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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인 내가 겪은 두레교회 1년

작성자디조|작성시간14.12.29|조회수1,758 목록 댓글 19

저는 2005년 8월 남양주에서 구리로 이사 와서 두레교회에 그 해 12월에 등록을 하고 지금까지 두레교회에 출석하고 있는 평범한 서리집사입니다.

구리에서 별로 멀지도 않는데 남양주에서 별로 존재가치(?)가 없던 저는 출석하고 있던 교회에 실망한 나머지 구리로 이사를 와서 교회를 택하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웠으며 그 교회를 출석하지도 않으면서 아시는 분을 통하여 십일조 등 헌금은 그 교회에 하고 있었습니다. 구리의 이 교회, 저 교회를 전전하면서 정착할 교회를 찾던 저는 남양주에서 같이 사시던 분이 그러면 두레교회에 한 번 나오는 것이 어떻겠느냐는 말씀을 듣고 그 해 12월 두레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두레교회 김진홍목사님이 시무하시는 교회라는 소리는 익히 들어왔으나 예배를 드리는 그 주에는 모든 것이 새로웠습니다. 유명한 교회라는 선입견이 사라질 정도로 30분전에 가지 않으면 복도에 접의자를 펴서 불편하게 앉아서 예배를 드리는 초라한 예배당, 예배가 끝나고 식사할 장소가 없어서 앞 상가에서 천원짜리 김밥을 사서 가던 순수한 성도의 모습, 유창한 언변이나 뛰어난 성경해석 보다는 삶에서 우러나오는 김진홍목사님의 설교는 예배의 편안함을 갖게 해주어 곧 등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등록을 하고 2006년 초 집사람은 <성도의 확신>을 수강 하였지만 저는 주일에 예배드리고 헌금하는 것으로 성도의 의무를 다하는 것으로 생각하여 같이 수강하지 않고 일반성도로 남았습니다. 집사람은 봉사를 해야 한다는 사명을 가지고 권찰에서 구역장을 몇 년 봉사 했고 저는 출장 가는 날이나 명절에 부모님이 출석하시는 교회에서 예배드리는 날 빼고 주일성수라는 의무와 십일조 등 헌금의 의무를 다하는 것으로 평신도로 출석했지만 편안했습니다.

불편한 예배당으로 인하여 건축을 하게 되어 저 역시 건축헌금과 교회 의자 헌금을 하는 열성(?)도 보였습니다. 집사람의 성화에 못 이겨 2010년 저도 <성도의 확신>을 수강하고 서리집사로 임명을 받았으며 어려운 환경에서 주차 봉사하시는 분들이나 여러 봉사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봉사의 기회(?)를 엿보던 기간에 2013년 12월 26에 <두바협>장로님들이 보낸 서신을 보고 12월 29일 교회에서 1부 예배 후에 일어난 참상을 제 두 눈으로 똑똑히 보게 되었습니다. 이제 이야기를 평범한 성도의 입장에서 겪었던 일들을 써 보려고 합니다. 다 아시는 내용이고 다소 긴 내용일지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1. 발단 : 사실 2013년 여름부터 구역장를 하던 집사람은 남들이 하는 이야기를 통해서 이문장목사와 김진홍목사와의 갈등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원로목사는 아니지만 개척자이신 목사와 후임목사와의 갈등은 여러 이야기를 통해서 한국교회에 있음직한 현실이어서 충격을 받지는 않았지만 김진홍목사님이 그 갈등의 주역이라는 데는 조금은 이해가 되지 않았고 실망감이 컸던 것이 그 당시 제 입장이었습니다. 몇 번 이야기를 듣고 애써 무시하며 지내던 동안 12월 26일 <두바협>장로님들이 보낸 서신이 28일에 도착하여 그 글을 읽고 우리부부는 실망감이 컸고, 그럼 교회의 입장을 듣기를 원하는 사람은 28일(토) 그 날 교회에 오면 해명 하겠다는 김미형목사의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 부부가 속한 교구의 교구장 등 몇 분과 집사람은 오후에 교회에 가서 김미형목사이 말하는 교회의 해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김미형목사의 해명에 의하면 김진홍목사의 지지그룹, 이문장목사의 지지그룹, 그리고 이상학목사의 지지그룹 등 교회에 존재하는 세 그룹이 있는데 김진홍목사와 이상학목사의 지지그룹이 하나가 되어 현 담임목사를 모함하여 김진홍목사의 부인인 강사모께서 50억을 요구한다는 내용과 곧 <두바협>장로들은 교회에서 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사람에게는 제가 교회행정관은 꼭 지어야 하는지 그리고 9월에 완공된다고 했는데 왜 공사가 중단되었는지 물어 봐 달라고 부탁하여 질문하니 김미형목사는 교회는 공사대금이 다 준비되었는데 공사 중단은 모르겠다고 하는 말을 전해 듣고 저는 행정목사가 그런 무책임한 말을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해가 되지를 않아서 <두바협>서신에 있는 <두레교회 바로세우기>카페에 들어가 조금 읽어 보았습니다.

