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장 목사는 영어는 잘하는지는 모르지만 한국사람인데 한글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니~ 알면서도 성도들을 호도하기 위해서 거짓말을 계속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두문장을 놓고 전혀 다르게 해석하여 3회에 걸쳐 전교인들에게 거짓문자를 보냈습니다.
'이단고소건을 평양노회로 반송하였다', '각하시킨 것이다', 총회 총대가 최종 결정하기 전에는 아무도 이단여부를 단정지을 수 없다','이문장 목사님이 이단으로 결정났다는 두바세의 주장은 새빨간 거짓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아래와 같이 분명히 총회공문으로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이문장 목사 이단성 결정문이 통보되었는데도 거짓을 일삼고 있는 것입니다.
총회 공문에 '위 근거에 의거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이문장 목사 연구에 대한 재보고"를 첨부와 같이 귀 노회에 이첩하니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결론에 준하여 이문장 목사로 하여금 한국교회와 총회 앞에 부절적한 설교에 대해 통절히 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하는 조치를 귀 평양노회에서 시행하시기 바랍니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결론에 준하여 라는 의미가 무엇일까요?
국어사전에 '준하다'라는 뜻은 어떤 본보기에 비추어 그대로 좇다, 일정한 기준에 다음가게 이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결론에 준하라는 것은 연구결론에 나와 있는 부분을 기준으로 시행하라는 것입니다.(이단성 성향)
연구결론에는 다음과 같이 되어 있습니다.
위 연구내용을 종합하면, 이문장 목사는 교회가 용납할 수 없는 이상한 사상을 가르쳐 온 것이 확인된다.
원죄, 죄, 속죄의 교리에서 비성경적, 반기독교적, 이교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고, 기독론, 성경론, 구원론 등에서도 위험한 사상이 두루 발견된다.
특히 원죄를 뱀(사탄)에 물려 그 독이 몸속에 퍼진 것으로 본 것, 속죄를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한 해독 사건으로 본 것은 심각한 문제로 여겨진다. 또 그리스도의 두 본성에 대한 오류(칼케돈 신조 위배), 성경이 가르치는 영적 세계와 무속적 세계와의 구분이 모호한 점, 종교다원주의적 경향 등도 간과할 수 없는 문제점이다.
따라서 이문장 목사는 장로교회의 목회자로서 회중들을 영적으로 지도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이단적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사료된다.
따라서 위와 같은 결론을 기준으로, 즉 이단적 성향(헌법권징 제3조 4항)의 죄과가 인정되니 평양노회에서는 진행중인 재판을 계속 법절차대로 시행하라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사과는 한국교회와 총회 앞에 하라는 것이고, 재발방지 조치하라는 것은 법으로 엄하게 다루어 이단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라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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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나는 이단이 싫어요 작성시간 15.01.10 이해못해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이단성과 인간성이 그렇기 때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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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틀린 작성시간 15.01.09 아무리 이 문장을 비비 꼬고, 뒤틀고, 싹둑 잘라먹고, 첨삭하고, 첨부해도
이 문장은 이단임을 뜻하노라! -
작성자메아리 작성시간 15.01.09 ㅇㅁㅈ~~이젠 더쓸카드도 없고 버릴 카드도 없을텐데~~밑천 떨어지면 깔끔하게 툭털고 일어나서 가시게나~~~계속 밑천도 없으면서 계속^가리(외상)만 하실텐가 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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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우러러 작성시간 15.01.09 하나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깨우쳐 주시고, 기도하게 하시고, 지혜와 지식과 명철을 주셨기에 이문장 목사의 이단성을
밝혀 낼 수 있었습니다. 두바협이 이문장 목사를 이단이라고 아무리 외쳤다 해도 하나님이 함게 해 주시지 않았다면 오늘의 결과는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를 꺽기 위해 우리를 사용하셨습니다. -
작성자sunshine 작성시간 15.01.13 ㅇㅁㅈ의 설교가 좋은 이미
교주로 모시기로 결심한분들은
그 길을
택하였으니 교주 옹립하여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