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애통하는마음 작성시간15.02.02 요즘저의 영적상태가 분별에서 판단으로 오염되는것 같아서 회개하며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펌)
우리가 의와 불의, 그리고 지혜와 무지를 분별하는 것은 필요하다. 그러나 분별과 판단은 다르다. 분별은 영적인 지혜에서 오는 것인 반면, 판단은 분노의 영과 미움의 영을 불러온다. 분별은 하나님의 사랑의 눈으로 상대방을 보는 것이다. 판단은 나의 의(義)의 기준을 가지고 상대방을 재는 것이다. 판단의 영에 지배를 받게 되면 잘못을 누군가에게 전가하되 책임은 지려 하지 않는다. 주위를 비난하지만 용서와 화해를 위한 노력은 하지 않는다. 판단의 영은 판단하는 사람의 영혼을 무디게 만들고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깨뜨린다. -
작성자 사랑과주권 작성시간15.02.02 그렇게 단독으로 ㅇㅁㅈ 목사를 후임으로 청빙하고 은퇴와 동시에 위임까지 서둘러 행하신 ㄱㅈㅎ 원로목사대우님은 이런 교회 상황에 대해 그냥 침묵하시면 최상인가요?
자신의 소홀하고 무지하고 잘못된 청빙과 위임에 대해 솔직한 ㄱㅈㅎ 원로목사대우님의 고백과 성찰과 이 시점에서의 자신의 입장과 교인들이 바른 판단을 하도록 교인들에게 고하는 성의와 도리를 최소한이라도 해야 되지 않나요?
그저 침묵은 금이고 잠잠하면 최상인가요?
교회의 손상과 교인들의 혼선과 다툼을 지켜보면서 모른채 자신의 몸보신만 생각한다면 최소한의 목회자 양심의 도리는 아니지 않나요?
응답하세요! ㄱㅈㅎ 원로목사대우님!