12월 29일 1부 예배의 기도자인 이영련장로님의 기도는 뭐 그리 담임목사에게 자극하는 기도도 아니었는데 예배 후 강대상 앞은 일명 담임목사의 지지파가 이영련장로님을 멱살을 잡고 밀며 항의하는 폭력적인 참상을 2층에서 바라보던 우리 부부는 한 동안 멍해서 있다가 고등부에서 예배가 끝나지 않은 아이를 기다리며 3층 두레홀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영련장로님과 그 사모님이신 권사님을 잘모르는데 집사람은 그 분들을 아는지 안타갑게 보고 있는데 김대순장로가 들어오면서 “너희가 헌금을 얼마나 했냐, 두레홀은 내가 헌금을 해서 지었다. 나가라”며 팔을 잡고 고래고래 소리치는 것을 들으며 김대순장로가 심하다 싶었습니다. 집으로 와서 그 참상을 목격한 저희 부부는 두레교회에 대한 실망과 갈등이 시작되었습니다.

그 다음 날부터 사무실에 나와서 <두바협 카페>의 글들을 읽어보니 의문점들이 조금씩 풀렸습니다. <두바협>장로님들이 왜 서신을 보낼 수밖에 없었는지, 카페를 통하여 의문점들을 알릴 수밖에 없었는지, 부목사 해임이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지를 이해하게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 제직회, 공동희회 : 1월 제직회에 처음 참석한 저는 예상은 했지만 참 당황스러웠습니다. 부교역자들이 제직회 자료를 돌리는 것에서부터 그들의 모습에서 평소 부교역자 표정이 아닌 경색된 표정을 보고 물리적 충돌이 일어날 것만 같았습니다. 몇몇 분은 다소 흥분하여 질문하려다 제지 받고, 사회자라고 하며 질문한 분은 호되게 질책 받고, 선교 헌금이 너무 작다며 증액할 의향이 없는지 공손히 질문한 분은 <두사모>카페에서 마녀 사냥 식으로 욕 들어먹고, 정말 흥분하여 “담임목사님! 저 모르세요”라고 외치신 분은 “저 사람 끌어내”하고 의장석에서 말하던 의장 모습 등 질문에는 동문서답식으로 답변하는 재정장로와 담임목사의 모습은 과히 대단했습니다. 2월 공동의회 역시 별다른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두바협>에서 문자로 아무나 질문하지 말고 질문자를 정해서 하기로 했으니 자제 부탁한다는 소식을 듣고 앉아 있으니 담임목사측의 시니어들이 질문을 가로 막고 방송실에서는 마이크 끄고 여기 저기 소리를 지르며 난장판에서 서둘러 동의, 제청 받고 회의 마무리하는 회의 진행도 모르는 의장이 사회 석에 서서 무엇을 하려는지 답답한 마음속에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게 되었습니다..

3. 해임된 부목사와의 만남 : 2월 우리 가족이 속한 부목사님이 일방적으로 2013년 12월에 해임된 사실은 저보다 집사람에게는 충격이었나 봅니다. 저는 그 분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나름대로 판단에 도움이 될지 않을까 하고 어렵게 연락하여 집사람과 함께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날이 공동의회가 열리던 날인 것 같습니다. 만나기 전에 동양신학과 이단 등에 관하여 인터넷으로 보고 그 분을 만나니 이문장목사가 꿈에 그리던 동양신학교를 설립할 계획인 것을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소문만 들은 이문장목사의 동양신학 사상, 그노시스(영지주의)에 대한 환상과 그 것을 이루기 위한 계획 등을 아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의 부목사들의 현실도 어렴풋하게나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뉴스엔조이>에 한국교회 부교역자 인권에 관한 문제를 기사화 할 것 을 요구하는 메일을 보내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두레교회에 있는 부목사들의 파렴치한 행동을 보고 어려운 현실에서 담임목사 편에 서지 아니하고 하나님 편에 서서 해임당한 부목사님들의 용기에도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3. 갈등 : 위에 현실을 보고서도 이문장목사의 사탄 설교를 하는 것을 보고 우리 부부는 갈등이 생기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사실 동네 한 바퀴만 돌면 교회는 수 없이 많은데 우리가 왜 이렇게 어렵게 신앙생활을 해야 하는지? 이런 갈등을 하는 것은 저희 부부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지금도 겪고 있고 <두바협> 가족들 역시 경험했을 것입니다. 2월부터 우리 부부는 담임목사때문에 알게 된 <백주년 기념교회>, <주님의 교회> 예전 젊었을 때 다니던 고향 같던 교회, 동네 교회들을 순례하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정말 예배드리는 것이 좋고 지금까지 살게 하여 주신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면서 우리 부부는 나름대로 행복하게 순례했습니다. 그러나 두레교회를 이렇게 떠나는 것이 주님이 원하시는 것일까 생각하면 마음 한 구석에 허전함과 무거움이 다가왔습니다. <두바협>에 몇몇 글들을 쓰면서, <두바협>장로님 부부를 만나고 쉬운 신앙생활보다는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다시 두레교회에 출석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4월부터 두레교회에 출석하게 되었습니다.

