좀 어눌하고 팔푼이 느낌이 드는 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분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리고 그분의 목회 철학에 대해 좀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면서 ‘참 훌륭한 분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엇보다 “정직하고 소탈한 분” 인것 같습니다.

 

이찬수 목사는 고 옥한흠 목사님 아래서 부교역자로 10 년간 청소년 사역을 했었습니다.   이찬수 목사는 진정으로 옥 목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했던것 같습니다.  

 

그후 분당에 우리교회를 개척해 현재 2만여명이 모이는 대형교회로 키웠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자체 예배당 없이 학교 강당을 빌려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10년 후엔 2만명 교인을 5천명으로 줄이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있구요.

(잘 훈련시켜서 작은 교회로 다 내보낼것이라고 합니다.)

요즘 애들말로 표현하자면 약간 맛이 간…  골때리는 목사임에 틀림없는듯 합니다.

 

제가 더 이야기 하는것 보다 직접 그분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시길…

 

아래 이찬수 목사 관련 뉴스와 동영상 몇개를 추려서 올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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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이찬수 목사 “대형교회 목회 포기”

“앞으로 10년 동안 교인들을 잘 훈련시킨후 2만명중에서 만5천명을 작은교회로 내 보내겠다.” 

(출처:   – http://www.youtube.com/watch?v=mOiTfFE-G7o  )

 

 

동영상 – 이찬수 목사, 행복의 두가지 조건  (LA  온누리교회 집회 동영상)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d3T09hfKfcU )

.

 

동영상 – 이찬수,  스펙이냐 스토리냐?

(출처:  http://www.youtube.com/watch?v=TwkiMwT9kDk )

 

앞으로 목사가 될 신학생들에게 한 강의 내용을 들으면서 요즘  남의것 베껴서라도 “스펙”을 쌓고 성공을 위해 몸부림 치는 오 목사가 오버랩 되더군요… (이 강의는 사라의교회 오목사 사건이 터지기 몇년전에 한것입니다.)

 

스토리는 다른말로 표현 한다면 “관계” 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과의 관계… 하나님의 능력과 재물을 구하는것이 아니라 그분과의 친밀한 관계… 그분의 시각과 관점에서 바라보는것.

 

 

 

참고자료:  이찬수 목사 인터뷰 –  ”옥한흠 목사에게서 배워야 할 것들”

 

 분당우리교회 홈페이지 – http://www.woorichurch.org/

 

사막의향기 관련글 –  한국의 거대한 공룡교회, 그 시체 썩는 냄새가

 

[동아일보, 저널로그 - 사막의향기] 

 

그 분은 목회자는 샐러리맨이 아니라는 사실을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목회나, 설교가 삶을 유지하는 방편이 아니라, 생활비를 벌게하는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가 목숨 걸어야 하는 엄숙한 사명임을 알려 주셨습니다. 우리가 붙잡아야 할 것은 바로 그 정신입니다.”   - 옥한흠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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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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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발장 | 작성시간 14.12.18 하나님의 세계에도 영적지도자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뜻이 참으로 오묘합니다
    영적지도자로 분류되는자 특히 목사에게는 지도자라고 칭함을 밭지말라 하나님의 영광가리우고 지도자요 선생님은 예수님 한분뿐이다 하십니다 그러나 교인들에게는 지도자를 존중하라 하십니다 입장을 잘이해 해야할말씀입니다
    자칭 교회의어미이고 주군이고 주군등뒤에서 칼을꽃았으니 쫓아내고 이건 무헙지죠
  • 작성자임명자 | 작성시간 14.12.20 아직도 이세상에는 목사다운 목사도 많이 있습니다. 감자탕 교회 조현삼 목사님처럼 행동하는 삶으로 물질을 흘려 보내는 목사님도 계시고, 이찬수 목사님같은 분도 계시고. 농어촌에서 성도 몇명을 품고 사명을 감당하는 목사님들도 계시고. 나쁜 목사들만 있다면 한국교회가 벌써 망했을 것이지만, 아직도 신실한 목사님들이 계셔서 그나마 다행입니다.
    흑탕물이 맑은 물줄기를 희석하는것이 아니라 맑은 물줄기가 흑탕물을 정화시킬것이라 믿습니다.
    한국교회를 위하여 더욱 힘써 기도할 때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文章은 2단~ | 작성시간 14.12.21 그런데...장로님~
    기독교tv에 나오는 목사들만 보면...
    저 목사는 ㅇㅁㅈ같은 목사는 아닐까?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교회를 독단으로 운영하고 있지는 않나?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성도들을 나가라고는 하지않나?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거짓말만 하지 않나?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당회를 열지 않고 지 맘대로 재정운영 하지 않나?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지 월급을 재정장로랑 둘이서만 올리지는 않나?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지 아버지 뻘 되는 분을 "저 사람 끌어내~"라고 하지 않나?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전임목사를 저주하고 욕을 하지 않나?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선교,구제사업은 끝났다고 모두 폐지 하지는 않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 답댓글 작성자文章은 2단~ | 작성시간 14.12.21 文章은 2단~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성가대를 해체하지는 않나?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코이노니아합창단을 해체 하지는 않나?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두레 콰이어합창단을 해체 하지는 않나?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부목사들을 처참하게 몰아 내 쫓지는 않나?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지 유익을 위해서라면 아무데서나 무릎을 꿇는 비굴한 놈은 아닌지?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거룩한 척 설교는 하면서 뒤로는 교활한 짓을 하는지?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못 생긴 마누라는 두지 않았는지?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키만 크고 남자구실도 못 하고 사는지?
    저 목사는 ㅇㅁㅈ같이 남의 약점을 잡고 이용을 하지는 않는지?
    이런 것도 생각 나네요~
  • 작성자임정빈 | 작성시간 14.12.20 우리 교계도 언행일치,신행일치 하시는 목사님 많이 계십니다.
    그런분들의 특징은 조용해서 주변에서 잘 모를 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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