4. 시위 참가 : 다시 출석하게 되면서 시위 참가하는 분들에게 미안하다는 집사람이 전단지라도 같이 돌리다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다고 하여 집사람은 전단지를 돌리고 저는 차

근처에서 시위를 지켜보았습니다. 몇 주 그렇게 지내고 시위하시는 분들에게 죄송한 마음도 있었던 차에 어느 사역장로라 칭하는 사람이 스마트폰으로 시위하시는 분들 앞에서 얼굴 가까이 대고 사진을 찍는 것을 보다가 제가 흥분하여 스마트폰을 빼어 화단에 던져버렸습니다. 멀리서 찍어도 되는데 얼굴 가까이 대고 찍는 것은 장로가 할 짓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제 자신도 흥분했지만 두레 성도로서 부끄러웠기 때문입니다. 그 후 차츰 현수막 옆에 서기도 했고 현수막 지지하는데 붙들기도 하며 시위에 참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시위 참가하는 것이 소극적이지도 부끄럽지도 않고 도리어 시위를 비방하고 방해하며 하나님의 정의를 외면하는 담임목사를 비롯한 부교역자 장로들, 추종자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5. 잘못한 행동들 : 당회가 추석 전날에 열린다는 통보를 받고 본가에서 시간 맞추어 교회에 도착하니 긴장감이 흘렀습니다. 정상 당회를 주장하는 <두바협>과 불법 당회를 강행하려는 <이사모>측의 팽팽한 대치가 모든 것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 날 저는 당회를 연기하고 행정관 당회장실로 올라가는 당회장를 쫒아 가라는 이야기를 듣고 올라가니 부교자자들이 당회장실을 막고 있는 것을 보고 흥분하여 그들과 몸싸움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한 번 나이 어린 부교역자의 핏대 올리며 반말 비슷한 말을 듣고 그를 교역자로 인정하고 싶지도 않아서 지나친 몸싸움과 욕설을 퍼부었습니다. 지나고 나니 하나님께 죄 지운 것과 <두바협>에 누를 끼친 것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요즘 담임목사측이 폭력 건으로 사회법에 <두바협>분들을 고소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고소당하신 분들의 고충을 생각하면 그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6. 이문장목사의 이단성 건 : 제가 신학공부를 한 사람도 아니고 이문장목사의 이단성을 평가할 위치에 있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제가 올린 글에서 어느 분이 댓글을 다신 것을 보면 이문장목사의 이단성을 알 것 같습니다.. 그 분의 댓글은 이렇습니다. “초대교회에도 이단 적그리스도 특히 영지주의자들이 창궐하여 이원론적으로 영적인 것만 추구하고 사랑과 행함과 성령의 열매 맺음 같은 복음의 핵심과는 동떨어진 모습들이 침투 했습니다 사도요한은 이단으로부터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해 복음의 핵심인 사랑을 전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사랑 없음이 이단의 특징입니다" 이분의 이 댓글 한 마디로 이문장목사는 분명 이단성이 있습니다.

7. 정리하며 : <두바협>이 처음 요구하는 것이 무리였을까요? 내편 네편 가르지 말고, 당회 민주적으로 열고, 재정 투명하게 공개하고, 행정관 집행 투명하게 공개 하고, 편파적인 인사 수정하라는 <두바협>의 조건이 무리한 것일까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도들을 사랑하면 그보다 더한 요구도 다 내 부족함을 탓하고 하나님께 회개하고 성도들에게 본을 보이면 되는 것을 소설 같은 변명이나 해대고, 시위 방해하고, 정당한 이야기 하는 부교역자 해임하고, 핵심이라는 부목사놈은 성가대 해체를 입안하고, 방송실에 앉아서 불 끄고 노래 크게 틀어 기도회를 방해하고, 또 한 놈은 유학 핑계로 도망가고, 못 돼 먹은 부목사놈은 시위하는 사람들 얼굴에 들이대고 사진 찍고, 멍청한 통합측 부목사놈들은 담임목사의 의도에 놀아나고 조용히 있으니 월급 올려주고 장학금 대주니 좋아서 헤헤 거리고 있고 이런 사람들을 거느리고 행동하는 담임목사는 분명 이단성이 있습니다.

지금은 목회자가 된 형, 동생으로 지내는 몇몇 목사들과 이야기를 하니 딱히 뭐라고 말하지 않고 기도하라고 합니다. 그들도 목회자의 입장에서 난처하겠지요. 목회자가 아닌 선, 후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교회를 떠나는 것은 정답이 아니다 라는 사람과 잘못하면 무교회주의자가 될지 모르니 떠나라는 분들도 있더군요. 참 정답이 없습니다. 현장에서 그 현실을 겪은 분들이 그래도 가장 잘 이해합니다. <두바협>모임에 참석하면서 정말 좋은 신앙의 동역자를 만나는 것 같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정답이라는 것은 아는데 아직 저의 신앙은 부족한가 봅니다. 더 말씀 읽고, 기도하고 그러면서 두레교회가 바로세워지기를 바랄 뿐입니다.

카페에 긴 글을 쓰면서 지난 1년이 주마등처럼 흘러갑니다. 차분한 마음으로 써보자고 생각하며 글을 쓰면서 다소 격한 표현도 생겼습니다. 저는 정말 평범한 성도입니다. 아니 부족한 성도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습니다. 저보다 더 아픔을 당하시며 <두바협>활동을 하시는 분들에게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셔서 두레교회가 정상화 된다면 우리가 신앙생활 하면서 모르게 행했던 관행들을 개선하여 주님이 원하시는 참된 교회, 공동체가 되어 작은 아픔부터 보살피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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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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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paul | 작성시간 14.12.31 paul 예수님이 삶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증거하신 영원한 생명과 이 땅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는 사라지고 그저 추상적인 영적 이치, 지혜만 남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은 더 높은 영적 깨달음이 아니라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사랑과 거룩의 삶을 강조하고 그대로 살았읍니다. 세련된 말로 치자면 기독교 영지주의자들의 말이 사람들 귀에 혹하고 더 설득력있게 들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초대교회 성도들은 최종적으로 그들의 열매로 판단하고 이단으로 규정했습니다. 기독교 영지주의자들에게 영적 지식이 있을지 모르나 죄의 용서로 말미암는 구원도, 하나님의 생명도, 사랑의 능력도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늘나무 | 작성시간 14.12.31 paul 저도 머리털나고 그런 막말과 상스러운 욕설과 저주의 말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동물들의 울부짖는 소리도 그보다는 나을 것입니다. 말씀으로 흥왕한 것이 아니라 궤변과 거짓, 모략과 폭력으로 얼룩진 한해였지요. 말씀수준이 나아져서 ㄱㄷㅅ장로는 두레홀을 자기돈으로 꾸몄다고 나가라, 마라 하는 것입니까? 성경에 오른손이 하는 걸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씀은 어디가고 자화자찬입니까? 그렇게 따지면 한다리 성전지을때 한 푼도 보태지 않은 그들의 주군이야말로 떠나야 할 인물임을 모른다는 건가요? 제발 말씀을 행하는 능력은 고사하고 말한마디하는 수준이라도 좀 높이고 삽시다.
  • 답댓글 작성자주님만 바라기 | 작성시간 14.12.30 하늘나무 우리 교인들이 김ㄷㅅ장로가 운영하는 샾에서 팔아준것만해도 두레홀 꾸미고도 남습니다. 왠 생색이야. 그럴려면 하지를 말던지.
  • 작성자예수만이 구원 | 작성시간 14.12.30 평상시 디조님 글을 읽고 믿음이 있는분이라는것
    을 느꼈 습니다.평신도라 하니 의외이네요.
    많은 갈등 속에서 권력에 아부"또는 침묵이
    아니라 정의를 택한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이 하신일 중 하나가 성전을 청결케 한거죠
    세속화 이단화 되고 무너져 가는 교회속에서
    아닌건 아니다 하고 외쳐 주는 성도가 있어야
    교회가 바로 세워질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많이 기도하고 좁은길로 가기로 결정한
    디조님께 은혜를 베푸신 주님께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아이젠조 | 작성시간 15.01.06 디조님은???
    작가이신가요?
    진실과 사실만을 말씀해주셔 감사드립니다.
    두레가 정상화되면 왜??? 우리가 나서야만했는지
    영문 모르던 어린이들, 두사모, 이사모에게 들려줘야할 히스토리가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샬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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